능력없고 몸이 안좋은 시댁 부모님 만나면 엄청 고생합니다..
1. ....
'22.10.25 8:02 PM (221.157.xxx.127)요양원비용자식들이 내는거죠 뭐
2. 요즘
'22.10.25 8:02 PM (110.70.xxx.252)며느리가 안해요. 딸좋다는 이유가 간병입니다
3. 요양원 가야죠
'22.10.25 8:03 PM (180.182.xxx.163)아들 며느리도 딸 사위도 힘들고 각자 할일있어서 못해요
4. 딸들
'22.10.25 8:05 PM (39.122.xxx.3)뭔죄로 딸이라고 병수발 들어야 해요?
딸가정은? 노인간병이 얼마나 힘든데요 사위는 뭔죄5. 그런데
'22.10.25 8:08 PM (122.34.xxx.60)치매에 걸린 돈 없는 노인들.
재산 없으면 노령연금 30만원 받고요, 수입원 전혀 없으면 기초수급다 됩니다
4등급 내 등급 받으시면 요양원 60~70만원 선 찾아서 입소하신 후 기초 연금이나 수급자로서 받으시는 돈으로 요양원비 내시면, 가족 부담율이 십만원, 이십 만원 선입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미리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고 이리 불안해하면 늘 불안증에 시달리는 인생 삽니다.6. dlf
'22.10.25 8:09 PM (180.69.xxx.74)악화되면 다 요양원 가야죠
누가 병수발 하나요7. 치매
'22.10.25 8:11 PM (61.254.xxx.115)걸린 시부를 무슨 며느리가 요즘 누가 해요 치매걸림 성욕 생기는대로 가슴을 막 만진다던데요 그래서 여자분들 자꾸 그만두고요
8. 아무리
'22.10.25 8:12 PM (61.254.xxx.115)돈없어도 시골 구석에 한달 백만원 정도 하는 요양원에라도 보내지 누가 모십니까
9. ..
'22.10.25 8:27 PM (61.77.xxx.136)가난한 부모는 자식 결혼시킬생각 하지도 마세요..
10. 왜남의딸한테
'22.10.25 8:39 PM (223.39.xxx.185) - 삭제된댓글자기 자식이 모시던가 요양원이죠.. 며느리한테 뭘 잘했으려고요
11. 나이들어서도
'22.10.25 8:42 PM (221.149.xxx.179)아들아들하며 자식차별한 경우 딸들도
데면데면하게 되버리니 욕할 것도
안되요.12. 휴
'22.10.25 8:52 PM (125.176.xxx.8)요양원이죠.
요새 치매노인 어느 며느리가 모셔요.
자식들도 마찬가지.
돈없으면 나라돈 지원받아 요양원 저렴한데라도 모셔야지.
어쩔수 없죠.13. 가난하고
'22.10.25 9:0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병걸리고 싶은 사람 어딨겠어요?
남타령말고 본인 앞가림이나. 본인생각정도는 누구나 합니다.14. 구글
'22.10.25 9:07 PM (220.72.xxx.229)요양원은 그닥 비싸지 않은데
요양병원이나 중환자실 대학병원 입원_간병비 들어가면 한달 기천만원씩 쓰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