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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사 때문에 위아래층 인사해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조회수 : 2,038
작성일 : 2022-10-25 13:48:08
곧 철거 시작이라 며칠 시끄러울것 같은데

이웃에 인사하러 갈 때 뭘 드리면 좋을까요?
IP : 119.64.xxx.7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5 1:49 PM (218.236.xxx.239)

    쓰레기 봉투(10리터)??

  • 2. 아래위
    '22.10.25 1:52 PM (211.248.xxx.147)

    아래위 앞집은 귤이라도 한박스...정말 넘넘 씨끄러워서 컴플레인 하면 서로피곤해서요

  • 3. 저는 롤케익
    '22.10.25 1:53 PM (61.82.xxx.161)

    받았늦데 맘이 이뻐서 감사히 생각하고 먹었어요

  • 4. 저는
    '22.10.25 1:56 PM (115.143.xxx.182)

    위,아래,옆집은 2만원대 음료셋트 직접드렸고 다른집은 쓰레기봉투 5장씩 드렸어요. 근데 이사한지 7년째고 윗집 옆집 포함 수차례 다른집인테리어해도 선물은커녕 공사한다고 인사한번 오는집 없었네요.

  • 5. 00
    '22.10.25 2:00 PM (182.215.xxx.73)

    전 뚜레쥬르 롤케잌 돌렸어요
    옆집,윗집,아랫집,그아랫집 그때는 줄서서 사야했던 마스크 5매씩
    주변엔 쓰레기 봉투 10매돌렸구요

  • 6. ...
    '22.10.25 2:00 PM (222.103.xxx.217)

    우리 라인은 공사한다고 엘리베이터에 공지만 붙여져 있지 그런 인사 아무도 안 했어요

  • 7. 요즘은
    '22.10.25 2:01 PM (59.6.xxx.68)

    안하는 집들도 종종 있더라고요
    윗집 신혼부부는 예정기일의 두배가 걸렸고 중간에 문제도 있었는데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끝나고도 입 싹 씻어서 놀람
    저희도 공사해서 아래 위 옆집 다 돌리고 저희 옆집도 저희집 직전에 해서 돌렸고..저희 라인에 작년 올해 7집 했는데 4집은 선물 돌리고 3집은 안했어요
    그거 얼마 안하고 그거 안받았아서 서운하고 그런건 아닌데 예의나 배려는 없구나 하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깨부시고 온갖 소음에 엘베 지저분한거로 두달 정도 지내는거 많이 불편하고 힘든건 사실인데 어쩜 인사 한마디 없는지..

  • 8. 그거
    '22.10.25 2:02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주는사람은 주고 안주는 사람은 안주고.
    안준다고 소음으로 신고해도 주민 동의서받고 하니 어쩔도리 없어요.

  • 9. ㅇㅇ
    '22.10.25 2:12 PM (121.144.xxx.53) - 삭제된댓글

    위아래 인사는 82에서만 가능
    작년 이번년도 3곳이나 했는데
    아무도 안했음
    저라면 종량제요
    롤케잌 안먹어요

  • 10.
    '22.10.25 2:20 PM (110.15.xxx.236) - 삭제된댓글

    케익은 요즘 안먹는사람 많아서 종량제봉투요
    근데 다들 안하고 안받아도 상관없어요 우리집도 언젠가 할수있으니까요

  • 11.
    '22.10.25 2:20 PM (110.15.xxx.236)

    케익은 요즘 안먹는사람 많아서 종량제봉투요
    근데 우리아파트 다들 안하고 안받아도 상관없어요 우리집도 언젠가 할수있으니까요

  • 12. ㅇㅇ
    '22.10.25 2:22 PM (119.194.xxx.243)

    작년에 정말 수시로 공사했는데 종량제봉투 호두과자세트 주시던데
    요. 이게 참 공사하는 집 입장은 너무 알겠지만 정말 소음은 힘들어요ㅠ

  • 13. 10년동안
    '22.10.25 2:24 PM (223.62.xxx.236)

    위 아래 옆집은 물론 몇 층 위아래도 공사했는데
    뭐 돌린 집 전혀 없었어요.

  • 14. ㅇㅇ
    '22.10.25 2:32 PM (156.146.xxx.36)

    저도 전혀 경험한 바 없네요

  • 15. 저이사할때는
    '22.10.25 2:39 PM (122.35.xxx.141)

    10일정도 공사했는데 방울토마토 한박스 아래윗집에 돌렸고
    우리집 앞집 6주 공사할때는 샤인머스켓 받았어요

  • 16. lllll
    '22.10.25 2:47 PM (125.134.xxx.170)

    롤케익 받으니 좋더라구요

  • 17. 저는
    '22.10.25 2:55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위,아래,앞집에 롤케잌 돌렸어요.
    두 층 아랫집에선 문에 종량제봉투 걸어놨었고요.
    공사동의서도 주인이 직접 다니며 받는 경우, 인테리어업체에서 받는 경우, 그런 것 일체 없이 공지문만 붙여놓는 경우 등등 천차만별이고 선물도 그래요.

  • 18. ..
    '22.10.25 3:35 PM (165.246.xxx.100) - 삭제된댓글

    저 공사할 때 공사비 5천. 요즘은 1억 금방 넘어가죠. 주변 선물 2-3번 돌려도 껌값입니다. 전 기본 예의라 생각해요. 우리집 기준 위아래좌우대각선집은 비싼과자점의 작은케잌빵(정성이 돋보이는) 돌렸고, 나머지 전체라인 쓰레기봉투 돌렸고요. 주변집들은 공사직전, 공사철거직후, 이삿날 총 세 번을 돌렸습니다.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제 좌우명입니다. 알아주던 안 알아주던 제 마음 편하더라구요.

  • 19. ...
    '22.10.25 3:39 PM (165.246.xxx.100) - 삭제된댓글

    저 공사할 때 공사비 5천. 요즘은 1억 금방 넘어가죠. 주변 선물 2-3번 돌려도 껌값입니다. 전 기본 예의라 생각해요. 우리집 기준 위아래좌우대각선집은 비싼과자점의 작은케잌빵(정성이 돋보이는) 돌렸고, 나머지 전체라인 쓰레기봉투 돌렸고요. 주변집들은 공사직전, 공사철거직후, 이삿날 총 세 번을 돌렸습니다. 작은케잌빵, 복숭아 한 박스, 와인 이런 거 돌렸어요. 엄청 신경썼어요. 마침 안 바쁜 때였어요.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제 좌우명입니다. 알아주던 안 알아주던 제 마음 편하더라구요. 이후 공사하는 집들 어떤 집은 쓰레기봉투도 돌리고, 어떤 집은 모른척 하고 다 제각각이지만 또 그러려니 해요. 전 특히 앞집과 위아랫집은 두고두고 하기를 잘했다 싶어요.

  • 20. 아줌마
    '22.10.25 4:46 PM (116.34.xxx.209)

    백화점에서 샤인머스캣 5만원 넘는거
    위. 아래. 옆집 다 드리고…
    공사 끝즈음 1층 로비에 조명공사 80만원 정도 해줬어요.
    철거할때 3일 정도 너무너무 힘들고…
    싱크대. 붙박이장도 시끄러워요.

  • 21. 시끄러운
    '22.10.25 5:05 PM (106.102.xxx.121) - 삭제된댓글

    소음 피해서 자꾸 외출하다보니
    돈이 꽤 들더라구요
    적어도 앞집과 위 아랫집은
    맨입으로 사인받으러 오는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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