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내성적인데 만나자는 약속 너무 부담스러워요

내성적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22-10-25 13:37:13
남편 지인 모임인데 본인들끼리 보지 가족모임을 왜 만드는지...

부담스러워서 싫다고 했고 아이도 대학생인데 나가기 싫다고 하는데...내가 자꾸 이런모임 안나가니 아이들도 싫다고하고 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잇는 기회를 거부하는거라고 한소리 하네요.

결국 나가기는 하는데 억지로 끌려나가는기분 정말 생각만해도 스트레스예요.


IP : 211.248.xxx.1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22.10.25 1:38 PM (110.70.xxx.157)

    배우자도 스트레스일듯

  • 2.
    '22.10.25 1:40 PM (1.252.xxx.104)

    남편이 내성적 저는 사교적인편
    서로 존중해줘요.
    근데 아무리 사교적인저라도 지인모임에 대딩자식까지 ㅡㅡ 좀 싫킨하네요

  • 3. ㅎㅎ
    '22.10.25 2:32 PM (221.151.xxx.233) - 삭제된댓글

    저흰 남편도 저도 소극적이에요.저는 그래도 친구 있던 편인데 어느순간 확 줄었고
    아이도 외동이라 . 아이에게 다양한 사람 만날 기회를 많이 주고 싶어서
    이런저런거 하기도 하지만 저희보단 나은거에요. 남편도 친구없고 사람만나는거 부담스러하고 그런다고 생각해봐요.

  • 4. ㅎㅎ
    '22.10.25 2:34 PM (221.151.xxx.233) - 삭제된댓글

    저흰 남편도 저도 소극적이에요.저는 그래도 친구 있던 편인데 어느순간 확 줄었고
    아이도 외동이라 . 아이에게 다양한 사람 만날 기회를 많이 주고 싶어서 태권도. 문화센터. 체험교실 등등
    이런 저런거 하고 있어요.
    저희 보단 나은거에요. 남편도 친구없고 사람 만나는거 부담스러하고 그런다고 생각해봐요.

  • 5. 님이
    '22.10.25 2:45 PM (121.162.xxx.174)

    내성적인 것과 무관
    사교적인 사람이 왜 다 큰 애 싫다 까지 무시하며 끌고 나가려고 하고
    모이자고들 할까요
    자기들끼리 재미 없으니까.

  • 6. 그건
    '22.10.25 3:05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내성적인 것과 무관 222
    님과 아이에겐 원하지 않는 배우자/아빠의 지인 모임에 안 나갈 자유와 권리가 있습니다. 그걸 무시하고 강권하는 남편이 젤 문제. 더구나 다 큰 자식까지 대동을요? 헉...
    다양한 사람 만날 기회? 헛소리 말라 그래요. 자기 체면 살리려고 부인,자식 동원하려는 속셈일 뿐입니다. 님도 부담스런 사람들 말고 님이 좋아하는 사람 다양하게 만나고 싶다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574 중학생 남자아이방 매번 정리(청소)해주어야 될까요 11 ... 2022/10/25 2,683
1389573 결혼을 하고후회.. 안하고후회 14 ㅇㅇ 2022/10/25 4,091
1389572 양파나물 ㅎㅎ 3 2022/10/25 1,514
1389571 매실엑기스담고 9 급질 2022/10/25 791
1389570 저아래 글보고 그럼 며느리 쪽에서 사방팔방 2 ... 2022/10/25 1,432
1389569 밀떡 해동하면 갈라지는데요 3 xx 2022/10/25 2,820
1389568 아이가 전국구 자사고 1학년인데요... 21 .... 2022/10/25 4,279
1389567 요즘 말을 아끼려고 결심했는데 5 ㅇㅇ 2022/10/25 1,742
1389566 부지런하고 유머감각 뛰어난 남편이랑 사는 부인은 얼마나 좋을까요.. 15 ㅇ ㅇㅇ 2022/10/25 3,625
1389565 병원문의)콧구멍 안에 피부가 땡땡하니 뾰류지 난거 같이 아픈데... 4 2022/10/25 998
1389564 안농운은 더탐사 왜 고소 안하죠?? 30 .... 2022/10/25 2,265
1389563 얼리버드 ....썩은 동아줄은 빨리 갈아타야 한다. 10 얼리버드 2022/10/25 2,136
1389562 영화관에선 역시 XXX.jpg 3 짜장소스 주.. 2022/10/25 1,633
1389561 아파트 공사 때문에 위아래층 인사해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14 2022/10/25 1,989
1389560 똑똑하고 똑부러지게 살아야겠어요 3 tt 2022/10/25 2,317
1389559 블랙진 샀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근질근질 13 광고아님 2022/10/25 4,133
1389558 햄튼 냄비 제품 어때요? 1 .... 2022/10/25 658
1389557 어제 가족모임 설전 누가 잘못했나요? 12 .. 2022/10/25 2,330
1389556 위기에 주부 들 보신분 4 …. Z 2022/10/25 1,107
1389555 김연아 기사 보니 신혼집이 북향이라는데 41 부동산 2022/10/25 20,645
1389554 전 내성적인데 만나자는 약속 너무 부담스러워요 3 내성적 2022/10/25 1,767
1389553 尹 대통령, 비속어 논란 사과 요구에 "사과할 일 하지.. 19 ... 2022/10/25 2,860
1389552 빨리 첫차가 나왔으면 ㅎㅎ 3 그냥이 2022/10/25 1,170
1389551 남편이 꼴비기 싫은데, 밀린 드라마중 4 2022/10/25 1,365
1389550 아침부터 cctv말이 많아서 생각해보니 5 .. 2022/10/25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