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반대는 자본주의
자본주의를 굴러가게 하는 것 금융시장
금융시장 기반은 신용
신용을 완전 망가뜨린 인간 = 김진태
김진태는 자본주의 대한민국 망가뜨리러 온 최고 악질 빨갱이고
이런 놈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잡아 넣어야 합니다.
전 정권에서 뭐만 하려면 빨갱이 소리하고 자유 시장 떠들던 인간들이
정부가 세금으로 50조 퍼부는거에는 침묵
자유 시장 경제면 정부가 개입 안해야죠.
참 어찌보면 2찍들 뻔뻔 스러움 부럽기도 하네요
주변에 보면 그런 인간들은 100수 누리고 옆에서 당하는 사람들이 제명에 못 가더라구요
복장터져서..
(아래는 페북 펌이에요. 길지만 좋은 글)
가장 중요한 문제는 결국 지자체장이 중앙정부 방침과도 어긋나는 정치적 의사결정을 내림으로써 결국 구조 자체에 의심이 들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투자자는 지급보증을 서 주는 사람이 정치인이든 아니든, 정권이 바뀌든 아니든 안심하고 투자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자유시장경제 국가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만약 정치인이 여기서 선을 넘어서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파급효과를 생각하지 않고 단순한 정치적 입지 구축 또는 혹시 있을지 모르는 보복심리 등으로 정치적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면 이것은 결국 우리 경제를 내리막길로 이끄는 길일 뿐이다.
하지만 역시, 작년까지만 해도 정부가 손가락만 움찔하면 자유시장경제가 어떠니 저떠니 하시던 분들께서 일제히 합죽이가 되신 모습들이 나는 제일 보기에 우습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물론 그렇게 살면야 세상이 편하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사람이 선택적으로 눈 코 입 귀 다 가리면 쓰겠는가. 그 말이다. 정말로 자유시장경제를 훼손하는 것은 전 정권도 이 정권도 그렇지만 나의 '이념' 이 정책과 시장의 '신용' 을 무너뜨리는 바로 그 지점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만약 정치인이 여기서 선을 넘어서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파급효과를 생각하지 않고 단순한 정치적 입지 구축 또는 혹시 있을지 모르는 보복심리 등으로 정치적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면 이것은 결국 우리 경제를 내리막길로 이끄는 길일 뿐이다.
하지만 역시, 작년까지만 해도 정부가 손가락만 움찔하면 자유시장경제가 어떠니 저떠니 하시던 분들께서 일제히 합죽이가 되신 모습들이 나는 제일 보기에 우습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물론 그렇게 살면야 세상이 편하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사람이 선택적으로 눈 코 입 귀 다 가리면 쓰겠는가. 그 말이다. 정말로 자유시장경제를 훼손하는 것은 전 정권도 이 정권도 그렇지만 나의 '이념' 이 정책과 시장의 '신용' 을 무너뜨리는 바로 그 지점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