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이 일 잘하는것 같아요

... 조회수 : 1,831
작성일 : 2022-10-25 10:30:45
창의적인 일은 모르겠고
중소기업인데 사장 며느리가 미국 사람이고
유명대 나온 나름 그나라 엘리트라는데
한국에 시집와 일없어 우울하다 해서
아무 잡무나 시키라 해서 시키는데
너무 일을 못하네요. 단순한 업무인데
했던말 또해야하고 했던말 또해야하고
다른 사람이 계속 검토해야하고
사장은 며느리 똑똑하다 하고
본인도 재밌다는데 직원 입장에선 한숨나요
이정도면 우리나라 중딩에게 일시켜도 더 잘하겠다 싶고
한국말도 쓰고 읽고 말하고 완벽해서
언어 때문도 아닌것 같고 외국인들 특징인가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IP : 175.223.xxx.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5 10:32 AM (218.39.xxx.233)

    외국 좀 살다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진짜 효율성갑으로 일하는 걸 알게되더라구요. 후진국 1년 살았었는데...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답답했어요. 왜 발전을 못하는 지도 알겠고..민족성같은게 있다는 것도 느낌

  • 2. ...
    '22.10.25 10:34 AM (14.50.xxx.73) - 삭제된댓글

    진짜 우리나라는 맨파워로 먹고 사는 나라 인정.
    제가 지금 영미권 외국인들하고 한 팀을 이뤄서 일을 하는데요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다는거.. 그거 뭔지 알것 같아요.

  • 3. ..
    '22.10.25 10:35 AM (58.182.xxx.106)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 현명하진 못 함 기계적으로 잘할진 모르지만 꼭 똥을 먹어봐야 정신차리는 민족
    굥은 똥이다 했는데..
    사이비교주및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이 왜그리 많은지 진심 궁금요.
    학벌 좋다고 일 잘하는거 아님..

  • 4. ...
    '22.10.25 10:38 AM (14.50.xxx.73) - 삭제된댓글

    진짜 우리나라는 맨파워로 먹고 사는 나라 인정.
    제가 지금 영미권 외국인들하고 한 팀을 이뤄서 일을 하는데요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다는거.. 그거 뭔지 알것 같아요
    제가 지켜봤을 때 백인, 흑인은 융통성이 없어요. 일 지시하면 지시한 순서 그대로만 생각하지 그걸 다시 한번 뒤집어서 생각해 본다던가 일을하다가 좀더 나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생각하는걸 못해요. 제가 좀더 일을 쉽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그제서야 "와우! 땡큐..!" 이러고 ㅠㅠ
    되려 아시아인 미국인은 그래도 한국인처럼 생각해서 일해요. 확실히 아시아계들이 머리는 타고 나는거 같아요.

  • 5. ...
    '22.10.25 10:39 AM (14.50.xxx.73) - 삭제된댓글

    진짜 우리나라는 맨파워로 먹고 사는 나라 인정.
    제가 지금 영미권 외국인들하고 한 팀을 이뤄서 일을 하는데요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다는거.. 그거 뭔지 알것 같아요
    제가 지켜봤을 때 백인, 흑인은 융통성이 없어요. 일 지시하면 지시한 순서 그대로만 생각하지 그걸 다시 한번 뒤집어서 생각해 본다던가 일을하다가 좀더 나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생각하는걸 못해요. 제가 좀더 일을 쉽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그제서야 "와우! 땡큐..!" 이러고 ㅠㅠ
    되려 동북아시아계나 인도계 미국인은 그래도 한국인처럼 생각해서 일해요. 확실히 이쪽 아시아계들이 머리는 타고 나는거 같아요.

  • 6. 외국인들이
    '22.10.25 10:40 AM (112.155.xxx.85)

    빠릿빠릿한 부분에서는 한국인들 못 따라가는 듯요.

  • 7. ...
    '22.10.25 10:50 AM (14.50.xxx.7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사장여도 글치..
    며느리 심심해 한다고 다른 사원들에게 피해주면서 굳이 며느리를 일 시켜야 한데요?
    쓰니님 글 보니까 아무리 잡무여도 저정도 이해력을 탑재한 사람이면 차라리 휴학생 알바를 채용하는게 낫죠. 너무하군요.

  • 8. ...
    '22.10.25 10:54 AM (14.50.xxx.7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사장여도 글치.. 며느리 심심해 한다고 다른 사원들에게 피해주면서 굳이 며느리를 일 시켜야 한데요? 회사가 자기네 가족들에겐 놀이터인가보죠? 다른 직원들은 생계로 나와서 근무하는건데.. 사장님한테 솔직하게 말씀드리시죠. 힘들다고. 이해력도 안되고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냐며. 저 에너지를 아껴서 내 업무에 투여하면 얼마나 좋겠냐고.

    쓰니님 글 보니까 아무리 잡무여도 저정도 이해력을 탑재한 사람이면 차라리 휴학생 알바를 채용하는게 낫죠. 저런 사람에게 에너지 소비하게 하다니 너무하군요.

  • 9. ...
    '22.10.25 10:56 AM (14.50.xxx.7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사장여도 글치.. 며느리 심심해 한다고 다른 사원들에게 피해주면서 굳이 며느리를 일 시켜야 한데요? 회사가 자기네 가족들에겐 놀이터인가보죠? 다른 직원들은 생계로 나와서 근무하는건데.. 사장님한테 솔직하게 말씀드리시죠. 힘들다고. 이해력도 안되고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냐며. 저 에너지를 아껴서 내 업무에 투여하면 얼마나 좋겠냐고.

    쓰니님 글 보니까 아무리 잡무여도 저정도 이해력을 탑재한 사람이면 차라리 휴학생 알바를 채용하는게 낫죠. 저런 사람에게 에너지 소비하게 하다니 너무하군요. 회사가 자기들 놀이터인가. 그 기준이 직원들한테도 적용된데요? 직원들이 나와서 놀이터에서 나와 재밌게 일하듯 놀다가 퇴근하면 사장님도 퍽이나 좋겠네요. 저러니 가족회사는 가는게 아니라는 소리나 듣지. 자기 며느리 심심한게 싫으면 영어학원을 차려주거나 다른 곳 취업 알선해 주던지 해야지 너무 하군요.

  • 10. ...
    '22.10.25 11:01 AM (14.50.xxx.7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사장여도 글치.. 며느리 심심해 한다고 다른 사원들에게 피해주면서 굳이 며느리를 일 시켜야 한데요? 회사가 자기네 가족들에겐 놀이터인가보죠? 다른 직원들은 생계로 나와서 근무하는건데.. 사장님한테 솔직하게 말씀드리시죠. 힘들다고. 이해력도 안되고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냐며. 저 에너지를 아껴서 내 업무에 투여하면 얼마나 좋겠냐고.

    쓰니님 글 보니까 아무리 잡무여도 저정도 이해력을 탑재한 사람이면 차라리 휴학생 알바를 채용하는게 낫죠. 아시아계를 제외한 백인이나 흑인들은 이해력이 느린 사람들 태반입니다. 사장님은 자기 며느리 똑똑하다고 하는데 외국인 많이 상대하는 저는 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면 계발자나 연구원직으로 근무하거나 한국에 널린게 영어원어민강사 자리인데 그것도 안하는거 보면 본인 능력이 안되는거죠. 그냥 그런 사람인거예요. 미국인이라고 해서 뭔가 더 똑똑하거나 합리적일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예요.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줘도 이해 못하는 사람도 많구요, 게으르고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그나마 미국에서도 동북 아시아계나 인도계가 하드캐리하고 있죠. 보세요 구글 CEO나 실리콘 밸리에서 탄생한 수많은 유명 기업들 CEO가 어느 나라 출신이지..
    저런 사람에게 에너지 소비하게 하다니 사장님이 너무하군요. 회사가 자기들 놀이터인가. 그 기준이 직원들한테도 적용된데요? 직원들이 나와서 놀이터에서 나와 재밌게 일하듯 놀다가 퇴근하면 사장님도 퍽이나 좋겠네요. 저러니 가족회사는 가는게 아니라는 소리나 듣지. 자기 며느리 심심한게 싫으면 영어학원을 차려주거나 다른 곳 취업 알선해 주던지 해야지 너무 하군요.

  • 11. ...
    '22.10.25 11:02 AM (14.50.xxx.7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사장여도 글치.. 며느리 심심해 한다고 다른 사원들에게 피해주면서 굳이 며느리를 일 시켜야 한데요? 회사가 자기네 가족들에겐 놀이터인가보죠? 다른 직원들은 생계로 나와서 근무하는건데.. 사장님한테 솔직하게 말씀드리시죠. 힘들다고. 이해력도 안되고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냐며. 저 에너지를 아껴서 내 업무에 투여하면 얼마나 좋겠냐고.

    쓰니님 글 보니까 아무리 잡무여도 저정도 이해력을 탑재한 사람이면 차라리 휴학생 알바를 채용하는게 낫죠. 아시아계를 제외한 백인이나 흑인들은 이해력이 느린 사람들 태반입니다. 사장님은 자기 며느리 똑똑하다고 하는데 외국인 많이 상대하는 저는 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면 계발자나 연구원직으로 근무하거나 한국에 널린게 영어원어민강사 자리인데 그것도 안하는거 보면 본인 능력이 안되는거죠. 그냥 그런 사람인거예요. 미국인이라고 해서 뭔가 더 똑똑하거나 합리적일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예요.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줘도 이해 못하는 사람도 많구요, 게으르고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그나마 미국에서도 동북 아시아계나 인도계가 하드캐리하고 있죠. 보세요 구글 CEO나 실리콘 밸리에서 탄생한 수많은 유명 기업들 CEO가 어느 나라 출신이지..
    저런 사람에게 에너지 소비하게 하다니 사장님이 너무하군요. 회사가 자기들 놀이터인가. 그 기준이 직원들한테도 적용된데요? 직원들이 나와서 놀이터에서 나와 재밌게 일하듯 놀다가 퇴근하면 사장님도 퍽이나 좋겠네요. 저러니 가족회사는 가는게 아니라는 소리나 듣지.

  • 12. ...
    '22.10.25 11:07 AM (14.50.xxx.7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사장여도 글치.. 며느리 심심해 한다고 다른 사원들에게 피해주면서 굳이 며느리를 일 시켜야 한데요? 회사가 자기네 가족들에겐 놀이터인가보죠? 다른 직원들은 생계로 나와서 근무하는건데.. 사장님한테 솔직하게 말씀드리시죠. 힘들다고. 이해력도 안되고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냐며. 저 에너지를 아껴서 내 업무에 투여하면 얼마나 좋겠냐고. 계속 데리고 일하고 싶으시면 본인이 가르치시라고ㅋㅋ 본인이 끼고 가르치면서 속 터져봐야 공평한거 아닌가요.

    쓰니님 글 보니까 아무리 잡무여도 저정도 이해력을 탑재한 사람이면 차라리 휴학생 알바를 채용하는게 낫죠. 아시아계를 제외한 백인이나 흑인들은 이해력이 느린 사람들 태반입니다. 사장님은 자기 며느리 똑똑하다고 하는데 외국인 많이 상대하는 저는 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면 계발자나 연구원직으로 근무하거나 한국에 널린게 영어원어민강사 자리인데 그것도 안하는거 보면 본인 능력이 안되는거죠. 그냥 그런 사람인거예요. 미국인이라고 해서 뭔가 더 똑똑하거나 합리적일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예요.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줘도 이해 못하는 사람도 많구요, 게으르고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저런 사람에게 에너지 소비하게 하다니 사장님이 너무하군요. 회사가 자기들 놀이터인가. 그 기준이 직원들한테도 적용된데요? 직원들이 나와서 놀이터에서 나와 재밌게 일하듯 놀다가 퇴근하면 사장님도 퍽이나 좋겠네요. 저러니 가족회사는 가는게 아니라는 소리나 듣지.

  • 13. ...
    '22.10.25 11:18 AM (14.50.xxx.73)

    아무리 사장여도 글치.. 며느리 심심해 한다고 다른 사원들에게 피해주면서 굳이 며느리를 일 시켜야 한데요? 회사가 자기네 가족들에겐 놀이터인가보죠? 다른 직원들은 생계로 나와서 근무하는건데.. 사장님한테 솔직하게 말씀드리시죠. 힘들다고. 이해력도 안되고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냐며. 저 에너지를 아껴서 내 업무에 투여하면 얼마나 좋겠냐고. 계속 데리고 일하고 싶으시면 본인이 가르치시라고ㅋㅋ 본인이 끼고 가르치면서 속 터져봐야 공평한거 아닌가요.

    쓰니님 글 보니까 아무리 잡무여도 저정도 이해력을 탑재한 사람이면 차라리 휴학생 알바를 채용하는게 낫죠. 아시아계를 제외한 백인이나 흑인들은 이해력이 느린 사람들 태반입니다. 사장님은 자기 며느리 똑똑하다고 하는데 외국인 많이 상대하는 저는 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면 계발자나 연구원직으로 근무하거나 한국에 널린게 영어원어민강사 자리인데 그것도 안하는거 보면 본인 능력이 안되는거죠. 그냥 그런 사람인거예요. 미국인이라고 해서 뭔가 더 똑똑하거나 합리적일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예요.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줘도 이해 못하는 사람도 많구요, 게으르고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미국가면 아이들에겐 천국이라는데 왜 그러겠어요. 공부 안 시켜요. 사립학교를 보내놔야 그나마 좀 공부하는데 그것도 사립 나름이라 공부 안 시키는 사립하이스쿨은 아이비리그를 1년에 한 명도 못 보내는 곳도 많아요. 그렇다고 책을 많이 읽히길 하나.. 거기도 부모 교육열에 따라 케바케라..

    여튼 저런 사람에게 에너지 소비하게 하다니 사장님이 너무하군요. 회사가 자기들 놀이터인가. 그 기준이 직원들한테도 적용된데요? 직원들이 나와서 놀이터에서 나와 재밌게 일하듯 놀다가 퇴근하면 사장님도 퍽이나 좋겠네요. 저러니 가족회사는 가는게 아니라는 소리나 듣지.

  • 14. ..
    '22.10.25 1:22 PM (118.235.xxx.246)

    직원이 사장에게 찍히게 그런말을 왜 하나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3328 포근한 검정 캐시미어 섞은 목 폴라 사고 싶은데요 3 .... 2022/10/25 1,509
1393327 능력없고 몸이 안좋은 시댁 부모님 만나면 엄청 고생합니다.. 13 ........ 2022/10/25 5,512
1393326 퇴진집회 매주 하는게 아닌걸까요? 4 .. 2022/10/25 1,287
1393325 시나노골드의 식감은 어떤가요 20 사과 2022/10/25 3,977
1393324 역시 사람은 안변해요 6 차별 2022/10/25 2,564
1393323 금융위, 9개 대형 증권사 긴급소환 "제2의 채안펀드 .. 7 놀구들있네 2022/10/25 2,150
1393322 베트남 여행가면 영어통하나요? 14 2022/10/25 3,640
1393321 엑스트라 파인 울? 어떤 소재 인가요? 2 ... 2022/10/25 595
1393320 회사에서 계약직 사원을 뽑는데 3 ... 2022/10/25 2,105
1393319 이 시기에 여름옷은 어디서 사야 하나요? 5 ... 2022/10/25 2,051
1393318 식후에 자꾸 배 헛헛한거 다스리는 방법 알려주세요. 8 ㄱㄴㄷ 2022/10/25 2,192
1393317 대단하단 말밖엔.. 7 .. 2022/10/25 1,858
1393316 대선 자금 전해 준거 좀 이해가 안가는게 왜 다단계로 줘요? 8 00 2022/10/25 734
1393315 일 마다 꼬이는 게 2년째 이유가 뭘까요? 4 .. 2022/10/25 1,783
1393314 월수입 천만원이상 버는 직업 뭐 있나요? 54 .. 2022/10/25 26,590
1393313 칼집밤 어떻게 먹어요? 5 ... 2022/10/25 1,286
1393312 인간극장 레전드편보는데 1 ㄱㄴㄷ 2022/10/25 2,422
1393311 너무 힘들어요. 3 .. 2022/10/25 2,234
1393310 김장 지금해도 될까요? 13 김장 2022/10/25 3,846
1393309 이명 관련 한의원 추천해 주세요 6 .. 2022/10/25 978
1393308 오메가3가 많은 식품은 뭔가요? 8 ㅎㅎ 2022/10/25 1,759
1393307 점칠이가 노통 좋아한다고 10 ㅇㅇ 2022/10/25 1,415
1393306 그래서 한동훈과 대통령은 김앤장을 만났다는건가요 28 ... 2022/10/25 3,277
1393305 여행다닌 동선을 지도에 그려보고 싶어요 5 여행중에 2022/10/25 1,361
1393304 운전못하는 사람은 이해못하는것 4 .. 2022/10/25 3,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