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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각하고 싶지 않은 얼굴이 자꾸 떠올라요

ㅁㅇ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22-10-24 22:55:44
같이 일하는 동룐데 성격이 너무 안맞아 자꾸 투닥거리게 되네요
괜히 쓸데없는 일로 기싸움걸구요 ㅜㅜ
안볼때라도 그 낯짝 잊고 살고픈데
요즘 스트레스가 심한지 집에서도 계속 생각나요
저 병원가봐야 할까요 ㅜㅜ
코로나후유증으로 힘든중이라 술도 못먹고
어디가서 신나게 놀고오지도 못하니
더더 강박적으로 떠오르나봐요
가톨릭 자매님들 기도 가르쳐주셔도 좋구
뭐든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인간관계 영상들 계속보고 있어요 에효
IP : 106.102.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4 10:55 PM (175.209.xxx.151) - 삭제된댓글

    이세창 보좌관이 보낸 행사비 계좌이체 내역이요

  • 2.
    '22.10.24 11:00 PM (218.155.xxx.132)

    저도 지금 누구 때문에 너무 괴롭고 짜증나서
    82 돌아다니면 딴 생각하려는 중인데
    정말 쉽지 않네요. ㅠㅠ
    도덕책같은 글도 다 소용없더라고요.
    그냥 내가 이 정도 인간이구나 하고 있어요.

  • 3. ㅇㅇ
    '22.10.24 11:02 PM (106.102.xxx.52)

    ㅜㅜ 님 위로드려요...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 4.
    '22.10.24 11:09 PM (116.37.xxx.176)

    법륜스님께서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고 하십니다

  • 5. ㅇㅇ
    '22.10.24 11:11 PM (106.102.xxx.52)

    이럴때 어떻게 푸세요
    지금까지 만난 사람중에 최고 빌런이에요

  • 6.
    '22.10.24 11:11 PM (116.37.xxx.176)


    https://youtu.be/xPXr5oBwUyk
    자유롭고 행복한 인간관계

  • 7. ㅇㅇ
    '22.10.24 11:12 PM (106.102.xxx.52)

    ㄴ 감사합니다

  • 8. ㅇㅇ
    '22.10.24 11:56 PM (106.102.xxx.52)

    설법 들었는데
    제가 이해가 필요한가봐요
    그사람이 미운것은 내가 그를 이해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렵네요 ㅜㅜ

  • 9.
    '22.10.25 7:12 AM (49.161.xxx.52)

    저도 그런사람과 몇년 일했고
    다행스럽게도 결혼하고 1년후 그만두더라구요
    정신적 심리적 내상이 깊어 2년정도 힘들었었네요
    그뒤로 그사람 후임과는 업무관련이 아니면 사적인 대화를 전혀 안하고 일만합니다

    그만둘 수 있으면 그만두고 안만나거나 그만두게 만드시길
    아님 잔인하지만 투명인간 사물 취급하세요
    좋은사이 기대 하지마시고

  • 10. ㅇㅇ
    '22.10.25 10:51 AM (106.102.xxx.52)

    일만하자...
    지금도 그런거 같긴한데 ..그래도 저말이 편하게 느껴지네요
    마음속으론 일만하고 있지 않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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