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늦게오면 친정가있으면 안되나요?

..... 조회수 : 3,648
작성일 : 2022-10-24 21:49:29
남편 직장 일로 경기 쪽에 내려와서 살고 있는데요 결혼한 지는 이제 막 8개월 정도 됐는데
남편 동호회 활동으로 집에 자주 늦게 와요
10시 이상..

저는 서울사람이라 이 지역에 친구도 없고 너무 심심해서
남편이 약속도 많고 바쁜 주는 친정집에 가 있겠다고 하는데
이렇게 말해도 괜찮겠죠

진짜 부모님이랑 뭐 노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집에 사람 있고 없고 차이가 크고 밥도 같이 먹을 수 있고 그래서요

IP : 211.227.xxx.1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4 9:51 PM (58.126.xxx.185)

    애에요?;;
    심심?

  • 2. ....
    '22.10.24 9:52 PM (211.221.xxx.167)

    남편 동호회 활동을 줄이라고 하세요.
    혼자 사는것도 아닌데
    뭔 취미활동을 그리 자주 그리 늦게까지 한대요?

  • 3. 남편
    '22.10.24 9:53 PM (123.199.xxx.114)

    결혼은 왜한거임
    그냥 동호회 열심히 하지

  • 4. ....
    '22.10.24 9:5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남편도 결혼한 사람같지 않게 구는데 원글님도 그렇게 하세요. 아예 친정에서 자고 가세요. 그래야 남편도 느끼는 게 있겠네요.

    결혼해서 동호회활동으로 10 넘어서 들어오는 일이 잦다니. 이해 안가요.

  • 5. ....
    '22.10.24 9:56 PM (39.7.xxx.23)

    남편 욕나오네요.
    본인 때문에 타지로 온 부인 챙겨주진 못할망정
    지 취미활동하느라고 10시 넘어서 들어오냐 그것도 자주
    그럴꺼면 왜 결혼했대요?
    혼자서 맘대로하고 살지

  • 6. 둘 다
    '22.10.24 9:5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결혼했으니 가정에만 있어야 한다는 것은 아닌데... 신혼이고 가장 즐거울 때 아닌가요? 그리고 뭔가 둘이 가정 생활에 적응을 하고 그럴 때 같은데... 둘 다 붕떠있는 느낌이 있네요. 결혼하고 6개월 정도 지나면 슬슬 친정보다 내 집이 좀 더 편해지고 그랬던것 같은데...

  • 7. ....
    '22.10.24 10:00 PM (118.235.xxx.231)

    남편은 집에 와서 씻고 잠만자나본데
    님도 그냥 친정에 가 있어요.
    원글이 집에 없어도 되겠네요.

  • 8. 무슨
    '22.10.24 10:02 PM (175.207.xxx.116)

    무슨 동호회인가요?

  • 9. ...
    '22.10.24 10:40 PM (68.4.xxx.79) - 삭제된댓글

    매일같이 붙어있을 필요는 없죠. 근데 한주씩 통으로 가있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이삼일 정도는 괜찮을듯. 혹시 원글님 직장이랑 친정이랑 가까우면 평일 내내도 괜찮을듯

  • 10. ...
    '22.10.24 10:47 PM (180.67.xxx.7)

    결혼했고 분가했으면, 원가족과 거리를 두어야 약점 안잡히더라고요. 뭐든 서로 조심, 상대방이 선을 안지켜서 어른답지 못하면, 나라도 옳다고 생각하는 선을 지키고 있으면, 남의편도 돌아올 자리가 어디라는 것을 깨달을 수도 있더라고요. 저는 그랬음~~~

  • 11. 혹시
    '22.10.24 11:06 PM (82.75.xxx.87)

    혹시 운동 동호회면 원글님도 애 없을때 같이 하세요. 원글님이 더 좋아 할수 있어요

  • 12. 나야나
    '22.10.24 11:29 PM (182.226.xxx.161)

    둘다 이상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363 염색샴푸 4 흰머리 2022/10/24 1,793
1389362 하이라이트 깨끗하게 쓰시는 분 계신가요? 5 .. 2022/10/24 2,134
1389361 돼지와 가발 8 ... 2022/10/24 1,779
1389360 인스타 인플루언서랑 친구 되면 뭐가 좋아요? 4 abc 2022/10/24 2,947
1389359 복지부 차관후보 고위공무원 지하철 몰카 4 .. 2022/10/24 1,997
1389358 영국새총리.. Rishi Sunak 7 .. 2022/10/24 2,828
1389357 김통깨라면 맛있어요 9 야식 2022/10/24 3,820
1389356 국짐당의 큰그림 - 민영화, 내각제 4 지나다 2022/10/24 1,161
1389355 윤석열, 쌀 의무매입 농민에 도움 안돼..양곡관리법 개정안 거부.. 20 식량안보 2022/10/24 2,266
1389354 자괴감이 느껴진다네요 21 ... 2022/10/24 6,100
1389353 미래에셋 컴으로는 [카이로스]인데 폰으로는 앱 이름이 뭔가요? 1 .... 2022/10/24 496
1389352 항정살로 고추잡채..실패 8 음냐 2022/10/24 1,580
1389351 유방암 3번 걸릴 경우 브라카유전자일 확률이 큰가요 11 걱정 2022/10/24 3,492
1389350 예쁜 흰색 슬립온 어디서 살까요? 제발 2022/10/24 576
1389349 크라운 한 치아 뿌리가 썪어서 임플란트 8 oo 2022/10/24 3,283
1389348 대환장의 콜라보.jpg 11 우와 2022/10/24 5,564
1389347 프렌즈 다 봤어요..이제 뭐 볼까요? 5 미드 2022/10/24 2,115
1389346 전성기때 이효리와 아이비 누가더섹시한가요? 17 2022/10/24 4,850
1389345 챙피하지만 샤인머스켓 처음 먹어보고 15 고백 2022/10/24 6,933
1389344 출판사에서 일하시거나 책 번역 해보신 분 4 ... 2022/10/24 1,202
1389343 남편 늦게오면 친정가있으면 안되나요? 9 ..... 2022/10/24 3,648
1389342 안방 변기에서 꿀렁 우왁 ??!소리가 나요 무서워요 ㅋㅋ ㅜㅜ 12 소리 2022/10/24 5,855
1389341 해외살이 15년째 22 2022/10/24 7,903
1389340 송도에 괜찮은 한식당 5 관광 2022/10/24 2,020
1389339 쥴리여사... 도사를 바꾸세요 2 2022/10/24 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