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비조차 독살 가능성을 주장 했는데도
중전은 주변 경계도 안하고 음식물 독검사도 안하고
보는내내 답답 하던데요 ..
민가 약재라 책임 소재 떠넘길수 있으니 독을 넣은거 같더군요
어의가 수상하더니 ..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슈룹에서 이해가 안되는일
.. 조회수 : 3,257
작성일 : 2022-10-24 09:08:27
IP : 211.36.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당연
'22.10.24 9:14 AM (210.96.xxx.10)당연 세자와 대군, 중전이 먹을 음식인데
기미상궁이 검수 하겠죠
음식 말고 약재에다가 독초를 넣은듯 해요2. 저는
'22.10.24 9:16 AM (211.212.xxx.141)사혈침을 몰래 놓았지 싶은데요.
3. so
'22.10.24 9:22 AM (1.232.xxx.65)중전이 민가에서 가져온 약재를 국본에게 쓸 수는 없다.
그래서 약 안썼는데 대군이 가져온 약에 독탔단분들 왜?
원래쓰던 약이나 음식에 뭔가를 탔을수도 있겠죠.4. S0님
'22.10.24 9:28 AM (58.238.xxx.22)그약 다리는 장면 나오고중전자리로 책임지겠다했잔아요
약은 먹은듯해요5. 그니까요
'22.10.24 10:11 AM (59.15.xxx.53)폐비한테 얘기듣자마자 전 뭐라고 했을거같은데
암것도 안하고 있는게 ..답답 고구마였는데 저만 그런생각한게 아니었군요6. ...
'22.10.24 10:45 AM (220.116.xxx.18)드라마가 그런 걸 순서대로 보여주지는 않아요
그런 장면은 스피디하고 간결한 전개를 위해서 생략하기도 하고 다음 사건에 회상씬으로 넣기도 하죠
순서대로 시청자가 예상할 수 있는대로 그렇게 구성하면 재미없거든요7. 한둘이 아님
'22.10.24 7:12 PM (123.254.xxx.234)세자가 온양가는 대신 중궁전으로 올 때 몰래 와야 하는데 궁녀 수십명에 둘러싸여 옴
세자 아들이 7살이라는데 의성군이 더 형인데 결혼도 안하고 궁에서 삶
20년 전이라는 자막 나오고 현재 대비와 영의정이 밀담을 나눌 때 태인(?)세자가 살아 있었다니
지금 왕이 세자가 되고 세자빈 간택하고 의성군 낳고 현재 세자 낳고, 지금 세손이 7살인데 이게 20년 사이에
이뤄진 일? 세자가 10살에 세손을 낳았으면 가능하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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