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고양이를 데리고왔어요 ㅠㅠ

러러 조회수 : 4,017
작성일 : 2022-10-24 01:32:48
아..너무이뻐요..
근데 이불도톰하게 깔아줬는데 거기서 안자고 막 돌아다니다가 바닥에서 잘거같아요 괜찮은가요?
조금안아주고 만져줬더니벌써 골골송 꾹꾹이 난리났어요
너무 이쁜데 어떡하죠? ㅠㅠ
IP : 121.173.xxx.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10.24 1:34 AM (175.119.xxx.110)

    햄볶으세요~

  • 2. 끝까지..
    '22.10.24 1:37 AM (42.36.xxx.151)

    예뻐해 주세요^^

  • 3. 아기냥이
    '22.10.24 1:38 AM (211.112.xxx.173)

    아기냥은 보기만해도 행복 게이지가 업업.
    함께 행복하세요.

  • 4. dd
    '22.10.24 1:39 AM (51.81.xxx.149) - 삭제된댓글

    개냥이인가보네요^^

  • 5. 너무
    '22.10.24 1:42 AM (115.140.xxx.4)

    이쁘니 앞으로도 너무너무 이쁘게 함께 하세요
    저도 길냥이 아기 데려와서 8년째 사는데
    아직도 제눈에는 애기 같아요
    10키로 넘는 뚱냥이가 됐지만 눈에 꿀이 뚝뚝 ㅋ

  • 6. 엄마냥이도
    '22.10.24 2:08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사람에게 자기자식 맡기면 대박이라는걸 아는지...
    어느날 길 막고 자기 애 부르더라구요.
    나에게 떠넘기려는거..진짜 제대로 걷지도 못하던 그 새끼에게 홀딱 빠져서 어느순간 내 손이
    나가려는때.
    손이 어딘가 잡혀있어서 쳐다보니 우리 유치원생 둘째가 뙇.
    그순간 제정신 차리고 그냥 두었더니 새끼 물고 다시 어느집 문 안으로 들어가더이다.
    너무 신기한 순간 이었어요.
    업둥이 들어오면 그 집 부자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진짜 맞는듯.
    그 이후로 우리집에 돈이 붙어나더이다. 만일 새끼냥이 들여왔다면 냥이덕이라고 생각했겠지요.
    고양이가 정말 영물인듯요. 어떻게 알았지.

  • 7. 처음엔
    '22.10.24 2:10 AM (112.161.xxx.79)

    낯선 환경이라 두루 두루 돌아다니며 탐색해요.
    전 지금은 유기견 키우지만 오랫동안 길고양이 키웠었는데
    처음에 데려 왔을때 소파나 침대밑에 숨어서 안나오더니 이틀이 지나서야 집안 구석 구석 돌아다니며 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 8. ..
    '22.10.24 5:00 AM (121.136.xxx.186)

    맨바닥에서 자도 됩니다. ㅋㅋ
    자기가 편한 곳에서 잠들꺼에요. 그래서 겨울되면 보일러 뜨끈히 떼드려야해요 ㅋㅋ
    너무 좋은 일 하셨어요.
    추워지는데 한 생명 살리셨네요.
    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9. 0O
    '22.10.24 7:3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맨바닥서 잘 때 애기담요 따라다니며 덮어줬어요 귀여운것 자기 자리가 어딧어요 세상이 다 내꼬양~

  • 10. 잊지말고
    '22.10.24 8:57 AM (112.172.xxx.4)

    동물 병원에서 종합백신 꼭 맞게 하세요.

  • 11. ...
    '22.10.24 10:31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그 예쁠때 만지지도 못하고 알러지도 있는 집사여서 애기를 무서워했었어요. 떨리는 마음으로 쳐다보다 다가오면 무서워서 도망가곤 했는데 지금은 물고 빨고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됐네요.
    병원 데려가시고 낚시대 하나 장만하세요.
    그아이는 낚시대 하나면 하루종일 놀아요.
    곧 집안이 아이 짐으로 채워질 겁니다

  • 12. ::
    '22.10.24 11:34 AM (1.227.xxx.59)

    아기 냥이 예쁘죠.
    처음데려왔을때 어찌나 예쁘던지 하루종일 쳐다보고^^
    뜨끈한 보일러때면 바닥에 널브러져있어요.
    동그랗게 말고 자는모습보면 힐링됩니다.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934 향기 강하지 않은 주방세제 추천 해주세요 5 크하하하 2022/10/25 982
1388933 82쿡이 언제부터 이렇게 변했죠? 88 ㅇㅇ 2022/10/25 3,954
1388932 어제 아이스크림 7개는 먹은 거 같아요. ㅠㅠ 10 j8 2022/10/25 2,186
1388931 원글펑 17 .... 2022/10/25 3,388
1388930 초3 아이를 자꾸 크게 혼내게돼요 11 ㅇㅇ 2022/10/25 3,608
1388929 민주)안규백 계획공개한 한미일 대잠훈련,정보노출 우려한 美핵잠함.. 3 .... 2022/10/25 635
1388928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 첼로 연주 좋네요.. 5 가을날 2022/10/25 1,777
1388927 혹시 지금 우리은행 스마트 폰에서 열리나요? 6 ... 2022/10/25 908
1388926 이자 계산 알려주세요 3 .. 2022/10/25 927
1388925 술과 유흥을 좋아하는 대통령. .이제 9 ㄱㄴㄷ 2022/10/25 2,027
1388924 한동훈이 직 걸겠다고 했는데,김의겸은 왜 의원직 안걸었을까요? 66 김의겸 2022/10/25 3,949
1388923 카톡 되나요? 1 2022/10/25 934
1388922 '70만 성매매 알선' 40대男 "자랑스러운 아빠로 살.. 7 zzz 2022/10/25 3,416
1388921 강아지 글 삭제 됐나요? 3 ... 2022/10/25 1,580
1388920 한동훈씨 말 중 정말 이상했던 것. 16 이상 2022/10/25 5,430
1388919 그릭요거트 냉동시켜도 되나요? 굿모닝 2022/10/25 636
1388918 우르오스 쓰는 남편분들 계시면 종류 질문좀요 5 우루 2022/10/25 1,499
1388917 文·李 핵심 구속에도 꿈쩍않는 중도층..與 "등골 서늘.. 18 2022/10/25 3,697
1388916 광장시장 토요일 밤/야간 하나요 1 2022/10/25 1,692
1388915 지금 전장연 지하철 출근시위 중인가요? 2 ㅇㅇ 2022/10/25 878
1388914 공정과 상식 자유를 입에달고 사는 대통령 7 ㄱㄴ 2022/10/25 1,134
1388913 지진 가능성 큰 '활성단층' 확인..내진 설계 보강 시급 3 가져옵니다 2022/10/25 1,635
1388912 찬바람이 불면 8 ㅡㅡ 2022/10/25 3,517
1388911 드런 것들.. 2 짐승들 2022/10/25 1,244
1388910 구청에 서류 접수했는데 못받았다고 하는 경우 5 .. 2022/10/25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