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환승연애 규민이의 진짜 마음은 뭘까요?

.. 조회수 : 4,041
작성일 : 2022-10-23 01:48:55
규민이가 초반에 너무 차서 현규의 등장에 다들 시원해하던데 전 이상하게 규민이의 눈물도 아프네요.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싶으면서....울어도 손을 뻗지 않았다는 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손을 뻗어 연신 해은이의 눈물을 닦고 있네요.

희두는 착하지만 나연이랑은 헤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나언이와 현규는 둘 다 꽤 성숙한 사람들 같긴 한데 놀라운 멘탈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지연이도 욕을 많이 먹었지만 전 귀엽고 시원하더라고요. 오히려 희두는 지연이 스타일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출연진들의 외모가 너무 뛰어나서 수십년 전 청춘물 보는 것 같은 즐거움이 있었네요. 데뷔해도 되겠어요. 들
IP : 125.186.xxx.1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외모요?
    '22.10.23 1:59 AM (217.149.xxx.142)

    여자들 다 코 성형해서 분필만 보여요.
    특히 나연은 성형이 너무 심하던데.

  • 2.
    '22.10.23 2:20 AM (27.1.xxx.45)

    희두와 나연이는 또 헤어질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여기서 끝내는게...

    규민이랑 나언이는 재수,삼수하면서 만난거 같은데 그래서 헤어졌구나 싶어요.

  • 3. 규민이
    '22.10.23 3:03 AM (112.171.xxx.169) - 삭제된댓글

    는 여지를 안주고 싶었다지만 너무 이해안되는 행동들..
    그맘은 걔만 알듯요
    이 프로보며 깨닫는것은 재회는 할게 안된다는것?
    이별을 한 이유가 분명히 있고.. 그 문제점은 계속 도돌이표 될거라는거죠
    나연이 희두 각각 보면 다 넘 괜찮은데 둘이 참 안맞자나요
    지연이는 일단 희두말에 긍정 자기주장이 뒤에 오는 화법
    나연인 그 포인트가 안되 희두는 일단 긍정해주는 지연이스탈이 맞으니 둘 대화가 편해보이잖아요 그치만 나연이보다 케미는 없는걸 알고 걍 나연일 선택할듯요

  • 4. 해은이
    '22.10.23 3:21 AM (211.36.xxx.95) - 삭제된댓글

    질질 짜는 거 이젠 지겨워 빨리감기 해요
    그렇게 코티솔이 줄줄 새면 나이들어 갑상선에 분명 이상이 와요

  • 5.
    '22.10.23 3:57 AM (180.65.xxx.224)

    희두성격이 안보이는 분은 사람볼줄 모르는분

  • 6.
    '22.10.23 5:59 AM (180.66.xxx.124)

    희두는 폭군 스타일이죠.. 모든 걸 통제하려는.
    규민은 그 시절의 서투른 나와 만나기 싫은 걸 거예요. 해은은 그 시절의 모든 것이니..
    현규는 참 대단해요. 사랑할 줄 아는 친구
    정말 비주얼 보느라 더 재밌고 진행자 라인업도 여기가 최고

  • 7. ....
    '22.10.23 7:29 AM (89.246.xxx.222)

    추억이죠.

    현규의 말이 정답. 사랑안해서 덜해서 헤어지는 겁니다.

  • 8. ...
    '22.10.23 9:04 AM (222.110.xxx.211)

    규민,혜은 7년 첫사랑..
    서로가 이젠 진짜 헤어지는구나를
    알게된 시점인거같아 저렇게 서럽게 운거아닐까요.
    사랑의 아픔과 시련을 겪고있는 그들이지만
    그나이때만 볼수 있는 풋풋함이 부럽습니다.

  • 9. ....
    '22.10.23 9:34 AM (211.179.xxx.191)

    규민이는 되돌아가고 싶지 않은거 같아요.

    희두는 나연이랑 관계에서 역활이 고착화되어 안바뀔거 같고요.
    지연이가 성격상 나을거 같아요.

    핀잔줘도 기 안죽는 성격에 뭐라하면 더 큰소리 치는 애라 ㅋㅋ

    중간중간 욕먹는 포인트도 있지만 그 나이대에 다 이불 찰 일이 그정도도 없을까요.

    나언이나 현규는 나이도 어린데 애들이 참 건강해요.
    그 중에 나언이 참 호감이고.

    해은이 우는거 때문에 봤는데 이젠 그만 울고 미련 버리면 좋겠어요.
    일주일도 안된 남자 선택하기도 어렵긴 하겠지만요.

  • 10. 규민이는
    '22.10.23 10:11 AM (175.114.xxx.96)

    나연이와 있을 때의 자기가 더 좋대잖아요
    나연이가 가진 고급스러운 분위기, 자기를 어린 애로 보지 않고 우와~ 해주는거
    그 때 우쭐댈 수 있는 자기 자신이 좋은가봐요.

    어린 시절 풋사랑, 그 때의 찌질했던 나를 모두 알고 있는 해은이와의 사랑으로 돌아가고 싶진 않다 하고요.
    어릴적 친구가 편하고 좋지만,
    내 흑역사를 알고 있어서 또 멀어지고 싶기도 한 그런거죠.

    히두는 정말...K남이랄까요. 그냥 미숙하네요. 자기 객관화를 못하고 계속 남탓.

    현규와 나언이는 너무 이뻐서 보고있으면 눈물이 나더라고요.
    어린 아이들이 순수하면서도 어떤 부분은 어른 보다도 성숙하게 사랑했구나 싶어서요.
    현규가 울 때 저도 따라 울었어요.
    저렇게 완벽해 보이는 남자도 자신을 증명해 보이고 싶고,
    자기가 괜찮은 존재였으면 싶구나,
    자기가 만나서 후회되는 존재가 아니었기를 갈망하는구나 싶어서
    인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어요.

    저에게 환연2는 사랑...보다 사람...이 보이는 좋은 프로였어요.
    이제 막방 보고 나는 솔로...정말 군내 나는 사람들한테 한 번 가볼까 해요.
    환연 보다가 솔로 보니까 ㅎㅎㅎㅎ 차이가 극명

  • 11. ..
    '22.10.23 10:56 AM (121.209.xxx.248)

    나연이는 실수하는 모습 조차도 사랑스럽게 보는 너그러운 남자 만나야 해요.. 희두는 그 모습을 너무 질려해서 다시 만나면 또 백퍼 헤어집니다..

  • 12. 마음
    '22.10.23 11:50 AM (39.122.xxx.3)

    규민은 나연이가 직진했거나 희두에 대한 미련을 제주도에서 보이지 않았다면 해은에게 과연 막판 데이트때 이찌했을까요? 현규란 존재가 없었다면 어떻게 나왔을지 너무 보이던데요 진짜로 해은에게 철벽치고 맘 정리하고픈 맘였다면 해은상처 주며 나연과 앞에서 그렇게 행동하지 말고 대화의 시간을 더 가졌어야죠 해은 울고 미련 철철 흘리는거 즐기는듯 나연과 그앞에서 꽁냥꽁냥
    진짜 해은이 자신을 단념하게 하고 싶으면 한두번은 진지하게 대화했어야죠 대화후 해은이 괜히 혼자 넘어올수 있겠다 헛짓 했다고 하잖아요
    진짜로 해은과 정리하려면 현규랑 잘되도록 막팍까지 철벽쳤어야지 왜 태세전환하고 징징 돌리며 미련 남은것처럼 아야기 하는지..다시 만나도 또 헤어질 관계
    나연 여우라 생각했는데 희두 앞에선 너무 바보 같고 희두는 지연과 어울려요 둘이 사귀어도 오래 못갈것 같아요
    나연 현규 조합이였다면 나연 얼마나 좋아라 자존감 챙겼을지. .
    나언이 가장 부러웠어요 태이 현규 가장 괜찮응 남자랑 사귀고 연애
    태이는 첫인상과 다르게 참 괜찮은 남자
    지연 단체생활 안좋은 행동 알아차리은데 희두만 모름

    원빈 지수 빼고 다른 출연자였음 훨씬 흥미 재미 유발했을텐데 저 둘의 존재감 0 때문에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현규 나언 등장전 재미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919 시립대경영vs 부산대경영 24 고3 2022/10/23 4,575
1388918 얼리버드 이야기... 탁구와 주식의 공통점. 7 얼리버드 2022/10/23 1,743
1388917 근데 이게 김진태 혼자만의 생각으로 저질렀을까요? 9 2022/10/23 1,670
1388916 정치도 종교 맞나봐요? 6 ... 2022/10/23 870
1388915 김진태먹튀사건 설명 잘한 기사 추천해요 5 ... 2022/10/23 1,777
1388914 짬짜면이나 탕볶밥 이런거요. 7 ..... 2022/10/23 1,293
1388913 채권 시장 ㅈ된듯......철도공단 도로교통공사 채권 전부 유찰.. 9 돈신 2022/10/23 5,024
1388912 목 긴 파스타 냄비요 16 살까말까 2022/10/23 2,901
1388911 슈룹에서 중궁전 최고상궁 14 ... 2022/10/23 5,524
1388910 김연아 이 사진 엄청 나네요. 43 두린 2022/10/23 34,031
1388909 정말 우파가 집권하니까 부동산 가격 잡히네요...ㅎㅎ 35 ㅇㅇ 2022/10/23 5,059
1388908 누가 뽑았노 1 2022/10/23 669
1388907 김진태 사태 쉽게 요약 (더쿠 펌) 4 .... 2022/10/23 2,807
1388906 아파트 매도하고 내일 계약서 쓰는데 저 이러면 저 계약위반인가요.. 61 ..... 2022/10/23 6,875
1388905 왜 김진태를 붙들어잡고 난리에요? 49 엥? 2022/10/23 4,368
1388904 이제 윤석열이 자유 공정 상식이라고 말하면 공포스러워요 7 2022/10/23 953
1388903 진태양난: 주식하고 환율하고 곧 만날듯요 9 김진태 사태.. 2022/10/23 3,035
1388902 부산출신 대학선택 6 대학 2022/10/23 2,083
1388901 가오리가 산수 가능하다는데요? ㅡㅡ 6 ㅇㅇ 2022/10/23 1,836
1388900 자녀 증여세 추징 5 .. 2022/10/23 3,022
1388899 방탄 정국이 분실 모자 천만원에 팔려던 자칭 외교부 직원 4 헐.. 2022/10/23 3,628
1388898 김진태사태라고 불러야 합니다 8 ... 2022/10/23 1,359
1388897 쇠고기를 블랜더에 갈아서 볶으면 어떤가요 9 고기 2022/10/23 1,552
1388896 산속에서 살던 어린 고양이들 입양 관심 있는 분들 18 통이네 2022/10/23 2,479
1388895 몸속염증? 영양제 추천해 주세요 11 욕먹겠지만... 2022/10/23 4,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