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아들 단체에서 캠핑갔는데 연락이 없네요
중학교
고등학교 수련회 수학여행 모두
전화한통 카톡 한통이 없어서 괘씸했어서
도착 취침시에는 톡이라도 남겨라 했는데
오늘 또 이러네요
평상시 순한앤데 밖에서 자는날은 부모는 안중에도 없고
나중에 대학가서 따로 살면 볼만하겠어요
여기서 용돈떨어졌울때만 연락온다는 글이
곧 내일이 되겠어요
씁쓸하네요
자식이 뭔지 왜이렇게 서운할까요
1. 무소식이 희소식
'22.10.21 11:25 PM (106.101.xxx.60) - 삭제된댓글기냥 냅둬요 자유롭게 있다가 오라고..
일 생기면 연락오잖아요2. ㆍ ㆍ
'22.10.21 11:26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고딩이고 단체로 간 캠핑이면
개인적으로 연락 하시는 거 쫌3. 헐!!!!
'22.10.21 11:29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연락을 왜 하시는지?
자식이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문제인 듯
대체 단체로 간 캠핑에 왜??? 연락을 합니까?4. ㅇㅇ
'22.10.21 11:29 PM (125.178.xxx.39)부모 안중에도 없다 괘씸하다
너무 숨막힘니다.
평소 자식에게 효,예의 강요하는 분들도 너무 부담스럽고 싫어요.5. ㅎㅎㅎ
'22.10.21 11:29 PM (175.211.xxx.235)저 대학갔을 때 용돈 떨어질 때만 전화드렸는데요 한번도 뭐라 하신 적 없어요
부모님 나이 드시니 그때의 그 사랑이 더 고마워요 계속 잔소리하고 집착했으면
지긋지긋해서 맘이 멀어졌을 것 같아요6. ...
'22.10.21 11:31 PM (61.79.xxx.23) - 삭제된댓글무슨일 생기면 학교에서 연락옵니다
7. ...
'22.10.21 11:36 PM (175.116.xxx.19)얼마전 중딩 수련회 캠핑 비슷하게 갔었는데 휴대폰 2박3일 압수더라구요. 요즘 군대도 안뺐는다는데...혹시 그런 이유가 아닐까요
8. ...
'22.10.21 11:40 PM (211.221.xxx.167)다리지 말고 먼저 해보세요.
왜 다들 기다리기만하고 서운하다고 할까요?9. 아이고
'22.10.21 11:41 PM (107.181.xxx.137)지들 청춘끼리 놀러갔는데도 연락 없다 괘씸하다하시니
아들 장가보내면 여자에게 빠져서 연락도 없다 괘씸하다 하시겠네요.
그땐 며느리 잡아야죠?
애는 독립하는데 부모가 독립 못하네요.10. 글쎄요
'22.10.21 11:41 PM (112.144.xxx.235)카톡 할 시간이 없을까요.
그런게 간섭이면 남보다 못한거 아닌가요.11. ㅈㅅㅂㄱㄴㄷ
'22.10.21 11:42 PM (59.23.xxx.132)저희애는 지난주 학교에서 1박2일 갔었는데요
폰을 다 거뒀더라구요
도착후에 받았어서
저도 데리러 갈때 시간이 걸렸죠
근데 우리애도 어디 나가면절대 연락안해요
그리고 제가 전화해도
왜요!
이래요.12. ...
'22.10.21 11:5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아 진짜 너무 싫어요.
수학 여행에서 너무 즐겁게 놀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빠의 첫마디.
부모한테 연락 한통 안할 거면 핸드폰 다 끊어버려!!!
아직도 기억나요.
안하면 뭐 큰일나는 건가요?13. ....
'22.10.21 11:50 PM (110.13.xxx.200)딱히 성격적으로 연락 자주하는 스타일 아니면 다 비슷한거 같아요.
저희애도 순한데 연락 잘 안하는 편. 본인 용건있을때만.
무심 무뚝뚝..14. 아 짜증나
'22.10.21 11:51 PM (93.22.xxx.241) - 삭제된댓글혼자 간 것도 아니고 단체로 갔으면 그 스케줄에 휩쓸려서 정신없겠죠
그냥 애가 연락이 없네 허허 하고 넘어갈 일이지
부모가 되어가지고 볼만하겠다느니 빈정거리는 거 진짜 밥맛이에요
자식이 세상으로 나아가는데 부모는 그냥 든든한 고향같이 있어주면 되는거에요
서로 어디서 뭐하는지 뻔하게 다 아는 마당인데
안중에도 없다느니 징징거리는 거 추해요15. 에고
'22.10.21 11:54 PM (180.67.xxx.207)좀 섭섭하긴 하지만 오랫만에 친구들하고 얼마나 신났겠나하고 좀 넘겨주세요
어린애기도 아니고 전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하고 살아요
정 목소리듣고 싶으면 가끔 안부전화합니다
그나이땐 저도 부모보단 친구들과 노는게 더 좋았던거 같네요16. ㅇㅇ
'22.10.21 11:54 PM (116.42.xxx.47)모처럼 남편분이랑 좋은 시간 보내세요
17. ㅇㅇ
'22.10.22 12:41 AM (222.99.xxx.252) - 삭제된댓글한강 사건때 생각나네요. 참...
18. ...
'22.10.22 6:53 AM (182.231.xxx.6) - 삭제된댓글근데
안중에도 없어요.
진짜로.19. 음
'22.10.22 10:09 AM (14.55.xxx.239) - 삭제된댓글저희 아이요. 한달 해외를 가나, 1박2일 친구네를 가나, 캠프를 가나, 휴가 나왔다 복귀를 하나, 어쨌든 연락 안함요.
가르쳐도 안되서 무소식이 무사소식이요.
아, 해외 갔을때 다치니까 연락오더라구요ㅎ
한강사건 댓글은 좀 눈치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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