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술수업에서 내아이에게 못한다고 하는 아이 처리법
자꾸 그 아이가 제 아이에게 그애가 너 못했다 이러더래요. 지난시간 그리고 이번 시간..
우리아이가 가만히 있을애도 아니고 뭐라했다고는 하나 기분나쁜건 선생님이 나쁜소리를 한 그 아이에게 그런식으로 말하면 친구가 기분 나쁘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막아야 하는데 그걸 놓치시고 둘 모두에게 이러면 안된다 그렇게 종용하고 끝낸거 같더라규요.
이런 경우엔 1. 수업 시간을 바꾼다
2. 학원을 그만 둔다
3. 그냥 선생님과 상담 후 그냥 다닌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
1. 3번요
'22.10.21 10:5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이 사안이 1,2번까지 할 일은 아니라 생각됨
2. ,,
'22.10.21 10:56 PM (118.235.xxx.132)저런 건 선생이 알아서 중재를 해야 하는데 그걸 안 하니 그만두는 게 낫죠 선생도 개념이 없네요
3. ..
'22.10.21 11:02 PM (112.146.xxx.207)개념씩이나…
아이 엄마 입장에선 우리 아이가 피해자~
로 보일 수 있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그런 아웅다웅을 보는 선생님 입장에선
오늘의 개구쟁이 둘
그냥 그렇게 보일 수 있는 가벼운 일이에요.
상담 가볍게 하시고 중재 부탁드리면 되죠.
별일 아니에요.4. …
'22.10.21 11:08 PM (175.209.xxx.151)말로 싸워 이기는 법을 가르치세요.
긴긴 인생에서 그런일이 한두번 생길게 아니기에..5. 살다보면
'22.10.21 11:09 PM (180.228.xxx.218)나를 깍아내리려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반을 바꿔서 엄마가 커버해주는게 크게 도움 안될듯요. 차라리 그런말에 신경쓰지 말라고 해야죠.
6. 구글
'22.10.21 11:10 PM (220.72.xxx.229)너나잘해 하라 하세요
그런말이 상처가 되는 아이가 있고 잘 넘기는 애가 있는데
세상이 핑크빛이기만 한건 아니니까
작은단계 하나씩 어떻게 대처할지 경험해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7. ....
'22.10.21 11:14 PM (221.154.xxx.34)아이가 의기소침하지 않고 할말 하는 아이면
저라면 그냥 지켜보겠어요.
아이가 하는 말에 공감은 해주고 대응은 아이에게 맡기세요.8. ㄱㄷㅁㅈㅇ
'22.10.21 11:28 PM (175.211.xxx.235)말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고 펄펄 뛰면 선생님은 매순간마다 애들 혼내느라 정신없고 님은 학원 열군데는 더 옮겨다녀야 할듯요
지나치게 예민해 보입니다
저도 유아교육 기관에 있는데 예민한 어머니 아이들도 뭔가 불안하고 예민해요 작은거 하나하나에 크게 반응하다보니 순간순간 견딜수없는 일이 너무 많은거죠9. ..
'22.10.21 11:30 PM (121.172.xxx.219)내그림 내가 맘에 드는데 네가 왜 못그리냐는 말을 하냐고, 네그림도 못그렸다고 하면 기분 좋겠냐 하고 따지라고 알려주세요~ 어딜가나 그런애들 있는데 그때마다 걔네 피해다닐거 아니면.
10. ...
'22.10.21 11:35 PM (1.237.xxx.142)요즘 부모들이 죄다 하나하나 저러니 교사들은 피곤할듯
자라면서 저런 애 정도는 어디나 있고 애들끼리 너 잘한다 못한다 수시로 그러는데
그걸 다 어떻게 엄마가 나서나요
아이에게 자신감이나 너도 가만 있지 말아라 대응법을 코칭해야죠11. ??
'22.10.21 11:46 PM (14.32.xxx.78)그정도로 그만두면 다닐 원이 몇 없어요 아이가 몇살인지는 몰라도다른 사람이 열심히 만든 작품보고 그런말 하면 안돼-그애한테 얘기하라고 하면 돼죠
12. ㅇㅇ
'22.10.21 11:55 PM (125.180.xxx.185)그냥 다녀요.
그 정도 일은 애들끼리 해결하게 하자구요.
저 정도 일도 쌤이 다 신경 쓰고 중재하면 수업은 언제하나요?13. 아이에게
'22.10.22 12:57 AM (95.91.xxx.59) - 삭제된댓글앞으로 저런애들 만날 가능성 있으니,
이럴때 “내 그림에 싱관하지 말라”고
눈 똑바로보며 말하도록 가르치세요!
아이가 그런 아이들에게 휘둘리지 않게
엄마가 조금 가르쳐주셔야하는 나이에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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