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냥이가 나타나지 않아요
1. ..
'22.10.21 7:48 PM (223.62.xxx.243)섭섭은요
교통사고나 산짐승에게 물린 걱정해야져2. 원글이
'22.10.21 7:49 PM (112.166.xxx.77)주변에 있어 와서 밥은 먹고 간다네요.
3. 마당냥이는
'22.10.21 7:50 PM (175.119.xxx.110)언제 어찌될지 몰라요.
그래서 정이 좀 들었다싶음 가족으로 맞이하는게
안심되죠.
별일 없이 다시 돌아오면 좋겠네요.
돌아오면 입양 진지하게 고려해보심이...4. 원글이
'22.10.21 7:53 PM (218.150.xxx.124)털 싫어하는 남편 때문에 마당에서
자유롭게 밥 챙기며 거두는 정도였어요.5. ‥
'22.10.21 7:53 PM (116.37.xxx.176)날씨도 추워지는데 걱정되네요
애기가 어디로 간걸까?
주변이 야산이라 멧돼지같은 짐승 습격이 염려돼요
누가 데려간 걸 수도...6. 원글이
'22.10.21 7:56 PM (218.150.xxx.124)깊은 산 아니고 낮은 뒷산 정도에
산짐승 들짐승은 없어요.
여태 잘 있다 나타나지 않으니
고양이 심리가 궁금해요.7. ......
'22.10.21 7:59 PM (211.36.xxx.235)님집에오다가 다른 고양이에게 공격받아 쫓겨나면 바로집을눈앞에두고도 못와요 영역동물이라 그렇습니다....
8. ᆢ
'22.10.21 8:02 PM (118.32.xxx.104)거의 사고나거나 쫓겨난 경우
9. ᆢ
'22.10.21 8:02 PM (223.38.xxx.92)뭔가 불안하게 하는 게 있으면 그럴 수도
10. 원글이
'22.10.21 8:05 PM (218.150.xxx.124)남아있는 고양이보다 서열이 더 높아요.
둘 다 형제이고 주변에 부모로 추측되는
성묘들이 있어 우리 없으면 걔네들이
밥 먹다 도망가곤 합니다.
사방 훤해서 치열하게 싸우는 것 못봤어요.11. ㅇㅇ
'22.10.21 8:13 PM (218.156.xxx.180)몇년동안 자기 밥자리였던곳에서 동네 깡패같은 쌈꾼고양이에게 쫓겨나서
몇달동안 안보이던 겁많은 소심쟁이녀석이 있었어요.
전 그 아이가 잘못된줄알고 너무 가슴이 아팠는데
알고보니 주변을 맴돌며 숨어지내며
몰래 밥자리에 밥 먹으러오고 그랬던것 같아요.
원래 구내염으로 고생하던 아이라
목격담을 듣고 그 아이를 포획해서 집에 들였여요.
병원도 델구가고 수액도 맞추고 약밥도 먹이고있는데
제 맘은 편한데 고생은 했어도 자유롭던 이녀석은 과연 어떨지...
앵앵거리며 창밖을 보는 아이를 보면 맘이 복잡해요.12. 음
'22.10.21 8:14 PM (222.101.xxx.249)아마 밥자리를 노리는 덩치큰 녀석한테 쫓기는걸수도 있어요.
13. 원글이
'22.10.21 8:16 PM (218.150.xxx.124)ㅇㅇ님 아프고 약한 아이 거두셨네요.
길생활보다야 잘된 일이라 생각돼요.14. 원글님 맘
'22.10.21 8:25 PM (116.41.xxx.44)이해해요 ㅋㅋㅋ
저도 시골집 마당냥이가 있었는데
매일같이 저희집 디딤돌에 앉아서 터줏대감 노릇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안 오기 시작해서
죽었나 걱정 마니 했거든요.
근데 어느 날 동네 산책하다보니
다른집으로 유유히 걸어가는 냥이를 보니
왠지모를 배신감이 ㅋㅋㅋ
가끔 한번씩 오면 그래 그래도 죽지않고
잘 살고 있구나 하고 반가운 맘이 드네요.15. 원글이
'22.10.21 8:28 PM (112.166.xxx.77) - 삭제된댓글윗님
남편이 보기에는 옆짚도 고양이 사료 담아놓고
자유롭게 동네 고양이들이 드나든대요.
우리집 고양이가 그중 좋아하는 녀석이 있어
정신 못차리고 노는 거 아닌가 생각된대요.
중성화되었어도 본능은 있지 않겠냐는데
그런 일이라면 그 시기가 지나 제발 돌아오면 좋겠어요.16. 원글이
'22.10.21 8:30 PM (112.166.xxx.77)윗님
남편이 보기에는 옆집도 고양이 사료 담아놓고
자유롭게 동네 고양이들이 드나든대요.
우리집 고양이가 그중 좋아하는 녀석이 있어
정신 못차리고 노는 거 아닌가 생각된대요.
중성화되었어도 본능은 있지 않겠냐는데
그런 일이라면 그 시기가 지나 제발 돌아오면 좋겠어요.17. 저희집 정원에도
'22.10.21 9:57 PM (222.238.xxx.223)매일 시간 맞춰서 사료 먹으러 오는 애 있는데
1년 간 하루도 빠짐없이 오다가 한 달 남짓 안 온 적 있어요
서열도 높고 우리 집 마당이 자기 영역인 걸 다른 고양이들도 다 아는데
왜 안 오지 엄청 걱정했어요
엄마 고양이처럼 교통사고 났을까봐요
그런데 또 다시 오더라고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그 맘을 누가 알겠어요
중성화도 다 돼서 발정기도 아니었을텐데요18. 윗님
'22.10.21 10:22 PM (218.150.xxx.124) - 삭제된댓글한 달 후에 왔다니 희망적이네요.
날마다 그녀석 생각에 맘이 쓰이는데
알른 오면 좋겠어요.19. 윗님
'22.10.21 10:26 PM (112.166.xxx.77)한 달 후에 왔다니 희망적이네요.
날마다 그녀석 생각에 맘이 쓰이는데
얼른 오면 좋겠어요.20. ::
'22.10.21 11:22 PM (223.38.xxx.185)원글님 사료주실때 개 사료 말고 고양이 사료 주세요. 고양이는 고양이 사료을 먹어야해요.
성분이 달라요.고양이가 개사료먹으면 눈고 그렇고 병생긴다고하네요.영양결핍도 오고요.
고양이 보살펴주시니 좋은일하시네요.21. 윗님
'22.10.22 3:49 AM (112.166.xxx.77)처음에 고양이사료가 없어서 그랬고
바로 개월수에 맞는 고양이사료 구했어요.
걱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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