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는 반응하지 않고, 개나 고양이 새 같이 움직이는 동물을 보면
거의 오늘 너죽고 나죽자로 달려들었습니다.
대체로 겁이 많은 강아지들이 이렇다고 하더군요
세나개와 개훌륭에 비슷한 케이스들을 보고 나름 적용시켜본 방법입니다.
산책시에 간식이나 사료를 가지고 나갑니다. (보상으로 먹은 양만큼 식사량은 줄여야 살찌지 않아요)
세걸음정도 걷고 댕댕! 이름을 부르고 저를 쳐다보면 옳지!하고 보상
또 세걸음 걷고 반복합니다. 이렇게 하루나 이틀하고나서
다음엔 댕댕! 부르고 저를 쳐다보고 앉으면 보상
이렇게 하면 강아지가 계속 저를 쳐다보고 옵니다.
강아지가 익숙해지면 부르는 간격을 점차적으로 늘려줍니다.
보호자는 강아지보다 먼저 흥분요인을 발견해야합니다. (집중집중!!!)
흥분요인이 가까이 와서 흥분하면 이미 늦어요
멀리에 흥분요인이 다가오면 댕댕! 보상 댕댕! 보상 (강아지는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 때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흥분요인이 사라질 때까지 쉬지 않고 반복합니다.
저는 중간에 그쪽을 보려고하면 앞을 막아섰습니다.
저는 거의 6개월 걸렸구요 매일 산책했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적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