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정적인 사람하고 가까이하기 싫어요

..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22-10-21 10:50:34
매사 부정적인 말만 하고
뭐 하나를 곱게 바라보지 않는 사람들...
몇 마디만 나눠도 기운 빠져요

음식 가지고도 그게 맛있냐.. 진짜 맛있는걸 안먹어봤구나.
젓가락으로 뒤적뒤적하며 입맛 떨어지게 하고

아파트 야시장 3년만에 한번하는거
시끄럽고 더럽게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관리실에서 돈 받아먹으려고 하는거라며...

뚱뚱한 사람은 뚱뚱하다고 뭐라하고..
마른 사람은 말랐다고 뭐라하고..


똑같은걸 보고도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드는지?

전 일부러라도 좋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데
저런 사람 만나면 기 빨리는 느낌이에요 ㅠ
IP : 45.118.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21 10:54 AM (175.194.xxx.217)

    자연스럽게 그런 사람 안만나지던데요

  • 2. ㅇㅇ
    '22.10.21 10:55 AM (211.206.xxx.180)

    투덜이, 징징이 다 피로하죠.
    에너지 갉아먹는 사람들..

  • 3. ㅇㅇ
    '22.10.21 10:57 AM (109.123.xxx.140) - 삭제된댓글

    한두번이면 오늘 특별히 기분이 나쁜가 할 텐데
    늘상 기분이 안 좋은지 늘상 그러면 짜증남...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어요....
    전 안부전화 할 때가 늘 같은 말 들어야해서.... 또 한동안 안하려구요...
    6개월간 들었더니 힘드네여.. 아마 또 몇개월 쉬고 내년에 다시 듣고 있을듯..ㅎㅎ

  • 4. Aaa
    '22.10.21 10:57 AM (112.169.xxx.184)

    어두운 기운은 전염돼요. 저도 그런 사람은 거리둬요.

  • 5. ㅇㅇ
    '22.10.21 10:58 A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정말 기빠져요
    저는 아버지가 매사 딱 저런식으로 말해서 너무 힘들어요 ㅠ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 6. hello
    '22.10.21 11:01 A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정말 기빠져요
    저는 아버지가 매사 부정적으로 말해서 힘들어요 ㅠ
    무슨 말만하면 다 반대하고 단점만 들춰내죠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 7. hello
    '22.10.21 11:02 A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정말 기빠져요
    저는 아버지가 매사 부정적으로 말해서 힘들어요 ㅠ
    무슨 말만하면 다 반대하고 단점만 들춰내요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 8. ㅇㅇ
    '22.10.21 11:05 A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정말 기빠져요
    저는 아버지가 매사 부정적으로 말해서 힘들어요 ㅠ
    무슨 말만하면 다 반대하고 단점만 들춰내요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 9. 그런
    '22.10.21 11:13 AM (219.248.xxx.248)

    사람은 가까이하면 저까지 물들여지는거 같더라구요.
    예전에 한번 겪어봤는데 모든 사람을 의심하고 부정적으로 보고..가까이 지내면 안되겠다 싶더군요.

  • 10.
    '22.10.21 12:00 PM (58.141.xxx.86)

    님도 부정 마인드 아니신가요? 왜 주변만 탓?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727 호빵은 어디것이 젤 맛있나요 9 .... 2022/10/21 1,784
1388726 연예인 걱정하는거 아니라지만 그 빌등은 현재 급매로 내놓은건가요.. 2 .... 2022/10/21 2,171
1388725 종이 신문보시는분 1 2022/10/21 561
1388724 저 보톡스 첨해봤는데 7 저여 2022/10/21 3,154
1388723 부정적인 사람하고 가까이하기 싫어요 5 .. 2022/10/21 2,839
1388722 수강생.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아요 6 2022/10/21 1,770
1388721 예산 정국 앞두고 "독감백신 무료접종 대상 확대 필요&.. 2 얼리버드 2022/10/21 1,151
1388720 삼겹살 구울때 종이호일 쓰시나요 15 써보니 2022/10/21 3,862
1388719 알타리김치 얘기가 있어서 여쭤봐요~ 5 이제시작 김.. 2022/10/21 1,341
1388718 경기도 소상공인 대출 알려주신분 10 별빛속에 2022/10/21 1,144
1388717 정치놀음에 미친 강원도지사 김진태 덕에 주가가 나락으로 빠지고 .. 11 ㅇㅇ 2022/10/21 2,029
1388716 9월재산세삼성카드납부(스벅) 5 푸른바다 2022/10/21 1,212
1388715 대표님한테 순간 섭섭한 마음을... 3 .... 2022/10/21 1,296
1388714 피부과 백년만에 가는데 어디로 뭐부터 해야할까요 13 피부과 2022/10/21 2,839
1388713 초등학교 운동회 시끌시끌 10 기쁨 2022/10/21 2,148
1388712 결혼지옥 34년째 외도전쟁 5 난감 2022/10/21 6,295
1388711 국민대총장은 변호사까지 대동하고 국감 온다네요 6 ... 2022/10/21 1,271
1388710 데스크탑을 안방에서 주방 테이블로 옮겼어요. .. 2022/10/21 677
1388709 약단밤. 이게 중국산이네요 8 .. 2022/10/21 2,655
1388708 갤럽(윤석열 긍정 27 부정 65 전주대비 1프로 하락) 7 00 2022/10/21 1,260
1388707 학원강사인데 초등학생 영어 재밌게 가르칠 방법 있을까요? 12 .. 2022/10/21 2,309
1388706 애플폰 사용 힘든가요? 13 질문 2022/10/21 2,029
1388705 아들 촉법 이용해 아빠 살해시킨 엄마 5 ㅡㄷ 2022/10/21 2,935
1388704 지금이 알타리 무 담을 철인가요? 5 Cao 2022/10/21 1,491
1388703 현관 바닥에 타일과 인조 대리석 어떤게 더 튼튼한가요? 3 오예 2022/10/21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