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레슨 신청을 해서
저는 이시간 저시간 다빼고
겨우 시간 맞춰 ,
그때 오시면 됩니다~
라고 문자를 드렸더니
아무 답이 없어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그냥 전화를 튕겨버리네요.
오랜 시간 레슨을 하면서
가끔 이런 경우를 만나면
정말 어이가 없어요.
취소시에는 몇시까지 문자나 카톡을 주세요
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나오는 사람.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싶어
카톡에 친구 추가해
프로필 사진을 보니
기업의 강사 네요.
제가 너무 여린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걸까요?
수강생.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아요
주 조회수 : 1,758
작성일 : 2022-10-21 10:49:25
IP : 106.101.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21 10:52 AM (117.111.xxx.142) - 삭제된댓글못배운 사람들이라 생각해요.
학원 잠깐 있었을 때 과외도 아닌데 개인 사정으로 빠지면서
보강 요청하고 그 마저도 시간 안 지키던 사람들
결국 애들 다 지방대 갔더라고요. 그럴 줄 알았어요. 기본적인
시간도 못 지키는 사람들이 뭘 하겠어요.2. 시간
'22.10.21 10:54 AM (106.101.xxx.7)맞춰보려고 어제부터 내내 애썼는데
지금 진짜 멍~하네요3. ……
'22.10.21 10:55 AM (114.207.xxx.19)무조건 선입금 받아되겠어요. 당일 취소 환불불가
4. .....
'22.10.21 11:06 AM (210.223.xxx.65)말만 들어도 무례함과 무식이 느껴져요.
어찌 저리 이기적일 수가5. ...
'22.10.21 11:26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저런것들이 지가 필요하면 또 살살거리면서 연락은 잘함.
6. ....
'22.10.21 11:38 AM (221.157.xxx.127)신청했고 시간알렸고 그럼 된거아닌가요 답이 또 꼭 있어야하는건 아닌거같은데
7. dlf
'22.10.21 12:15 PM (180.69.xxx.74)답 없으셔서 취소한다 하세요
8. ---
'22.10.21 12:47 PM (218.39.xxx.148)소시오패스의 일종이죠.
그냥 거르시고 맞춰주지 마세요
그 사람이 원하는 시간은 이미 잡혀 있다고 안된다고..
그러면 그 사람이 맞추던지 그만두던지 할거예요.
레슨하다 보면 별의별 사람 다 있어요.
상처받지 마시고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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