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스크 쓰기 시작한 뒤로 처음

자뻑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22-10-21 08:33:31
파데도 아닌 꼴랑 톤업크림 바르고
브러쉬로 파우더팩트 슬쩍 덧바르고
오매....눈썹만 딱 그렸는데도(이건 매일 함ㅋ)
세상 생기가 돌고 예쁘...죄송...네요
원래 한 화장 하는 사람인데
마스크에 뭐 묻는것도 싫고
어차피 얼굴 반을 마스크로 가려버리니
피부만 망가지지 의미없다 싶어서
이년이 넘게 피푸화장은 안했구만
가려도 피부톤 보정을 하니 훨 낫군요 ㅋㅋ
사실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 식사모임이라
마스크를 벗어야해서 바른건데
그간의 나태함에 급 반성을 하게 되네요 ㅎㅎ
자차라도 톤업기능 있는거로 매일 발라야겠어요
매일 정성껏 화장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IP : 121.133.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1 8:4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젊으신가봐요
    썬크림 톤업 크림이겠죠?
    나이들어 화장 안하고 마스크 꼈더니 광대라인 마스크 경계선에 기미..ㅠ

  • 2. 꾸며야함
    '22.10.21 8:40 AM (1.177.xxx.111)

    마스크 써도 화장한거랑 안한거랑 차이 확 나요.
    나이 들수록 꾸며야 덜 늙고 덜 우울해요.

  • 3. ㅎㅎ
    '22.10.21 8:45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제가 평생 화장 안하다가 뒤늦게 나이들고 화장에 재미들렸는데 코로나...로 다시 화장 안해요.ㅎ
    젊은 우리애도 화장 한거랑 안한거랑 너무 차이나는데...나이들면 오죽할까요..그래도 화장 할일이 없어서 ㅠㅠ

  • 4. 해요
    '22.10.21 8:49 AM (112.169.xxx.81) - 삭제된댓글

    아침에 화장부터 서둘러 합니다.
    안하면 하루종일 칙칙한 얼굴보며 자신감도 떨어지고 몸까지 늙은 기분이라
    나 스스로를 위해 열심히 합니다.
    가족들한테 제일 예쁘게 보이고 싶구요.

  • 5. 해요님말씀이
    '22.10.21 8:59 AM (121.133.xxx.137)

    정답이네요
    누구 보이려고가 아니고
    기분이 확 달라지네요
    저 윗님, 저도 마스크 선 바로 위 광대
    저도 잡티 생겼어요-_-

  • 6. ㅇㅇ
    '22.10.21 9:04 AM (211.252.xxx.187)

    맞아요 화장은 자기만족이 분명!
    남들 봐줄사람도 없는데 화장 왜하냐는 사람이 젤 이해 안됨
    하다못해 향수만 뿌려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화장은 말해무엇!
    그렇게 좀 봐줄만 하다 싶으면 하루 성과도 좋고 저녁에 썬크림 지우면서도 뿌듯 하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639 으악~~ 엑셀작업하다가 컴퓨터 전원이 꺼졌는데 이거 파일 못찾나.. 6 진주귀고리 2022/10/21 1,506
1387638 김건희 재직했다던 회사 대표 국감출석해 ‘허위’ 시인 14 ㅇㅇ 2022/10/21 2,904
1387637 오기 부릴일이 따로있지 김진태 같은놈 지사를 시켰으니 10 강원도부터 2022/10/21 1,847
1387636 둔촌주공 사업비 7000억 조달 실패…건설사 돈으로 빌려준다 4 ..... 2022/10/21 4,223
1387635 최근 최은경아나운서 레고머리 넘 이상하다고 6 ... 2022/10/21 6,967
1387634 김건희 이력 '허위' 시인한 홍석화 대표 마스크에 "아.. 12 1234 2022/10/21 3,818
1387633 외모랑 성격이랑 매치되는사람 부러워요 4 K 2022/10/21 2,461
1387632 미국 20달러짜리 푸드트럭 한국 음식 10 ㅇㅇ 2022/10/21 5,233
1387631 중고등 남학생들 어떤옷 입어요? 샀어요? 10 2022/10/21 3,067
1387630 질식사.. 조금만 일찍 발견됐다면.. 4 spc 2022/10/21 6,867
1387629 스마트폰 못쓰는 부모님계세요? 6 ........ 2022/10/21 2,157
1387628 쇼핑하고 맛있는거 먹고 불금 6 2022/10/21 1,734
1387627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2 ... 2022/10/21 3,127
1387626 마당냥이가 나타나지 않아요 19 길고양이 2022/10/21 2,619
1387625 부산에서 척추 협착에 대해서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3 병원 2022/10/21 2,630
1387624 어린이한테 2천원짜리 천원 네고? 1 대통령이란 .. 2022/10/21 1,620
1387623 김치대란... 언제까지 갈까요? 7 김치대란 2022/10/21 5,096
1387622 한국 gdp가 오르면 2 ㅇㅇ 2022/10/21 819
1387621 임플란트후 변화 6 모모 2022/10/21 3,670
1387620 고구마 말랭이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3 하늘 2022/10/21 994
1387619 아파트인데 도마뱀이 나타났어요. 25 어땋게 잡나.. 2022/10/21 6,336
1387618 전세금이 떨어지면 그만큼 세입자한테 돌려줘야 되나요? 17 ㅇㅇ 2022/10/21 5,692
1387617 80후반 고령이신데 산삼 드셔도 될까요 12 산삼 2022/10/21 2,231
1387616 10월 22일 촛불집회 12 갑니다. y.. 2022/10/21 2,309
1387615 천주교신자 장례식장 조문시 절대신 기도해도 되나요? 5 ㅇㅇ 2022/10/21 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