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 이라는데,
신영균 이라는 옛날에 유명하신 영화배우 분이 하는 재단에서
매년 하는 행사인가봐요.
시상식 행사라고 하기엔 동네 잔치 같이 어수선 하긴 한데,
기부도 많이 하고 업계에서 존경받아오는 분이 하는 거라서 그런지
부르면 다들 이렇게 참석 다 하나봐요
나경원은 뭔가요ᆢ 얼마 전에 장관급 자리에 갔다면서 저런 데 참석할 여가가 있나요? 어이없네요
그래서 명신이가 나갱을 싫어하는구나
지보다 더 나대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