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정재 배우 보러 왔어요!!!

What'sup 조회수 : 2,781
작성일 : 2022-10-20 02:48:29
이정재 배우가 온다길래 한달전부터 예매했던
린던동아시아영화제가 오늘이네요!!
오프닝 갈라로 이정재 배우가 감독한 Hunt 헌트가 선정되었고, 영화 후에는 QnA 시간도 가질 예정이에요.
런던 온지 얼마 안된 쉰살 아줌마인데, 일찍와서 벌써 착석하고 한시간 뒤 영화상영을 기다리고 있어요. 물론 본 영화에요. ㅋㅋㅋㅋㅋ
왤케 떨리냐...
끝나면 10시가 넘을거 같은데, 런던 온 이후에 그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본적이 없어서요. 무섭고 떨리네용.
무사히 잘 보고 갈 서 있기를~!!! 아이들 놔두고 첫 외출인데 상큼하게 잘 머무리 되기를 같이 빌어주레요.
IP : 82.132.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0 4:57 A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오~ 즐거운 시간되셨기를요...

  • 2. ..
    '22.10.20 5:50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후기 남겨주세요^^

  • 3. apehg
    '22.10.20 6:27 AM (125.186.xxx.133)

    부러워요

  • 4. What'sup
    '22.10.20 7:39 AM (82.132.xxx.3)

    방금 끝났어요. 우연히 영화시작전 화장실 갔다 다시 입장하기 전에 이정재 배우님이 엘베타고 올라오셔서 코 앞에서 봤어요!! 역시 계는 머글이 타는거라고. ㅋㅋㅋㅋ
    영화 끝난 후 QnA 질문들에 너무나 현명하게 대답을 잘했어요!!
    특히 마지막 질문이 ‘깐느에 첫 감독 영화로 초청을 받았는데 그때의 기분은 어땠나?’ 라는 거였는데 ‘런던동아시아필름페스티발의 오프닝 갈라로 선정된 것 만큼 기뻤다’고 대답. 박수와 환호를 받았어요.
    가볍게 보이던 이미지랑은 정말 다른 대답들이라 너무 놀랐어요.
    다음 작품이 기대되네요~~
    후기를 쓰다보니 지하철은 이미 집 앞역이 다다랐답니다!!!
    같이 기뻐해주신 윗분들 감사해요!! 허리살만 5인치 빠지기~ 얍!! ????????

  • 5. ^^
    '22.10.20 11:49 AM (125.143.xxx.211)

    와! 코 앞에서! 부럽다! 말도 잘 했네요!

  • 6. ...
    '22.10.21 2:51 AM (221.151.xxx.109)

    실제로 보면 다 왜소하다는 평밖에 없던데 어땠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330 자궁 적출 후 난소 기능?? 5 wk 2022/10/20 2,669
1387329 대상포진 폐렴 예방주사 한번만 맞으면 되나요? 2 ㅇㅇ 2022/10/20 1,343
1387328 코엑스 문구박람회 무료관람 등록하세요 7 ... 2022/10/20 1,578
1387327 일명 뽀글이 잠바 입으시는분? 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4 ... 2022/10/20 2,717
1387326 고리짝 옛날 이야기 하는 윤퍼커 6 2022/10/20 928
1387325 디올 북토트 가방 그가격에 살만한가요? 5 .. 2022/10/20 2,116
1387324 양산 사용자 신고 . 평산마을 운동회 이야기 8 유지니맘 2022/10/20 846
1387323 속옷 구입하는 이야기 1 2022/10/20 1,683
1387322 미성년 모델 지망생 성폭행한 美 20대 배우에 징역 50년형 2 ... 2022/10/20 2,929
1387321 천원짜리 변호사는 뭐 먹고 사나요? 9 ㅇㅇ 2022/10/20 4,185
1387320 영수가 불쌍해요 38 영수가 2022/10/20 5,571
1387319 윤석열 대통령의 24년 총선 전략 폭로 13 ㅇㅇ 2022/10/20 4,216
1387318 알지못하면 존재하지 않는다 34 자유 2022/10/20 3,292
1387317 어릴때.. 믹스커피 16 2022/10/20 5,139
1387316 피코토닝 후 관리는 필수인가요? 6 궁금 2022/10/20 2,798
1387315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뭔가요 10 .. 2022/10/20 2,307
1387314 나솔10기 김치논란 정리합니다 13 0000 2022/10/20 5,794
1387313 진짜 슬플때요 글자나 인터넷이 집중이 되시던가요.??? 5 .... 2022/10/20 940
1387312 자랑하는건 죄라고 생각하는게 오버일까요? 25 ... 2022/10/20 3,996
1387311 옆집스트레스 1 옆집 2022/10/20 2,524
1387310 어제 나는 솔로 보고 느낀게 있어요. 9 2022/10/20 4,296
1387309 옛날 오락실게임중에 길따라 가며 치즈똥을 먹는? 4 아프다 2022/10/20 732
1387308 김용 - 민주당 총 출근 시간 3시간 인데 당사 압색은 왜 한거.. 40 00 2022/10/20 2,124
1387307 부동산에서 계약서 작성을 안해도 되나요? 3 상가계약 2022/10/20 1,028
1387306 체중감량 후 식사량 줄어드는 문제 6 ㄷㄷ 2022/10/20 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