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팁도 종류가 있어요

ㅇㅇㅇ 조회수 : 2,714
작성일 : 2022-10-19 21:37:46
Intp a
Intp t
미묘하게 다르다 해요
전 인팁인데 나솔 보거든요
IP : 223.39.xxx.13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
    '22.10.19 9:39 PM (125.180.xxx.23)

    전 안봐요.
    재미가 1도 없어서리^^;;;;;

  • 2. ㄹㄹㄹㄹ
    '22.10.19 9:40 PM (125.178.xxx.53)

    제남편도 인팁인데 짝짓기프로 광팬

  • 3. 저도
    '22.10.19 9:43 PM (218.157.xxx.171)

    인팁인데 사람들 간의 심리나 관계 역학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프로 잘 봐요.

  • 4. 저도 봐요
    '22.10.19 9:44 PM (118.235.xxx.189)

    저는 티비 자체를 안 보는데
    어쩌다 나는솔로 10기를 보게돼서 요즘 열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ㅋㅋ

    어떤 일이 있으면 그 일에 대해 다른 출연자들에게 말하고, 제작진에게 말하는데
    그게 다 달라요.
    자기의 말과 행동을 상대방에 보여줄 때와 전달할 때와 인터뷰할 때 다른 각도에서 자기 자신에 대해 말하는 것들이나
    사람 관계가 어떤 사소한 일들로 변화되는 것과
    또 그것에 대한 시청자들의 생각 읽는 것 등
    다 재미있어요.

  • 5. 저도
    '22.10.19 9:45 PM (121.151.xxx.152)

    인팁인데 한번은 호기심에 보는데
    금방 질려서 안봐지더라구요
    패턴이 금방 읽힘

  • 6. 129
    '22.10.19 9:49 PM (125.180.xxx.23)

    남의연애사?에 관심이 1도 없어요.^^;;;
    사귀거나 말거나
    썸을 타거나 말거나.
    ????

  • 7. 저도
    '22.10.19 9:51 PM (14.32.xxx.215)

    관심없어요
    하물며 일반인은 더 관심없어요
    다 대본대로 하는건데 뭐 저리 열광하나 싶고
    차라리 라쇼몽은 재밌었어요

  • 8. ...
    '22.10.19 10:01 PM (106.101.xxx.190) - 삭제된댓글

    intp인데 연애짝짓기 프로그램 극혐이예요.
    하도 난리들이길래 일부러 10분정도 봤는데
    도저히 못보겠더라구요.
    다른사람들한테 관심없는게 대표적 특징인데
    모르는 사람들 연애감정이 궁금할까요?
    심리 분석이라고 하기엔 저런 방송용 단편적 내용과 재미를 위한 편집으로 만든 장면들로 무슨 심리 분석을 한다는건지도 모르겠구요.
    intp들은 심지어 이성에도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남들의 이성관과 연애감정에까지 호기심이 있기 어렵죠. 그걸 분석한다는 것도 세상 쓸데없는 짓으로 느껴지구요

  • 9.
    '22.10.19 10:13 PM (39.118.xxx.91)

    Intp t인데 짝도 재미없어해서 나솔 안봤는데 돌싱글즈는 재밌길래 나솔 10기도 돌싱특집이래서 나솔 중 그것만 봤는데 재밌네요ㅋㅋ

  • 10. ..
    '22.10.19 10:17 P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intp인데 그런거 절대 안봐요
    일단 흥미가 안생겨요

  • 11. 재미있는데 ㅠㅠ
    '22.10.19 10:20 PM (118.235.xxx.147)

    제가 뭐든 자동적으로 분석이 되고
    분석해야할 일은 깊게 파고들어 끝장을 내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게 언제나 쓸데있는 일들만은 아니었어요.
    진짜로 아무 것도 아닌 일에 머리를 쓰는 것도 허다해서 ㅋㅋ

    남들의 재미에 굳이 쓸데를 찾을 필요는 없죠.
    재미는 재미로 끝나면 되지 않나요.
    회사에서 하루 종일 머리 쓰고, 그냥 놀며 쉬는 시간에 남의 연애사를 들여다 볼 수도 있지 그게 뭐..

    저는 아침 잠이 많아서 휴일에는 늘 늦게 일어나는데
    아주 옛날에 오전에 하는 만화 영화 보려고 일요일에 일찍 일어난 적도 있었고,
    언젠가 백수 시절에는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멍때리며 집중하며 아침마당을 매일 보던 시절도 있었어요.

    쓸데없는 데에 머리 쓰는 거 제일 잘하는 사람들이 intp 같아요.
    그냥 자기가 꽂히면 하는 거지, 유용성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 12. 남일
    '22.10.19 10:21 PM (39.120.xxx.19)

    실제를 가장한 가짜(대본)라 안봐져요. 대충 어떤 프로인지 여기 글만봐도 알겠어요. 어디서 하는지도 모르네요.
    근데 사실 진짜라고 해도 남의 연애사 알고 싶지도 않아요.
    드라마도 디테일 허술한 드라마는 안봐지구요

  • 13. ㅇㅇㅇㅇ
    '22.10.19 10:31 P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저런거 보는 사람들 아마 infp 인데 테스트 잘못한 사람들이죠… 인팁이 저런걸 왜바요 ㅋㅋ 그리고 인팁인데 인팁 t, a 있다는둥 이야기 할리가… 이미 리서치 다 했을텐데.

  • 14. ㅇㅇㄹ
    '22.10.19 10:32 P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저런거 보는 사람들 아마 infp 인데 테스트 잘못한 사람들이죠… 인팁이 저런걸 왜바요 ㅋㅋ 그리고 인팁인데 인팁 t, a 있다는둥 이야기 할리가… 이미 리서치 다 했을텐데. 이런걸로 글 쓰지 않을뿐더러 글을 저런 식으로 쓰질 않음

  • 15. 위험
    '22.10.19 10:34 PM (118.235.xxx.147)

    인팁이 저런 걸 왜 봐요, 라는 생각은 좀.. ㅠㅠ

    Mbti 유형이 16개예요.
    인간을 16개로 어떻게 완전히 놔눌 수 있죠?
    Intp의 특징 중 하나가 고지능자들이잖아요.
    은근히 또는 대놓고 자기 지능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사람들일텐데
    사고가 그렇게 단순할 수 있는 건가요?

  • 16. ....
    '22.10.19 10:37 PM (182.212.xxx.220) - 삭제된댓글

    t, a는 뭐예요?
    처음 들어보는데요?
    저 정식기관에서 검사한 사람인데
    t, a에 대한 설명은 못들었습니다.

  • 17. 위험
    '22.10.19 10:37 PM (118.235.xxx.147)

    mbti 같은 분류는 경향성을 보여주는 것일 뿐
    그 많은 사람들의 개개인의 특성과 개개인의 상황들을 모두 조합해서 어떤 순간의 어떤 행동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에요.

    intp는 반드시 이렇다, 이러해야만 한다는 사고가 어떻게 생길 수 있는 거죠?
    intp의 한 사람으로서 강렬한 궁금증이 생기는 순간입니다!

  • 18. 하늘높이날자
    '22.10.20 3:49 AM (220.120.xxx.229)

    저는 돈들여서 한두시간 정도 검사했는데 아이디어뱅크형으로 나왔었어요. 우주 좋아하고 미지의 세계 4차원 등등 무지 좋아라하고 새로운 거 신기한 거 이런 것에 흥미를 느껴요. 예전에 우주영화 그래비티 보고 너무 황홀했던 기억도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114 작은 아씨들 작가가 하고 싶었던 말 14 ㅇㅇ 2022/10/19 4,520
1387113 내몸을 위해 매일 챙겨드시는거요 18 50대 2022/10/19 4,243
1387112 양심있는 분들! 지금 검찰 행위가 공정한가요? 18 00 2022/10/19 1,423
1387111 우울감이 떠나질 않네요 7 하루에도 2022/10/19 2,968
1387110 지지율 올리려고 이재명을 치지만 과연 지지율이 오르겠니 21 ㅇ ㅇㅇ 2022/10/19 1,342
1387109 다들 너무 오래 사는거 같아요... 36 ㅇㅇ 2022/10/19 7,783
1387108 길고양이 먹이 주는 방법 추가 질문 7 동물사랑 2022/10/19 790
1387107 이달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건수 85 5 ㅇㅇ 2022/10/19 2,167
1387106 이민정 데뷔초 드라마 영상 6 가을 2022/10/19 2,739
1387105 캠핑이 미련해보이는 이유 73 ddd 2022/10/19 18,396
1387104 텔레그램 하시는분 비밀대화요 급해요 1 연락두절 가.. 2022/10/19 1,330
1387103 나이를 속일 수는 없네요 4 ㅡㅡ 2022/10/19 3,892
1387102 공부 재능 없는 자녀둔 분들 9 ... 2022/10/19 3,166
1387101 제사상에 단감올릴때 15 2022/10/19 2,902
1387100 상대방 입장에서 내가 가도그만 안가도 그만인 자리.. 13 .... 2022/10/19 2,090
1387099 허리 침맞아도 효과없는데 도수치료 효과보신분 7 땅지맘 2022/10/19 1,340
1387098 성심당크림후기 9 순이 2022/10/19 3,450
1387097 보배드림 불륜글에 딸.. 52 ... 2022/10/19 32,350
1387096 가성비 좋은 탈모 샴푸 5 유니콘 2022/10/19 2,640
1387095 주차된 배달 오토바이 짐칸…들춰보니 수상한 기계가? 2 ㅇㅇㅇ 2022/10/19 2,786
1387094 보라매 병원vs고대안암병원 11 간호사 2022/10/19 1,994
1387093 교회가 성당이랑다르게 돈에 환장한 이유 39 ... 2022/10/19 7,825
1387092 갓사다가 시들한데 김치만들때 넣어도 될까요 1 김치만들기 2022/10/19 575
1387091 배우자 장애인 되었을때 만약에 그게 내남편이면 어떤것 같으세요... 15 .... 2022/10/19 2,577
1387090 두피 각질떨어지는데 효과보신 샴푸추천 좀 14 라떼조아 2022/10/19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