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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식구들이 며느리 생일 챙기나요?

생일 조회수 : 7,952
작성일 : 2022-10-19 19:52:21
외국에 10여년 살다가 한국 들어왔는데, 시부모님과 친정 부모님 생신에 30만원씩 드리고 식사 사드리거나 특히 시아버지 생신은 우리집에 초대해서 생신상 차려드렸어요. 시동생네 시누 가족은 우리집 와서 와서 젓가락 하나 안놓고 치우는거 돕지도 않고 그냥 먹고만 갔구요. 물론 장보고 모든 비용은 우리가 내구요.

올 제 생일에 친정식구들과 식사했는데, 친정부모님과 동생은 케익이랑 선물이랑 많이 준비했더라구요. 근데 시댁 식구들은 생일 축하 카톡만 오고 선물은 없고. 시아버지는 생일축하 카톡도 없고. 뭐 선물은 받아도 그만이고 안받아도 그만인데, 남편도 선물도 없고 시댁식구들도 다 꼴보기 싫네요.

얼마뒤면 시댁 제사인데 안가고 싶어요. 산 사람 생일도 안챙겨주는데,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죽은 사람 상 차리는게 뭔 의미인가 싶고. 앞으로 제사 안간다고 하고 싶은데 그럼 남편과 사이 안좋아지겠죠? 이번 기회에 시댁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싶은데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아서 한달에 몇번씩 자주 볼수 밖에 없고 힘드네요. 다른 집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IP : 121.190.xxx.5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22.10.19 7:56 PM (1.227.xxx.55)

    내년엔 원글님 생일에 시가 식구들이랑 식사해 보세요.
    이번에 친정식구들과 식사 하셨다면서요

  • 2. ......
    '22.10.19 7:57 PM (121.134.xxx.17)

    기대를 마세요
    시부모님 생신도
    간단히 밖에서 외식으로 끝내시구요
    기대가 없어야 실망도 없어요

  • 3. 연락이나 하면
    '22.10.19 7:57 PM (115.21.xxx.164)

    되는 거죠 생일에 시댁 만나기 싫어요

  • 4.
    '22.10.19 7:58 PM (123.214.xxx.163) - 삭제된댓글

    시부 카톡 받아서 뭐에 쓰려고요? 마음이 없나보다.. 생각하고 잊으세요.
    친정은 님이 가족이지만, 시집은 가족이 아니잖아요.
    님이 시부 생일상 차린 건 남편 대신이었다 생각하고 앞으로는 그런 짓도 하지 마세요.

  • 5. ...
    '22.10.19 7:58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우리 시댁은 챙겨요.
    시부모님은 남편을 통해 금일봉을 보내고, 시누이들은 5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챙거요.
    친정은 서로 안것도 안챙기구요.
    근데 원글님은 선물이 문제가 아니라 시댁이 싫은 거라...

  • 6. ㅁㅁ
    '22.10.19 7:58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도 못받은걸 뭘 시가식구까지 기대를 요ㅠㅠ

  • 7. dd
    '22.10.19 8:00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시누 시동생네랑 계돈 모으세요
    생신이나 무슨 날 대비 쓸거라도
    매달 한집에 10만원씩 내라고 하세요
    싫다하면 생신때 외식하고 경비 똑같이
    나눠서 내라고 하세요
    그리고 앞으론 원글님집에선 다과만 하는걸로
    바꾸세요 그리고 남편한테 생일인데 모른거
    따지시고 선물 받아내세요
    님 스스로 부당한거 바꿔나가야해요
    안그러면 평생 그렇게 살아야해요

  • 8. ...
    '22.10.19 8:00 PM (218.234.xxx.192)

    인생사 기브앤테이크..좀 있으면 50인데 어릴때도 부모나 자식이나 생일 챙기는 분위기 아님. 시아버지는 생일 챙기나 그것도 시집 장가가서 며느리들 사위 들어오니까 생일 챙기는 분위기 같음. 그렇다고 시아버지가 자기 아들생일 챙기는거 전혀 없음. 마음으로는 별로 챙겨주고 싶은 마음 없네요. 처음엔 시부모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당연하다는 거 전제가 애초부터 맞는 말은 아닌거 같네요

  • 9. ...
    '22.10.19 8:00 PM (223.39.xxx.84)

    신랑은 장인장모 생신때 어떻게 하나요???
    장인장모 생신 안챙기면 내년에 원글도 생신때 축하 ㅋㅌ만 보내세요.. 생일 안챙기는게 가풍이면 따라야죠..

  • 10. 생일
    '22.10.19 8:02 PM (121.190.xxx.57)

    친정식구들은 부모님고ㅓ 동생이 제 생일 1-2주 전부터 어디에서 생일 파티할꺼냐고 저 바쁠까봐 저 편한 시간과 장소에 맞추려고 연락왔는데, 시댁식두들은 연락도 없는데 먼저 내 생일이니 밥 사겠다고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그랬을꺼라고 생각하고는 있는데..그래도 커피쿠폰이나 생일 쿠폰이라도 예의상 보내는게 맞다는 생각인데..남편이라도 제 생일 챙겼으면 맘이 낫겠는데, 그냥 밥먹고 땡이니 서운한 마음이네요. 참고로 경제적으로 여유있어서 특별히 뭐가 필요하진 않아요. 그냥 꽃 한송이라도 립밥 하나라도 받았으면 이렇게 서운하지 않을 것 같은데… 가을을 타는지 아닌 갱년기인지..미국에서 외롭게 10여년가 지내다가 한국 와서 제가 넘 기대를 했나봐요.

  • 11.
    '22.10.19 8:03 PM (121.190.xxx.189)

    걍 어머님이 생일때마다 돈 10만원씩 보내주셨어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 12. ㅁㅁ
    '22.10.19 8:0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근데 그거 챙기는게 더 싫던대요
    내 식구만으로 충분히 오붓하지않나요
    그리고 자꾸 친정이랑 비교를

    친정은 내 혈육이지만 시가는 남편아니면 남인데요

  • 13. ...
    '22.10.19 8:07 PM (118.235.xxx.164)

    남편한테 터놓고 말하세요.
    생일도 나만챙기고 앞으로 시집 모든 행사에 손 놓겠다구요.
    반성하는거 같으면 딱 1년은 더 기회를 주고 아니면 손절~
    호구 자처 하지마세요.

  • 14. 생일
    '22.10.19 8:08 PM (121.190.xxx.57)

    아이 밥 챙겨주다가 리플을 달아서 오타가 많네요. 아이도 아빠 닮아서 무심한지 생일날 밤까지 아무 선물이 없길래 카드라도 써달라고 해서 삐뚤삐뚤한 한국말 백지에 쓴 손편지 받았어요. 몇줄 안되지만 그거라도 받으니 기분 좋더라구요. 내가 애정결핍인건지. 친정에서 사랑 많이 받는데, 시댁 식구들에는 조그마한 기대도 안하는 걸로 맘 정리해봅니다. 이런거 외에는 경제적, 사회적 능력있는 남편이라 참고 살아요. 저도 맞벌이기는 합니다.

  • 15. ..
    '22.10.19 8:11 PM (211.184.xxx.190)

    제 생일 챙겨주는건 혼자 남으신 엄마와 남편+자식들 뿐.
    시댁은 예전부터 부모님만 딱 챙기고
    자식들끼리는 서로 안 챙겨서 오히려 편해요.

    시부모 생일 외에 다른 형제들 생일 서로 챙기는거
    생각만해도 귀찮음.

    (최근에 남편 누나들이 남동생 생일이라고 서로 기프티콘 주고받긴 하던데 그건 자기들끼리 알아서)

    시부모는 자기들 생일만 아주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아들 생일은 커녕 손주들 생일도 안 챙김.
    당연히 며느리생일이 언젠지도 모르죠.

    제 엄마는 사위 생일에 매번 돈 보내주시는데..
    시댁에는 기대도 안해요. 마음 비웠음.

  • 16. 아묘아뇨아뇨
    '22.10.19 8:24 PM (220.75.xxx.191)

    진심으로 노 땡큐입니다

  • 17. ...
    '22.10.19 8:28 PM (220.85.xxx.241)

    내 생일까지 시댁식구들 만나고 싶지 않던데 진짜 그러고 싶으세요? 내 생일날 시댁식구들 연락없는 것까진 괜찮은데 아무 액션없는 남편이 문제네요.
    내년부터는 생일날 작은 선물이라도 꼭 받고 싶다하고 가족끼리 챙기세요.
    전 딴건 몰라도 생일카드는 꼭 받아야겠다하니 매년 반성문같은 카드만! 받고 있네요 ㅎ

  • 18.
    '22.10.19 8:32 PM (180.228.xxx.218)

    반대로 친정식구들은 제 생일 안챙겨주고 시댁식구들만 제 생일 챙겨줘요. 남편이 저보고 당신은 이제 이집 사람이라구 ㅎㅎㅎ 이러는데. 울엄마아빠는 왜 내 생일을 까먹을걸까요. 흑

  • 19. 15년차
    '22.10.19 8:32 PM (182.230.xxx.253)

    멀리 지방에 계시는데 생일날 문자나 전화나 카톡 주시고 별 여유없는 형편이신데 식사라도 하라며 돈도 조금 보내주세요. 자랑이 아니라 그런 집도 있어요. 멀어서 시부모님 생신상 한번도 안 차려드렸는데도 그러십니다. 성품 문제 같아요.

  • 20. ....
    '22.10.19 8:47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첫해 같이 식사한번 하고 땡이었어요.
    많이 바라지도 않았지만 그러곤 생일봉도 없고 본인들만 열심히 받아먹음.
    남편이 아무말도 없다는게 제일 황당하네요.

    같은 단지라 난감하시겠네요.
    맞벌이 아니라 전업이라도 이런 경우엔 당당히 요구하셔도 된다 생각해요.
    남편샏일도 챙겨주실거잖아요. 원가족생일은 너무 당연하게 챙겨야지요.

  • 21.
    '22.10.19 8:49 PM (125.178.xxx.135)

    한 번씩 받았네요
    시아부지 꽃다발, 시엄마 10만원.

    전 20년 넘게 챙겼으니
    이게 무슨 관계인지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 없는 관계죠.

  • 22. 속상하셨겠어요
    '22.10.19 8:50 PM (116.34.xxx.234)

    서운하고도 남네요.

  • 23. ...
    '22.10.19 8:51 PM (110.13.xxx.200)

    첫해 같이 식사한번 하고 땡이었어요.
    많이 바라지도 않았지만 그러곤 생일봉도 없고 본인들만 열심히 받아먹음.
    같은 단지라 난감하시겠네요.

    근데 남편이 아무말도 없다는게 제일 황당하네요.
    맞벌이 아니라 전업이라도 이런 경우엔 당당히 요구하셔도 된다 생각해요.
    남편샏일도 챙겨주실거잖아요. 원가족생일은 너무 당연하게 챙겨야지요.

  • 24. ....
    '22.10.19 8:58 PM (42.82.xxx.147) - 삭제된댓글

    저는 시부모님 생신 다 챙겼고, 시아버지 시어머님 남편 다 제 생일 챙겨줬어요. 시부모님 생신에는 아침에 간단하게나마 미역국에 불고기에 잡채나 나물 전 하나씩은 만들어서 차려드렸고, 메인은 주로 저녁에 외식으로... 제 생일에도 시부모님은 외식으로...아버님은 제가 잘한다고 생각하시면, 제 생일이 겨울이라서, 외투도 사주시고 한창 유행하던 무스탕코트도 사주시고...그랬어요....그런데 님은 외국에서 오래 사시느라고 시부모님 생신을 건너 띈 경우가 많았을 터이니, 이번 한 번 차려드린 걸로 끝내시고, 앞으로는 외식으로 때우세요. 근데 시동생과 시누네는 그 동안 자기들만 상을 차려서 그랬나? 어째 자기아버지 생신에 차리는 거 돕지도 않고, 설거지도 안 하고 그냥 가나요? 맏며느리 노릇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상황 봐가면서 적당히 하세요. 계속 차려드리고 시동생이나 시누는 계속 얻어먹게되면 님만 열불나니까 형제계라도 해서 같이 분담하시던가 하세요... 시아버지가 알아서 챙겨주면 감사하지만, 뭐 며느리는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차려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나보죠. 가족이 아니라 일꾼이라고 생각하시나보네요. 그게 기분이 나쁘기는 하지만, 그런 사람들 생각 바꾸기 쉽지 않아요. 남편도 같은 생각인지... 그걸 알아보셔야 할 듯...

  • 25.
    '22.10.19 9:06 PM (121.162.xxx.252)

    시댁에 베푼 건 잊어버리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구요
    친정과 시댁은 비교하지 마세요
    애초에 비교가 안되는 겁니다
    남편은 좀 교육 시키시구요

  • 26. 나는나
    '22.10.19 9:16 PM (39.118.xxx.220)

    시아버지 생신 챙긴건 해외생활 10년간 안했던 효도 했다 치세요. 님 생일은 정말 편하고 좋은 사람들이랑 지내세요. 저 해마다 시가식구들이랑 생일밥 같이 먹는 며느린데요 진심 진절머리나요. 남편이나 아이한테는 생일 이렇게 챙겨받고 싶다고 교육시키시면 될듯요.

  • 27. 굳이
    '22.10.19 9:41 PM (1.226.xxx.220) - 삭제된댓글

    같은 단지라는 건 집 살 때 시집에서 보태주신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평생 생일선물 한꺼번에 받은 걸로 퉁치셔야ㅠ힐 듯요

  • 28. 내생일에
    '22.10.19 9:58 PM (61.254.xxx.115)

    시댁식구 연락오는것도 보는것도 싫음.똥물 튈일 있나.시부모님 생일만 봉투드리고 밥사드림.시누가 챙기면 형님 감사합니다 해야되니 그것도 싫은데 결혼하고 어차피 한번도 안챙기던데요 저도 안챙기니 편하고 좋아요~

  • 29. 문자 하나
    '22.10.19 11:36 PM (39.118.xxx.77)

    문자 하나 띡 보내고 본인은 챙겼다고 생각하는지
    답이 없다고 욕하던데요.
    그럴꺼면 문자 보내지 말라 했어요

  • 30. 문자 하나
    '22.10.19 11:39 PM (39.118.xxx.77)

    명절이나 시가 다 같이 모인날
    제 생일이 겹쳐도
    입으로는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가 없어요.
    생일 축하해 말하고 나면 일 못시킬것 같아 그러는지
    다들 들은 척도 안하고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 31. ㅌㅇ
    '22.10.20 5:03 AM (187.189.xxx.33)

    친정어머니는 며느리들 사위 챙겨줘요. 시댁은 입딱씻는데 사실 챙기는게 맞죠. 가난하니 여러가지에서 차이나요

  • 32. 이제서야
    '22.10.20 5:17 AM (118.235.xxx.26)

    제대로 시집을 경험하는거죠.그렇게 잘하려고 애쓰지말아요.시집식구들 생일 챙기지말고 시부모님 생신도 남편과 그형제들 돈으로 외식하세요.님생일선물 기대말구요.다만 님 남편은 님생일에 선물해야죠.달라고 말을하세요.해외에서도 생일선물 안받으신건 아니잖아요.

  • 33. ㅇㅇ
    '22.10.20 6:58 AM (125.31.xxx.114)

    설마 매년 생일 챙길꺼예요?
    우선 내가족부터 단도리 하세요 남편이고 아이고간에 외국에서도 생일 안챙기는 가족이였다면 앞으로 남편생일도 애생일도 하던대로 안하면되고 한국에 온 뒤 새롭게 하고 싶으면 립밤같은 소리하지 말고하는 만큼 외식이면 외식 돈이면 돈 마음이면 마음을 확인하자라는 룰을 만들어요
    그리고 시댁과 친정 비교하지 마새요
    그건 그냥 다른거예요
    싫고나 섭섭하면 올해는 귀국기념이벤트로 끝내고 시댁과의 생일 챙김은 그들이 하는만큼만 카톡인사 전화 거기까지 하면 됩니다 억울해하면서 상차리지 말고요 친정과의 즐거운 생일 축하는 친정연래행사로 재미있게 하세요 신랑과 애도 같이 가거나 바쁘면 빠지거나 나만 친정식구들과 기분전환하는날이다 생각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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