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람 눈을 처다보는게 힘든 부분이 있었거든요?
작정하고 하나하나 꼬인 매듭과 상처와 트라우마를 풀어나가야겠다 싶어,
안수기도를 받으러 주1회 금요성령미사를 나갔어요.
지난주가 2회차 인데
안수기도 받고 개인적으로 신령한기도를 하는시간에 가슴속에서 뭔가 용기가? 샘솟는? 기분이 드는거에요? ㅎㅎㅎ
여튼, 왠지 나 할수있을거 같은 기분.ㅎㅎㅎ
그후 지금도 힘들때가 있지만 예전보다 나아졌어요.ㅎㅎㅎ
개인적으로 눈맞춤의 힘든 이유도 스스로 찾아 냈?구요.
여튼 당분간 주1회씩 안수기도 받을 계획인데
뭔가 기대가 됩니다.
힘든 부분이 있으신 천주교 신자분들
안수기도든 성령기도회든 한번 꼭 나가보세요.^^
왕추천합니당. ㅎㅎㅎㅎㅎ
근데, 거니는 기분이 어땠을까요.ㅎㅎㅎㅎㅎ
안수기도 효과 진짜 있어요.
129 조회수 : 3,276
작성일 : 2022-10-19 17:44:07
IP : 125.180.xxx.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10.19 5:45 PM (118.32.xxx.104)그래서 명신이가 거기갔구나
설거지는 핑계 ㅎㅎ2. 그런 거에
'22.10.19 5:52 PM (117.111.xxx.223)매여서 살라고 예수가 죽어주고
새 삶을 살라고 한 게 아니거든요.3. 129
'22.10.19 5:54 PM (106.102.xxx.220)예수가? 라니...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것 뿐입니다..^^;4. ...
'22.10.19 5:58 PM (106.101.xxx.69)그런 거에
'22.10.19 5:52 PM (117.111.xxx.223)
매여서 살라고 예수가 죽어주고
새 삶을 살라고 한 게 아니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같은분도 살리시려
십자가에 못박히셨죠
건희는 글쎄요5. ...
'22.10.19 6:05 PM (223.38.xxx.99) - 삭제된댓글허경영이 그렇게 기도빨이 좋대요.
안수기도 200인가...
거기도 함 가봐요.6. 223.38님^^
'22.10.19 6:07 PM (106.102.xxx.220)님이나 가보세용..ㅎㅎㅎ
7. ㅇ
'22.10.19 6:23 PM (116.121.xxx.196)거니는 속으로 싫어했을듯 무서워하거나
8. ..
'22.10.19 7:56 PM (218.236.xxx.239)천주교인데 안수기도가 따로 있나요?? 성령회는 들어봤는데..안수기도는 어디서 받을까요? 세례받을때 받고 안받은듯해요.
9. 왜이러지
'22.10.19 9:0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안수기도 진짜 약발있어요.
목사든.허경영이든 상관없어요.
정신이 몸을 지배해서 생기는 거래요.
다큐멘타리 찍은거 있더라고요10. 129
'22.10.19 9:44 PM (125.180.xxx.23)성령쇄신봉사회에서 주관하는 금요성령미사를 간거에요.
아마 각지역마다 성령쇄신봉사회가 주관하는 미사가 있을겁니다.
한번 알아보시길11. 129
'22.10.19 10:19 PM (125.180.xxx.23)안수기도가 진짜 짱인듯요.
사제 서품식때 안수기도 받으려고 줄을 서는 이유를 알거같아요.
신앙의 신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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