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집에 보관해 두기는 점점 부담되네요 금값도 오르락 내리락 하니 복리효과도 없고 그냥 자산 분산해 둔거 외에는 크게 의미 없게 느껴지구요.
세공을 해서 악세사리를 만들어 하고 다닐지..
아님 팔아서 예금으로 바꾸는게 좋을지.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세공 악세서리는 정말 아닌것 같구요.
금붙이 들어간 거 다 그냥 보관중이에요,
예전에 몇번 팔고 손해인 걸 안 후엔 안 팔고 그냥 두고 있어요. 계속 올랐거든요.
요새는 인플레 헷지 차원과 자산 분산차원에서 또 시국 불안해서
골드바 떨어질때마다 오히려 조금씩 사두고 있어요.
예금할래요. 요즘 이율도 높고
저 같음 일단 팔아서 예금하고 있다가
주식 시장 안정되면
자녀있음 자녀 명의로 푹 묵혀 둘 가치있는 주식을 사겠어요.
은행 대여금고 이용하고 있어요..
주거래 은행에 한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