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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배드림 불륜글 후기올라왔어요

ㅇㅇ 조회수 : 27,197
작성일 : 2022-10-19 14:09:43
올해 6월8일 처음 아내의 외도를 잡고 이혼 소송 부터 유전자 검사까지 너무나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
일상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인 일들의 연속 이었구요...
이렇게 글로나마 제억울하고 기막힌 사연을 하나씩이라도 적어보려 합니다...
우선 둘째 딸 아이의 친부는 제가 잡았던 외도남이 아닙니다 ...
그리고 그 외도남의 정체에 또한번 자지러 졌습니다..
다름아닌 성범죄로(아동청소년 법률 위반 강간) 교도소 까지 갔다온 사람 이었습니다..
그 외도남의 옥바라지까지 지극 정성으로 한 사실을 확인 했구요 ....
이 사실들은 다름아닌 6월 8일 외도현장을 들킨 이후 아내가 직접 내다버린 쓰레기 더미 에서 발견했습니다
그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무수한 증거중 지금의 외도남과 관련된 옥중편지 하나 공개 하겠습니다...편지 내용에 한번더 자지러지네요 ............

//

헐...

편지내용도 대박....
IP : 27.35.xxx.147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19 2:09 PM (27.35.xxx.147)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2714149&rtn=%2Fmycommunity%3Fc...

  • 2. ㅇㅇ
    '22.10.19 2:12 PM (194.36.xxx.85)

    에휴 기분 더러워질까봐 못읽겠네요.

  • 3. ...
    '22.10.19 2:12 PM (49.161.xxx.218)

    밤근무 취소되어서 집에갔더니
    다른놈이란 벌거벗고 자빠져잤다는집 이야긴가요?
    평범하지않은인간들이니 저런짓도 하지요
    순진한남편이 완전 당했네요

  • 4. 아니요
    '22.10.19 2:14 PM (125.190.xxx.212)

    윗님 그건 당근에 올라왔다는 이야기고 이건 다른집 이야기';;;;

  • 5. ...
    '22.10.19 2:17 PM (14.50.xxx.73)

    와 편지 보나다가 나왔어요. 토나와요.

  • 6. .....
    '22.10.19 2:24 PM (39.7.xxx.151) - 삭제된댓글

    이건 아내가 다른 남자랑 모텔 다니는 거 잡아냈는데
    친자검사 해보니 10살된 아이가 둘째 아이가 아니었다는 사연
    성범죄자 옥바라지까지 하며 외도 하는 미친ㄴ

  • 7. 아아아아
    '22.10.19 2:24 PM (14.50.xxx.31)

    같은 얘기인듯 한데요
    둘째가 친자가 아니었다는
    근데 그 둘째아빠가 지금 외도걸린 놈이 아니고
    교도소에 있는 성범죄자.ㄷㄷㄷㄷ

  • 8. ㅇㅇㅇ
    '22.10.19 2:26 PM (121.161.xxx.152)

    성범죄자랑 죽이 맞는 여자가 있긴 있군요.
    진작에 만났으면 금술좋은 부부가 됐을텐데

  • 9. dlf
    '22.10.19 2:26 PM (223.62.xxx.76)

    글씨나 내용 꼬라지 하곤 원

  • 10. ...
    '22.10.19 2:27 PM (118.35.xxx.17)

    ㄴ 아니예요 둘째딸은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

  • 11. ,,,,,
    '22.10.19 2:29 PM (115.22.xxx.236)

    외도걸린놈이 옥중에 있을때 뒷바라지를 아내가 했다는 얘기고 그에 따른 편지 공개...둘째딸 아빠는 이외도남이 아니란 얘기입니다.

  • 12. 내용
    '22.10.19 2:30 PM (118.235.xxx.110)

    딸 친부는 모름

    이번에 잡힌 외도남이 성범죄자

  • 13. ㅇㅇ
    '22.10.19 2:32 PM (39.7.xxx.157)

    결혼해서 남편이랑 첫째 낳음
    결혼 생활 중 A랑 바람펴서 둘째낳음 (남편은 전혀 모름)
    10년 뒤 현재 성범죄자 B랑 바람피는 걸 남편이 알아챔
    친자 검사 해보니 둘째가 친자 아님

    지금 외도중인 저 남자랑 다른 사람인거죠
    그러니까 저 여자는 상습적으로 바람 핀 거예요
    그 10년 사이에도 엄청 바람 폈을 듯요 안 걸렸다 뿐이지

  • 14. ㅇㅇ
    '22.10.19 2:32 PM (121.161.xxx.152)

    저정도면 어디 정신이 아픈거 아닌가요?
    이혼하면 둘째딸은 엄마가 키워야 할텐데
    남자에 환장해서 딸도 온전할지...

  • 15. 편지
    '22.10.19 2:33 P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여범이가 사람 이름인줄 알았는데
    여보~라고 안 하고 여벙~이라고 한거군요.

    어휴
    남편, 그집 큰 아들 불쌍해서 어째요

  • 16. ..
    '22.10.19 2:35 PM (118.218.xxx.182)

    글씨도 너무 못 쓰고 내용도 유치하고.

  • 17. ...
    '22.10.19 2:42 PM (122.32.xxx.176)

    초등학생 편지도 저것보단 낫겠어요 우웩

  • 18.
    '22.10.19 2:43 PM (112.171.xxx.141) - 삭제된댓글

    결혼이란걸 해서는...
    그냥 자유롭게 살지

  • 19. 대박
    '22.10.19 2:43 PM (58.143.xxx.27)

    대박 S본부 궁금한 이야기팀에서 연락달래요.

  • 20. 그래도
    '22.10.19 2:47 PM (14.32.xxx.215)

    주제에 길게는 쓰네요 남자들 길게 쓰지도 못해요
    저런 쓰레기들은 감당되는 여자가 데리고 살아줘야 일반여자 피해가 줄어드는데...
    쓰레기의 향연이네요 기른 딸도 내쳐야할듯...어떤 피인줄 알구요

  • 21. 여자가
    '22.10.19 2:49 PM (223.38.xxx.219)

    지능이 떨어지는듯

  • 22. ...
    '22.10.19 2:54 PM (118.235.xxx.138)

    진짜 정신이 온전치못한 여자 아니에요??
    실화라는게 믿을수가 없네요.
    아들이야 아빠가 거둘꺼고 딸이 불쌍하네요.

  • 23. ㅇㅇ
    '22.10.19 2:55 PM (118.235.xxx.18)

    진짜 기막히겠지만 그남자도 여자보는 눈이 ㅜㅜ 십년살았는뎌 자기 아내를 넘 몰랐네요

  • 24. ㅜㅠ
    '22.10.19 2:57 PM (211.58.xxx.161) - 삭제된댓글

    성범죄자 옥바라지까지 했다고요??

    아휴 바람을펴도 꼭 저렇게 격떨어지는사람이랑

  • 25. ...
    '22.10.19 2:57 PM (106.101.xxx.35)

    일상생활에도 여러방면에서 천박함이 드러났을텐데 저런 여자와 산 남자분도 참...

  • 26.
    '22.10.19 3:00 PM (220.94.xxx.134)

    여자들이고 남자들이고 처음이 무섭지 한번 바람피면계속피는거같아요 ㅠ

  • 27. ..
    '22.10.19 3:18 PM (59.14.xxx.232) - 삭제된댓글

    어휴 더러워 더러워.
    이놈저놈 만나 굴리고 다녔을거 아니에요!
    진짜 더럽다.

  • 28. 바람피는것들
    '22.10.19 3:22 PM (211.245.xxx.178)

    교도소에 있는 성범죄자랑 플라토닉 러브를 했다는겨?
    희한하네..

  • 29. 사랑
    '22.10.19 4:35 PM (118.235.xxx.203)

    사랑과 전쟁 작가가 그랬죠 현실이 더 하다고 ㅋㅋㅋ

  • 30. ....
    '22.10.19 5:19 PM (110.13.xxx.200)

    더러운 ㄴ한테 걸려서 인생이 참 나락으로 가네요.
    잘 마무리하시고 얼른 더러운 ㄴ 떨궈내시길... 어휴...
    얼마나 기분 더러울까요.. ㅠ
    둘째는 또 어쩌나.. ㅠ

  • 31.
    '22.10.19 10:03 PM (61.254.xxx.115)

    성욕이 강한 여자인듯.성범죄자 옥바라지를 다니다니..5번만 덮치라고 하는거 보니 여자가 상당히 욕구가 강한듯

  • 32. ..
    '22.10.20 12:26 AM (116.39.xxx.162)

    수준이....허걱
    저런 여자는 딱 말투나 행동에 표가 날텐데...
    어찌 결혼을 한건지 신기하네.

  • 33. ..
    '22.10.20 12:35 AM (116.39.xxx.162)

    성범자 e알림에 등록되어 있겠네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 34. 아니
    '22.10.20 2:10 AM (223.38.xxx.133)

    저 편지는 감옥에서 남자가 쓴 거자나요
    여봉이가 이쁘다는 둥 하는 구절 있는데..

  • 35. ..
    '22.10.20 4:44 AM (175.119.xxx.68)

    사람답게 살기가 힘든 세상인가 봅니다

  • 36. ..
    '22.10.20 7:42 AM (106.101.xxx.27)

    근데 저기 댓글에서 왜 자꾸 저남자한테 상간남 애기 키우라하나요?
    지들이나 그렇게 하지 지들은,못할짓을 남보고 하라고하네

  • 37. 수준이
    '22.10.20 8:17 AM (218.149.xxx.211)

    ㅉㅉ 저런 저질같은 성범죄자랑 사귀는 여자
    수준이 궁금하네요. 끼리끼리겠지만...

  • 38. ..
    '22.10.20 9:09 AM (106.102.xxx.228)

    성범죄 e알림에 창원 사는 인간이겠네요.
    누군지 알 사람들은 알겠네요.ㅋ

  • 39. ㅇㅇ
    '22.10.20 9:53 AM (49.175.xxx.63)

    저 딸은 앞으로 어떻게 산대요 엄마 저렇지 아빠 누군지도 모르지

  • 40. ...
    '22.10.20 9:54 AM (59.7.xxx.180)

    세상에 다양한 사람 있다지만.. 참 놀랍네요.

  • 41. 어후 소름이다ㅉ
    '22.10.20 10:40 AM (112.167.xxx.92)

    그아줌마년 얼굴 안봐도 감 딱 나오자나요 하는 짓꺼리가 병딱 같은 년이잖음 그러니 불륜질을 해도 지와 같은 병딱 같은 놈 만나는거ㅉ

    그남편은 어데서 저런년을 만났나 싶을정도구만 성욕에 미친년 아니에요 한남자에겐 만족을 못해 계속 딴남자들을 만나메 섹스질에 열중하는거아님

    세상에 저편지 쓴 꼬라질봐요ㅉ 싸구려에 끝장판이구만

  • 42.
    '22.10.20 1:27 PM (211.224.xxx.56)

    남자가 감옥서 여자네 집으로 편지보낸거죠. 근데 간이 배 밖으로 나왔네요. 남편이 우편함 열어 남편이 편지 뜯어볼수 있을텐데. 가짜라고 생각될 정도로 편지내용이 무슨 카톡체네요. 저렇게 가볍게 편지를 쓸 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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