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반응이 나오는거죠?
그랬더니 돈 벌더니 또 청바지 샀어? 기분 좋지 않은 투로 묻더군요. 흠 이게 그렇게 기분나쁘게 할 이야긴가 싶지만.. 그랬다고 했죠.
본인 당근으로 산 옷 이쁘다 해줬더니 거기에 심취해 또 얼마나 괜찮은 옷을 건졌는지 옷감을 뒤집으며 설명하는데요.
오랜만에 봤는데 왜 이렇게 사람을 대하죠? 넘 친하다 생각해서 그러나요? 본인이 잘 났다 생각하는데 잘 안나가서 그러나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1. 아
'22.10.18 9:0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너무 싫어요. 저런 사람 은근 많은 것 같아요.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면 되는건데 그 찰나에 상대방 스캔하고서 너 뭐했네? 너 뭐샀네? 어쩌구.
저도 저런 사람 너무 싫어요.2. ...
'22.10.18 9:03 PM (61.75.xxx.53)그냥 님 싫어하는거 아닌가요?
만나지 마세요3. 아
'22.10.18 9:05 PM (211.36.xxx.240)위님처럼 그냥 눈이 넘 좋아 스캔이 먼저 되나 보다 했는데 절 싫어할 수도 있겠네요. 흠 잘됐다 ㅋㅋ
4. 잘 안나가서요
'22.10.18 9:1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제가 참 진심으로 다 좋게 보이는 성격인데요.
집 넘어갈판이 되니까
다 짜증나고 고깝고 그래요.
제 성격이 좋았던게 아니고
그간 살만했던거죠.
그래서 그 친구 인생이 지금
죽쑤고 있다.에 한표. ㅎㅎ5. 님
'22.10.18 9:21 PM (211.36.xxx.240)그러면 제 맘이 또 안좋아요. 그래서 전 좋은 마음으로 대하려 하고 좋은 점을 이야기해 칭찬해주려 하는데 왜 그 사람은 나한테 안좋은 기운?? 을 뿌리려는걸까? 싶어요. 도대체 왜… 물론 지금은 열 번 만날꺼 딱 한 번만 보고.. 하튼 그래요. 그래서 문뜩 궁금했어요.
6. ㅇ
'22.10.18 9:57 PM (175.223.xxx.229) - 삭제된댓글만나면.피곤한 스타일.
님이 찐친이라 생각하신다면
왜 만나면 지적질이냐고 물어보세요.7. .....
'22.10.18 10:50 PM (221.157.xxx.127)저도 딱 그런친구있었는데 손절했어요
8. ....
'22.10.18 11:51 PM (116.41.xxx.165)사람이 손에 뜨거운 감자를 들고 있으면 반드시 어딘가로 던져야한대요 ... 화풀이
아님 본인이 삼키던지... 우울증
그것도 아님 나르시스트일지도 몰라요
남은 깍아내리고 자기는 추켜 세우면서 본인의 결핍을 채우려는 정신병 나르시스트9. ..
'22.10.19 12:05 AM (222.236.xxx.238)저도 딱 그런 지인 있었는데 손절했어요. 안보니 너무 좋아요.
10. ...
'22.10.19 4:28 AM (223.62.xxx.154)하아... 저 아는 여자가 저런 미친 정신병자 였어요.
멀리서부터 스캔. 만나면 위아래 앞뒤까지 보면서 지적질.
아무도 못보는 미세한 흠집도 탁 집어내서 무안하게 만들기.
함부로 남의 옷 텍 까서 브랜드 확인하기 등등
진짜 저런 건 왜 태어나서 주위 사람들 힘들게 만드는지
평소에는 본인이 나보다 훨씬 우월하다 생각하면서
왜 자기가 만남에 안달내는지 웃겨서리~
제 성격이 확실히 맺고 끊는 걸 잘 못해서 오래 당하구 살았는데
어디다 하소연도 못하고 끙끙 앓다 아직도 한번씩 욱해요.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에 틱틱대는 수준이 절대 정상인이 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