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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년된 멸치육젓 써도 될까요?

조회수 : 2,694
작성일 : 2022-10-18 13:48:55
열어보니 멸치는 다 삭아서 형태가 없네요.
이거 쓸수 있나요?
걸러서 써볼까요?
IP : 180.65.xxx.2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걸러써
    '22.10.18 1:50 PM (121.155.xxx.30)

    쓰세요.. 액젓은 짜니까 써도 될듯해요

  • 2. 됩니다.
    '22.10.18 1:52 PM (211.212.xxx.60)

    저는 더 이전에 한 드럼 산 거
    아직까지 먹고 있어요.
    짜서 변질되지는 않습니다.

  • 3. ...
    '22.10.18 1:54 PM (220.116.xxx.18)

    근데 멸치도 육젓이 있나요?
    그건 몰랐네요

  • 4. 육젓이
    '22.10.18 1:55 PM (123.199.xxx.114)

    더 맛있어요.
    액젓 육젓 같이 넣어야 맛있어요.

  • 5. 윗님
    '22.10.18 1:56 PM (122.38.xxx.14)

    멸치 건더기 있으면 육젓
    없으면 액젓이죠
    경상도쪽에선 육젓 양념해서
    쌈에 올려 잘먹어요 맛있구요
    그나저나 원글님
    쿰쿰한내 안나나요

  • 6. 육젓ㅋㅋ
    '22.10.18 1:57 PM (14.55.xxx.104)

    새우젓 육젓과 같은 의미가 아니예요
    6월에 잡은 육젓이 아니고 몸체가 그대로 있는 것으로 액젓과
    대비되는 말이죠

  • 7.
    '22.10.18 2:06 PM (122.36.xxx.160)

    한번 끓이시고 쓰시면 어떨까싶네요. 저도 궁금한차에 다른 분들이 댓글 달아 주시길 기다려 볼게요.

    저는 작년에 3년된 곰삭아서 뼈만 남은 멸치액젓으로 김장을 했는데 ,석박지로 박아놓은 무와 배추가 물러버리고 발효되면서 구린내 같은 냄새가 진동해서 김치를 다 버렸거든요. 보관을 뒷베란다의 상온 보관했는데 여름날씨에 변한건지 의문이예요. 끓여서 사용했어야 하는건지?
    맛과 냄새는 변한것 같지 않았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남은 액젓을 버려야할지 궁금해요.

  • 8. 액젓
    '22.10.18 2:16 PM (124.216.xxx.135)

    저두 액젓 2ㅡ3년정도?냉징고에 있었지만 살짝 쿰쿰한 냄새 나는 듯한 맛이라 김치 맛 음식맛 버릴까봐 버렸어요

  • 9. 윗님
    '22.10.18 2:18 PM (183.98.xxx.185)

    곰삭은 탓은 아닐거에요^^

  • 10. ㅇㅇ
    '22.10.18 2:26 PM (112.161.xxx.183)

    진젓이라 하지않나요 멸치 진젓 액젓

  • 11. 젓갈
    '22.10.18 2:38 PM (211.197.xxx.68)

    5년된젓갈 작년에(30키로) 소분해놓고
    한통씩 끓여 냉장고 보관하고 있어요

    파김치 듁음인거 아시죠~

  • 12.
    '22.10.18 2:45 PM (125.142.xxx.212)

    이런 거 아직도 어려워요;;
    진젓을 달여 거른 게 액젓 맞나요? 회색에 건더기 있는 게 진젓인가요? 산 거 그대로인가요? 진젓이라는 게 더 맛있긴 하던데 산 거 그대로는 비린내 심하던데.. 젓갈 좋아해서 제대로 알고 싶은데 이런 거 어디 쫙 정리된 글이나 영상 없을까요?

  • 13. ㅁㅇ
    '22.10.18 3:08 PM (112.161.xxx.183)

    제가 찾아보니 멸치육젓은 그냥 통멸치 들어있는거 맑게 거른건 액젓 거름망없이 삭혀서 거른건 진젓이라 하나봐요 ㅋㅋ

  • 14.
    '22.10.18 3:19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 15.
    '22.10.26 4:49 AM (125.142.xxx.212)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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