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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시원하게 콩나물두부김치국 끓이려고요

ㅇㅇㅇ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22-10-18 02:39:56
자다가 모기 때문에 깨서 아직까지 못자고 있네요
오늘은 부대찌개밀키트 해먹었는데
내일은 집에있는 김치에 콩나물이랑 두부 사서 시원하게 국 끓이면 되겠어요 ㅋ
분명히 내일 뭐먹지 고민하는 분들 있을거예요
가족들이 입이 짧아 매일 새로운 음식 내놔야 하는분들 이요
제 스타일은
미역국 한솥 끊여서 1주일 내내 먹고 싶네요
IP : 112.165.xxx.1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묵
    '22.10.18 2:58 AM (118.235.xxx.76)

    멸치 다시 내고 두부 대신 어묵 넣어 끓여도 맛있어요.
    저의 쏘울푸드랍니다.

  • 2. 원글
    '22.10.18 3:02 AM (112.165.xxx.125)

    급 어묵으로 바꿔야 겠네요 ㅎㅎ

  • 3. 날이
    '22.10.18 3:07 AM (221.147.xxx.187)

    추워져서 뜨끈한 국물 생각나길래
    올갱이랑 얼갈이 주문해 놨어요.
    낼은 올갱이 먹고 며칠 있다 콩나물 김칫국 끓일래요. ㅎㅎ
    두부랑 어묵 둘 다 땡기지만
    냉장고에 며칠 째 칩거 중인 어묵으로! ㅋ

  • 4. ..
    '22.10.18 3:17 AM (211.176.xxx.188) - 삭제된댓글

    어묵은 좀 텁텁한 맛이 나서요
    저같으면 두부로 진행하겠어요. 멸치육수에 김칫국..채로 썬 두부 퐁당. 엄마 생각나요

  • 5. 미역국 한솥
    '22.10.18 4:27 AM (175.223.xxx.12)

    끓이면 분명히 우리집은 누군가 넌즈시 물어보거나 몰래 문자 옵니다 오늘 누구 생일이야? 케익 사가?ㅋㅋ
    콩나물두부김치국 만으로 너무 좋은데
    사이드 메뉴에 고기 없음 시원한 맛을 안 느껴주기에 왠지 바삭 고등어구이도 곁들여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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