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저 동네엄마…

ㅇㅇ 조회수 : 4,592
작성일 : 2022-10-17 18:54:09
어떻게 초저아이 반엄마들과 아이들과 여럿이 어울리게 되었는데 3월부터요 처음에야 잘모를때니 아이친구만들어준다고 우르르 다니게 됐는데…그아이들도 점점 끼리끼리 어울리게 되고 저도 그에 따라 감정도 변하고 특히 저랑 반대성향인 엄마들도 같이 늘 같이 상대해야되니 지친달까요?
오히려 학교에서는 저희애는 모르는 엄마들 애들하고 논다는데 현타오고 이리저리 간식싸들고 다닌거며 감정소모하는것 같고..싸우거나 그런게 아닌데도 혼자 지치네요.
차라리 학기말이 다가오는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ㅠ
그리고 아무도 모르거나 딱 찐친 한명하고 다니는 엄마가 좋아보이고 그러네요. ㅠㅠ
IP : 39.7.xxx.1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17 6:56 PM (218.238.xxx.141)

    빠지세요 얼른

  • 2. ㅇㅇ
    '22.10.17 6:57 PM (39.7.xxx.160) - 삭제된댓글

    아 저는 빠지고 싶은데
    아이한테 얘기하면 난리나요ㅜㅜ
    그래서 더 괴롭네요…

  • 3. dlf
    '22.10.17 6:58 PM (180.69.xxx.74)

    몰려다니면 싸우고 난리에요
    한동안 좀 모이다가 1대1로만 만나요

  • 4.
    '22.10.17 6:59 PM (172.226.xxx.45)

    저는 학기초에만 인사하고
    원래 친분 있는 엄마들(유치원->같은학교)
    애랑 노는 애들 엄마들하고만 스몰토크 해요.
    개인적으로 시간 만들어서 우루루 몰려다니는건
    애초에 없고요…
    서로 바쁘고 학원 달라서 하고하고 30분 있는 날 있고
    없는날이 더 많고….

    슬슬 빠지세요
    뭐하러 스트레스 받으세요?
    어차피 학교서 자기 성향 맞는 애들 찾아 만나 놀더라구요.

  • 5.
    '22.10.17 7:00 PM (172.226.xxx.45)

    하교하고 오타 죄송;;

  • 6. 한때
    '22.10.17 7:01 PM (211.248.xxx.147)

    그것도 한때예요.

  • 7. ㅇㅇ
    '22.10.17 7:02 PM (39.7.xxx.160) - 삭제된댓글

    평소엔 저도 그러는데 한번씩 모이는 날이 있어요
    그때 빠지자고 얘기하니 애가 자긴 가고싶다고 난리나더라구요ㅠ

  • 8. ...
    '22.10.17 7:04 PM (121.128.xxx.183) - 삭제된댓글

    친한엄마 1명만 픽해서 다니세요

  • 9. 그냥
    '22.10.17 7:06 PM (115.21.xxx.164)

    두루 알고 지내시고 안나가셔도 되요 친한 엄마 1명도 의미 없어요

  • 10. ...
    '22.10.17 7:33 PM (220.72.xxx.229)

    애가 놀고싶다니 어쩔수 없니 가는거죠
    ㅠㅠ
    엄마들이랑은 안 친해도 되지만 말 안할수도 없고
    말 안하려고 따로 덩구러니 앉아 지내는 1인입니다

  • 11. ㅇㅇ
    '22.10.17 8:04 PM (124.49.xxx.34)

    첫째때 몰려다니다가 이건 아니다싶어 학교엄마 관계 다 끊고 사는데 더 좋아요 ^^ 애들친구엄마 말고 내친구 만나요.

  • 12. 129
    '22.10.17 8:58 PM (125.180.xxx.23)

    그냥 두루두루 인사하고
    스몰토크하면서 지내세요.

  • 13. ㅇㅇㅇ
    '22.10.17 10:56 PM (116.42.xxx.132) - 삭제된댓글

    우르르 몰려다니다 서로 따 시키고 싸우고 난리도 아니에욬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587 오디오북 들으시는 분.. 책 추천 부탁드려요^^ 2 구름 2022/10/18 834
1387586 대형 타포린 가방 4 2022/10/18 1,219
1387585 지금 나오는 알타리랑 김장때 나오는 알타리랑 7 가을아 2022/10/18 1,420
1387584 2금융권은 어디 이용하세요? 2 ... 2022/10/18 1,116
1387583 가끔 오는 얼집 차량쌤이 냉랭한데 왜그럴까요? 20 꿈나무 2022/10/18 3,502
1387582 방탄 팬 분만 오세요 21 ... 2022/10/18 2,306
1387581 bts 부산콘서트 재방송 볼수 있는곳? 4 미미 2022/10/18 1,226
1387580 댓글 추천으로 소설 읽었는데 끔찍하네요..ㅜㅜ 18 .. 2022/10/18 5,570
1387579 베란다에서 식물 키우시는 분들 겨울나기 7 호호맘 2022/10/18 1,480
1387578 윗집은 무슨소리일까요? 6 하루종일 2022/10/18 2,116
1387577 딸들 음료수 조심하라고하세요. 16 ㅡㅡ 2022/10/18 7,872
1387576 결혼은 어떻게.. 9 2022/10/18 2,208
1387575 오늘 지하철 파업하나요? 2 지하철파업 2022/10/18 700
1387574 선물받은 운동화 사이즈교환 2 ㅇㅅ 2022/10/18 900
1387573 고등학생 미인정 지각 벌점 8 이모맘 2022/10/18 3,724
1387572 남편이 만든 샌드위치들.jpg 13 글래드랩 2022/10/18 6,387
1387571 아침 라디오 듣다가 껐어요 4 어린쥐 2022/10/18 3,036
1387570 노인학대 신고 1577-1389 1 .. 2022/10/18 703
1387569 세입자가 짐을 다 뺀후 보증금 반환 거부하고 비번을 안알려주면 .. 16 ..... 2022/10/18 4,243
1387568 국민연금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18 파란하늘 2022/10/18 4,642
1387567 읽어보시고 가보자구요)평산운동회/작은 음악회 일정 15 유지니맘 2022/10/18 890
1387566 안검황색종 수술 2 도움부탁드립.. 2022/10/18 892
1387565 중학생 흰색 양말 잔뜩 사려는 데 14 .... 2022/10/18 2,196
1387564 엑셀에서 자판이 안 먹혀요 6 컴자판 2022/10/18 1,290
1387563 로봇유리창청소 6 상가외부유리.. 2022/10/18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