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청약종합저축 해지고민입니다

소도시민 조회수 : 2,641
작성일 : 2022-10-17 14:49:48
갑자기 통장 정리하다가 고민시작되었습니다...

지방소도시에 집이 있어요. 
2009년에 청약통장을 만들고 쓸일이 없었어요. 
작은동네에 새 아파트 안지으니.
그러다가 부동산광풍으로 몇 번 쓰고 
지금 다시 조용

이걸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고수님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 
IP : 175.212.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7 2:53 PM (223.38.xxx.94)

    주택 청약 통장있으면 디딤돌 대출받을때 금리 우대 0.1프로인가 있어요.
    연말 소득공제 용도 말고는 집있는 사람은 필요 없지 않아요?
    스스로 판단하기에 필요해요?

  • 2. 저희도
    '22.10.17 3:03 PM (121.137.xxx.231)

    오래된 청약저축 통장 유지하고 불입하고 있어요.
    작년에 내집마련 했고요.
    그럼에도 유지중이에요.
    현재는 신축아파트에 자가로 살고있긴 하지만
    나중에 나이들면 관리비 내기도 부담스럽고
    아파트 정리하고 공공분양이나 공공임대를 시도해볼 요량으로
    가지고 있고 매달 십만원씩 불입중이긴 해요.

    저는 나중되어서도 (공공임대나 공공분양을 시도한다고 해도) 솔직히
    청약통장이 큰 매력없다는 생각인데
    오래되었고 금액도 좀 있다보니 해지하기 아까운듯 남편이 유지하자 그래서
    유지하고는 있어요.

    이율이라도 좀 높으면 좋겠는데 이율도 낮고 별로긴해요.

  • 3. ...
    '22.10.17 3:45 PM (39.7.xxx.242)

    750만원 있는 통장 불입 중지하고 그냥 가지고 있어요
    혜택도 없지만 해지하긴 아까워서 큰평수로 갈아탈 기회가 혹시나 있지 않을까 하여서요

  • 4. ..
    '22.10.17 3:47 PM (1.241.xxx.148)

    몇 년 전에 디딤돌 대출 받을 때는 0.1% 금리인하 우대조건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다시 받을 때는 없었어요 항상 있는 건 아닌가 봐요
    연말정산 소득공제도 집 있는 경우엔 안 됐던 거 같구요

  • 5. 원글입니다
    '22.10.17 3:50 PM (14.45.xxx.200)

    답변주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첫 댓글님 말씀대로 나에게 필요한지 생각해봐야겠어요

  • 6.
    '22.10.17 4:05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저같으면 다달이 납입하는 액수가 크지않으면 그냥 갖고 있겠어요
    저는 청약에 당첨되서 새아파트에 입주해서 살고 있어서 당첨되자마자 청약통장이 더이상 유지가 안되니까
    해지했어요.
    다른입주민들은 대부분 청약통장 다시 만들었어요.
    나중에 쓸일이 있을지 모른다고요
    저도 1년정도 후에 청약통장 다시만들고 매달 2만원씩 납입하고 있어요.
    청약통장도 오래되면 청약첨수도 올라가잖아요.
    혹시 모르니까 새로만드는것도 아니고 있는거니까 그냥 유지하고 있는게 어떨까싶네요

  • 7. ...
    '22.10.17 5:32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해지하셔도 되고, 청약통장 이자(1.8%정도)가 낮은 편이라,
    요즘같은 경우 대출시 적금대출받을 경우 대출이자 낮게 책정돼서
    대출필요한 경우 이용하실 수도 있어요.

  • 8. ...
    '22.10.17 5:33 PM (211.44.xxx.81)

    해지하셔도 되고, 청약통장 이자(1.8%정도)가 낮은 편이라,
    요즘같은 경우 대출시 적금대출받을 경우 대출이자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돼서 대출필요한 경우 이용하실 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953 박원순 女비서 메시지 보니…사랑해요, 꿈에서 만나요 먼저 보냈다.. 69 .. 2022/10/17 22,193
1389952 저녁에 뿌염하고 다음날 아침에 머리 안감는게 좋을까요? 3 ....... 2022/10/17 3,944
1389951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한국 어디에 살든 10 ..... 2022/10/17 1,909
1389950 박원순 여비서 메시지 보니.."사랑해요,꿈에서 만나요&.. 20 당했다 2022/10/17 4,222
1389949 나라꼬라지 가관이네요. 정보망 다뚫렸네요 15 검찰공화국 2022/10/17 4,871
1389948 남편의 " 괜찮아" 26 2것이야말로.. 2022/10/17 5,746
1389947 맛있는 라면? 23 뭘까 2022/10/17 2,325
1389946 갈치액젓을 샀어요. 21 ㄱㄴ 2022/10/17 2,597
1389945 드라마 영화가 따로 없어요 강추합니다!~ 1 조선, 아인.. 2022/10/17 2,329
1389944 죄송..뷰vs지하철거리 지워졌어요 8 ... 2022/10/17 1,211
1389943 티스토리 블로그도 제대로 복구 안 된 거죠? 3 .. 2022/10/17 543
1389942 전쟁과 치매 ....인간은 참 모순적이예요 5 ㅇㅇ 2022/10/17 2,308
1389941 머리가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1 두통 2022/10/17 1,822
1389940 온수매트, 온열매트 둘다 사용해보시분 계실까요? 구매 고민중입니.. 3 겨울 2022/10/17 1,583
1389939 전업주부 파스타집 알바후기&관둔후기 82 사랑이 2022/10/17 28,063
1389938 축의금 너무 부담스러워요 12 결혼 2022/10/17 4,042
1389937 튀김우동 끓일때 튀김을 언제 넣나요? 5 ㅇㅇ 2022/10/17 1,050
1389936 드림렌즈 관련, 안과선생님 계실까요? 1 애엄마 2022/10/17 1,628
1389935 러시아에서 남자들 죄다 끌고 간다고 29 ㅇㅇ 2022/10/17 5,144
1389934 파 김치 최강 간단하며 맛있는 레시피 뭔가요? 9 라떼 한잔 2022/10/17 2,220
1389933 갑상선암은 무슨검사로 나오나요? 2 .. 2022/10/17 2,750
1389932 오늘 고터몰 다녀온 후기 16 뽀로로32 2022/10/17 6,772
1389931 유명 워킹 우먼 들 자녀들 잘풀렸나요?? 20 궁금해요 2022/10/17 5,070
1389930 어찌 해야 할까요? 3 짜증 2022/10/17 856
1389929 천원 변호사에 김지은 14 ㅎㅎ 2022/10/17 4,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