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 김치 최강 간단하며 맛있는 레시피 뭔가요?

라떼 한잔 조회수 : 2,308
작성일 : 2022-10-17 13:39:25
점심먹은 설거지 끝내고 시댁으로 파 뽑으러 가요~
하기싫은데 갑자기 파김치 담그게 생겨서 질문해봅니다
돌아와 저녁때나 담겠네요..(김장때 할꺼 미리함)
많이들 알려주세요~~^^

IP : 121.155.xxx.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액젓
    '22.10.17 1:41 PM (223.62.xxx.14)

    고추가루 약간에 이것저것 삘 받는대로 대충해도 맛있죠 ㅎㅎ

  • 2. ;..
    '22.10.17 1:44 PM (116.125.xxx.12)

    액젓으로 살짝 절였다가
    고추가루 물엿 간맞추면 끝이에요

  • 3. ,,
    '22.10.17 1:45 PM (203.237.xxx.73)

    전참시, 이영자 파김치요,
    양파랑 배 갈아서, 청양고추가루 넣고, 액젖에 절였다가,, 새우젖으로 간 맞춰 넣고 만들어요.
    설탕과 마늘 없이 만드는 특징이 있어요.

    엄마가 만들어주신 파김치는 쨍한 맛이었는데,
    이영자 파김치는 양파와 배 때문에, 싱겁고, 순한맛으로 그대신 부드러운 감칠맛이 있었어요.

  • 4. 설탕+액젓
    '22.10.17 1:51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파끝을 약간만 칼로 다 자른후에 설탕+액젓에 파를 절이세요.(찍어 봐서 약간 단짠 느낌)
    앞뒤로 잘 절여졌음 고추가루 깨소금 넣고 뒤적여서 하루 정도 실온후 냉장고로 보내심 되요

  • 5. 허브
    '22.10.17 1:52 PM (115.136.xxx.87)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종류별로 팔아요.
    그거 사서 담그면 간할 필요없이 맛있다고하더라고요

  • 6. 그렇군
    '22.10.17 1:54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파김치 만큼은 다른 김치와 달리 꼭 설탕을 넣어줘야 맛있다.

  • 7.
    '22.10.17 1:54 PM (220.117.xxx.26)

    파 끝 자르기 좋네요

  • 8. 파에서
    '22.10.17 1:57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파김치는 액젓 꼬랑내가 쫌 나야하니 푹삭힌 황석어젓 국물도 한수저 넣어주세요.

  • 9. 파에서
    '22.10.17 2:01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파김치는 액젓 꼬랑내가 쫌 나야하니 푹삭힌 황석어젓 국물도 한수저 넣어주세요.
    미리 단물들은 가을무도 먹는다고 시댁에서 들고 오셔서
    채썰어서 파김치랑 액젓에 같이 절이시고요~~

  • 10. 플랜
    '22.10.17 2:03 PM (125.191.xxx.49)

    최간단은 물엿 멸치액젓 고추가루 넣고 만들면 맛있어요

    만들기도 간단하구요

  • 11. 귀찮아못해요
    '22.10.17 2:20 PM (175.121.xxx.73)

    저는 파 안절여요
    밀가루풀(또는 찹쌀풀)에 멸치액젓이나 갈치젓으로 간마추고
    고추가루 풀고(빨간물고추도 있으면 갈아 넣으세요)
    사과나 홍시감 또는 오렌지등등 과일 있으면 물고추랑 같이 갈아 넣으시면 더 맛있어요
    이 양념을 국자로 떠 넣어가며 파랑 버무리면 끝!

  • 12.
    '22.10.17 2:25 PM (211.114.xxx.77)

    https://www.10000recipe.com/recipe/6939870
    이 정도 레시피면 적당할 것 같아요. 저는 레시피 찾을때 재료를 보고 고르거든요.
    이 정도면 적당히 꼭 들어가야 할것만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절이는건 파 머리 정도만 먼저 절여주면 돼요.

  • 13. ㅇㅇ
    '22.10.17 5:21 PM (222.234.xxx.40)

    파김치는 안절여도 돼요

  • 14. 제가보니
    '22.10.17 5:24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아주 싱싱한 파랑 맛있는 익은 액젓이 좌우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493 앞동에 가려진 5층 남향 24 2022/10/17 4,690
1386492 선남이 심각한 소식좌입니다 39 Melani.. 2022/10/17 8,027
1386491 밥이 맛있다는게 이런거구나 알았어요. 13 ..... 2022/10/17 4,626
1386490 수능 봉투모의고사는 2 ㅇㅇ 2022/10/17 1,083
1386489 날이 추워지긴 했나봐요 1 ㅇㅇ 2022/10/17 1,658
1386488 90년대가 결혼식이 제일 화려하게 했을까요 21 ... 2022/10/17 5,704
1386487 초저 동네엄마… 9 ㅇㅇ 2022/10/17 4,669
1386486 기분 좋아지는 음식? 13 s 2022/10/17 3,217
1386485 죽고싶어요 22 .... 2022/10/17 7,486
1386484 다음 블로그 완전 폐지인가요? 3 .. 2022/10/17 2,705
1386483 장단기 알바 산재 .. 2022/10/17 745
1386482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어플 서비스가 사라진다면 투자자가 넣었던 2 Mosukr.. 2022/10/17 1,162
1386481 나주곰탕 스타일 고기는.. 9 고등아이 2022/10/17 1,767
1386480 카톡 선물 환불할때 10% 떼는거 도둑놈들 아닌가요? 7 ... 2022/10/17 1,902
1386479 정준희의 언박싱 ㅡ 권력자들은 왜 사과를 안할까? 3 같이봅시다 .. 2022/10/17 852
1386478 서울 내일 아침 출근길 뭐 입으시나요? 5 9가 2022/10/17 3,831
1386477 법무사 수임료는 보통 얼마하나요? 4 dd 2022/10/17 2,101
1386476 문신이나 여러개의 피어싱을 하는 사람의 심리? 6 궁금 2022/10/17 2,168
1386475 시어머니가 점점 친한척 하는게 부담스러운데요 9 ... 2022/10/17 6,068
1386474 빠른 이신분들, 본인이 몇살이라고 생각하세요? 30 2022/10/17 2,789
1386473 나래비라는말 처음 들으시나요? 21 . . 2022/10/17 4,570
1386472 교사가 제자상대로 성폭행하고 영상물 만들어. 16 00 2022/10/17 5,148
1386471 임대한 집 수납은 어떻게 하시나요? 4 월세집 2022/10/17 1,190
1386470 김범수 경호부대 등장 /// 5 누가 지시한.. 2022/10/17 2,609
1386469 이과라서 경영 마인드가 없는 걸까요.. 5 ㅇㅇ 2022/10/17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