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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어공부 스트레스 받네요.

어쩜좋으냐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22-10-17 12:04:48
제가 지금 있는 직장은 
영어 speaking  보다는, 거의 채팅으로 일을 합니다..

제가 워낙 월등하지 않아요.ㅠㅠ

업무상으로는 문제가 없죠.쓰는것만,.ㅠㅠ

speaking 이 안되네요.
퇴근길에 오늘 나왔던 문장들을 큰 소리로 중얼중얼 해도 늘지 않아요.

일본어는 완벽합니다.

영어가 문제에요.

이직을 하는데. 
30% 이상은 영어로 쓰고 말하고 하네요.ㅠㅠㅠ

일본무역부 파트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등 미주도 있어요.ㅠ

아..영어만 완벽하면 금방 승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죽어라 해야할까요?


아이가 있어서..저녁 10시나 되어야지 시간이 있어요.ㅠㅠ
하루 2시간 유트브 보면서 해야할까요??

IP : 221.165.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쉬운영어책
    '22.10.17 12:06 PM (211.250.xxx.112)

    보면 쉽게 늘더군요. 어린애들 보는 책이요

  • 2. ...
    '22.10.17 12:13 PM (222.107.xxx.225)

    책 말고 말을 해야되는 거니까 화상영어 하세요.
    저도 계속 컨콜 들어가서 하다 보니 그냥 계속 늘었어요. 이제는 그냥 한국말 하듯이 해요 ㅎㅎ

  • 3. ㅇㅇㅇㅇ
    '22.10.17 12:19 PM (221.149.xxx.124)

    스피킹은 절대 독학 못해요.
    전화영어를 하던 화상영어를 하던 말 주고받을 상대를 찾으세요.
    그 상대도 돌려가며 바꿔야 함..

  • 4. 전화영어
    '22.10.17 12:21 PM (116.34.xxx.234)

    사실 많이 말해보는 게 최고에요.
    거기에 인풋도 늘리고.

    제대로 말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업무영어면 금방 늘 수도요.
    어차피 네이티브 아닌 사람들이랑 대화가 주니까 서로 말만 알아들으면 그만임ㅋ

    일본어 완벽하게 하신다고 본인이 말하실 정도로 기준이 높지 않으신 분이면
    영어도 그 수준 금방 도달하실 거예요.

    언어는 자신감입니다 ㅋ

  • 5. 최고
    '22.10.17 2:24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전 돈과 시간을 썼습니다.
    새벽 6시ㅡ아침 8시 까지 일주일에 2번씩 원어민 선생님이랑 스피킹 수업했어요

    첨엔 3대1이었데 한 6개월 후엔 저 혼자 했던 것 같아요
    벌써 오래전이긴 한데 저 진짜 말 못했는데 1년 쯤 지나고서는 출장 다닐만 해졌습니다.
    가르쳐 준 선생님들도 좋은 분들이셨던것 같아요 수업 주제나 프린트 준비 미리 해주고.
    요즘 애들 처럼 어려서 시작한 발음도 아니고 막 잘하기야 하겠습니까만 다 커서 배운 영어치고는 거침없이 말합니다.

  • 6. 화상전화가
    '22.10.18 10:43 AM (58.75.xxx.80)

    화상 전화가 답일까요?
    5시반에 일어나 아이 챙기고 유치원 등원시키고 아침공부 살짝 시키고 밥 챙기고 가방 챙기고
    7시50분에 출근합니다,
    시간이 없어요.ㅠㅠ

    10시부터는 시간이 있어요.

    밤 10시에 화상전화를 해야할까요??
    아...전화영어가 도움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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