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인데... 음식을 못씹어 먹어요 흑

병원 조회수 : 5,718
작성일 : 2022-10-16 22:03:54
치아의 문제는 아니고, 관절의 문제인데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나요?

입을 움직이거나 입을 크게 벌이면 오른쪽 귀옆? 관절이 넘 아프소 소리가 나요
작년까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젠 아예 딱딱한 음식은 씹지도 못해요.

이빨이 아픈건 아니고, 턱? 귀? 그쪽이 아파요
이거 수술해야 하나요?
뭐가 문제인걸까요?

과자도 못먹습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올해들어 갑자기 그래요 ㅠㅠ
IP : 121.156.xxx.1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6 10:05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삼성동 아림치과

  • 2. 바람돌
    '22.10.16 10:08 PM (121.145.xxx.32)

    턱관절 문제인듯요.
    구강전문치과 찾아보세요

  • 3. ...
    '22.10.16 10:10 PM (14.51.xxx.138)

    아픈데 왜 치과에 가지 않으세요 턱관절 전문으로 보는 곳으로가서 진료받으세요 제아이는 한 치과에서는 스프린튼가 뭘 끼라고했는데 다른곳에 가니 아랫턱을 앞으로빼서 다시 제자리에 넣는 운동하라고해서 나았어요

  • 4. ...
    '22.10.16 10:18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그럼 얼른 병원 가보셔야죠.
    대학병원에 구강악과 있어요.
    동네 치과를 가시든 내과든 가보시고
    소견소 받아서 구강 전문과 가보세요.

  • 5. 대학병원치과
    '22.10.16 10:18 PM (61.83.xxx.150)

    가세요
    턱관절이네요ㅜ
    우선
    전자렌지로 수건에 물을 적셔 돌려서
    적당히 턱에다 대고 계세요.
    너무 뜨겁게 하지 마시고
    10분 정도씩 양 턱에 대고 있으면 좋아요
    사과나 감, 견과류, 콩이나 잡곡도 드시지 마세요
    죽을 드세요
    4년 전에 턱관절로
    잡곡도 갈아서 밥했어요
    과일도 다 작게 잘라서 먹고
    죽처럼 밥을 해 먹었어요

  • 6.
    '22.10.16 10:19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 치과는 진료의뢰서 필요 없어요

  • 7. 대학병원치과
    '22.10.16 10:29 PM (61.83.xxx.150)

    스트레스로 보통 턱관절이 와요
    잠을 못 자면 긴장했던
    턱이 쉬지 못해서 관절염이 온다고 하네요

    여자들은 딱딱한 것을 먹는 것으로 푸는 습관이 있어서
    남자들 보다 더 그렇다고 하네요
    저는 스프린트도 맞춰서 밤에 잘 때 끼고 잤어요
    지금은 거의 나아가고 있지만 음식 조심해서 먹어요
    쌈을 싸서 크게 먹지는 않아요
    조금씩 조물 거리면서 먹어야 해요
    심하면 턱에서 소리나요
    소리 나는 것을 확인해 보지 마세요 더 악화된다고 하네요

  • 8. 하품할 때도
    '22.10.16 10:31 PM (61.83.xxx.150)

    입을 턱 밑 쪽으로 수그리고 적게 벌리고 하품하셔야 해요
    크게 벌리면 더 악화되니깐요ㅠ

  • 9. 제가
    '22.10.16 10:51 PM (210.117.xxx.44)

    갑자기 그랬어서 치과가니 별 이상없고
    그냥 관절염오듯 그런거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877 결혼식 8 ^^ 2022/10/17 1,245
1389876 다음주에 목포 여행가요~~ 18 벌써설렘 2022/10/17 2,281
1389875 여행 가족끼리만 다니는 거 좋아하는 집 23 bb 2022/10/17 5,471
1389874 아무 일도 없는데 숨이 너무 찬 것 10 ㅇㅇ 2022/10/17 1,814
1389873 재난안내문자 중 이용불편 없으십니다. 5 ... 2022/10/17 950
1389872 노후에 본인명의로 300정도 받으시는분 계신가요 14 노후 2022/10/17 5,057
1389871 학창시절, 지금 생각하면 정말 쓸데없는 짓 한 거 3 추억 2022/10/17 1,929
1389870 대장동 얘기가 사라진 이유.jpg 18 나경원 2022/10/17 3,548
1389869 서빙알바하는데 대타없이 쉬는 동료. 짜증나네요. 13 ㅇㅇ 2022/10/17 2,723
1389868 be동사 뒤에 부사 올수있나요? 6 .. 2022/10/17 3,113
1389867 네이버쇼핑 되는거죠? 2 쇼핑 2022/10/17 573
1389866 유치원 공개 수업 ... 사회성 없는 엄마에게 조언 좀... 15 유치원 2022/10/17 3,829
1389865 징글징글한 여름이 지나가서 너무 좋아요. 16 가을겨울 2022/10/17 1,849
1389864 성북구에 신장기능검사 어디서 하나요? 3 추억 2022/10/17 1,235
1389863 카카오톡 채널로 영업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어쩌지 2022/10/17 636
1389862 종교에 대한 고민. 천주교에서 불교. 9 천주교 2022/10/17 1,876
1389861 고1아이가 불안하고 남의 시선이 많이 의식된대요. 6 선인장 2022/10/17 1,921
1389860 예금 어디에 가입하는게 좋을까요? 4 예금 2022/10/17 1,950
1389859 단기임대 세입자는 어디서 구하시나요? 8 지민엄마 2022/10/17 1,341
1389858 잠실종합운동장에 공연보러 간 아이 기다리며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19 잠실 2022/10/17 2,387
1389857 스마트폰 사진 2 ........ 2022/10/17 634
1389856 구글 타이머 써 보신 분 4 궁금 2022/10/17 808
1389855 케이뱅크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4 폰뱅킹 2022/10/17 1,444
1389854 주말에 딸아이가 다녀갔어요.......근대 제가 고민이 깊어집니.. 68 나 때문이야.. 2022/10/17 28,891
1389853 공무원 자녀돌봄휴가요 1 .. 2022/10/17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