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트 비빔밥 사다 먹었어요

ㅇㅇ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22-10-16 18:45:36
마트갔다가 4900원짜리 비빔밥이 보이길래 집어왔어요.
원래 오늘 저녁에 뭐나 시켜먹을까 싶었지만 혼자였고, 요즘 물가도 많이 오르고 경기침체 국면스러워서, 나도 긴축하며 아낄수 있으면 아끼자라는 마음으로 사왔어요.
나물이랑 이것저것 여러개 담겨있는데 그 양이 물론 많지는 않구요. 많으면 마트표가 아니죠.
그래도 뭐 참기름도 들어있고.
잘 비벼서 달걀후라이 하나 얹어 그런대로 맛있고 간단하게 한끼니 잘 때웠네요.
먹으면서 역시 고추장은 위대하구나...생각이.
담에 또 사다가 콩나물 듬뿍 추가해서 먹어야겠어요.

IP : 156.146.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 질려요
    '22.10.16 6:49 PM (112.147.xxx.62)

    저 요새 콩나물 듬뿍해서
    매일 먹어요 ㅋㅋㅋ

    바로 먹기좋게
    미리 콩나물 데쳐서 냉장실에 놔둬요
    양파볶음
    계란후라이만 하면 뚝딱 돼요ㅋ

  • 2. ..
    '22.10.16 6:58 PM (112.147.xxx.62)

    ....
    '22.10.16 6:54 PM (39.7.xxx.187)
    근데 진짜 콩나물도 위대하지 않나요
    ㅡㅡㅡㅡ
    살도 안 찌고
    배도 부르고
    화장실도 잘 가요

    쓰고보니 완전식품ㅋㅋㅋ

  • 3. ...
    '22.10.16 7:00 PM (218.146.xxx.250)

    진짜 맛있는거 알려드려요?
    편의점에 강된장 보리밥 비빔밥이라고 있어요
    그거에 밥 추가 집에 열무 있으시면 같이 넣고 비비세요
    계란없어도 훌륭해요

  • 4. 저도
    '22.10.16 7:27 PM (220.79.xxx.120)

    편의점에서 종종 비빔밥 사서 먹긴 해요.
    그 비빔장이 맛난지 좋아합니다.
    근데 어제 집에서 대충 애호박, 당근 볶고 계란후라이 하고 콩나물국에서 콩나물 건져 넣고 상추 채썰고 건해초 물에 불려 넣고 참기름 깨소금 듬뿍, 해찬들 소고기볶음고추장으로 비벼 먹었어요.
    사실 다진고기가 빠져서 그런가 맛은 좀 부족한데 먹을 만 했어요. 제 생각엔 msg가 필요한 맛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392 쿠팡 와우회원은 무조건 무배란 얘기에요??? 50 .. 2022/10/17 3,769
1386391 조동연도 혼외자로 떠들썩 했는데 10 ㅇㅇ 2022/10/17 3,794
1386390 오늘산건 화장품.. 5 쇼핑 2022/10/17 1,709
1386389 낼 검진이라서 하루 굶어야ㅜ하는데 2 !!! 2022/10/17 959
1386388 보배드림 불륜을 보니 17 보배 2022/10/17 16,289
1386387 사려는 다육이 봐주세요 5 2022/10/17 843
1386386 50대 런닝화 14 런닝 2022/10/17 3,644
1386385 네이버 또 안되네요 3 ... 2022/10/17 2,362
1386384 드뎌 4년만에 조용필님 공연하네요 10 ㄱㄴㄷ 2022/10/17 2,251
1386383 비행기에 바이올린 어떻게 가져가나요? 10 초행 2022/10/17 4,942
1386382 결혼식 8 ^^ 2022/10/17 1,290
1386381 다음주에 목포 여행가요~~ 18 벌써설렘 2022/10/17 2,350
1386380 여행 가족끼리만 다니는 거 좋아하는 집 23 bb 2022/10/17 5,558
1386379 아무 일도 없는데 숨이 너무 찬 것 10 ㅇㅇ 2022/10/17 1,906
1386378 재난안내문자 중 이용불편 없으십니다. 5 ... 2022/10/17 1,034
1386377 노후에 본인명의로 300정도 받으시는분 계신가요 14 노후 2022/10/17 5,145
1386376 학창시절, 지금 생각하면 정말 쓸데없는 짓 한 거 3 추억 2022/10/17 2,019
1386375 대장동 얘기가 사라진 이유.jpg 18 나경원 2022/10/17 3,630
1386374 서빙알바하는데 대타없이 쉬는 동료. 짜증나네요. 13 ㅇㅇ 2022/10/17 2,800
1386373 be동사 뒤에 부사 올수있나요? 6 .. 2022/10/17 3,206
1386372 네이버쇼핑 되는거죠? 2 쇼핑 2022/10/17 651
1386371 유치원 공개 수업 ... 사회성 없는 엄마에게 조언 좀... 15 유치원 2022/10/17 3,962
1386370 징글징글한 여름이 지나가서 너무 좋아요. 16 가을겨울 2022/10/17 1,923
1386369 성북구에 신장기능검사 어디서 하나요? 3 추억 2022/10/17 1,337
1386368 카카오톡 채널로 영업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어쩌지 2022/10/17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