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암 없이는 암이 극복이 힘든지요.

, , , 조회수 : 4,755
작성일 : 2022-10-16 18:40:09
지인이 암 4기인데 온몸으로 확 퍼져서
더는 손을 못쓴다고 합니다.
힘들까요?
IP : 121.148.xxx.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기는
    '22.10.16 6:41 PM (117.111.xxx.203)

    항암이 유일한 치료법이에요
    가끔 국소적으로 방사 들어가긴 하지만 드물구요

  • 2. ..
    '22.10.16 6:42 PM (106.101.xxx.128)

    항암을 해야 암이 죽잖아요
    생명연장 안할꺼면 생마감 정리할 시간갖고 마지막은
    호스피스가야죠

  • 3. ...
    '22.10.16 6:43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차라리 처음부터 항암 하지 않는것이 나을수도 있어요.
    항암하다 이도저도 안돼고 고생만 할수 있거든요.
    저의 동생도 4기때 발견 2년동안 함암만 하다 끝났어요
    차라리 먹고 싶은거 먹고 놀러가고 그럴걸..
    2.3주마다 항암만 했어요.

  • 4. 초기 항암이
    '22.10.16 6:43 PM (117.111.xxx.203)

    융단포격이면
    4기는 생명연장이 목표라 길고 가늘게 가요
    훨씬 덜 힘들어요

  • 5. dlf
    '22.10.16 6:44 PM (180.69.xxx.74)

    아주 노인 아니면 방법이 없죠

  • 6. ...
    '22.10.16 6:48 PM (49.161.xxx.218)

    수술은못해도 항암하면서 버티고살아야해요
    항암안하면 언제어떻게될지몰라요
    저도4기인데 표적항암하면서 4년째 일반인처럼 살고있어요
    좋았다가 나빠졌다가하면서살아요
    약치료가 잘되면 항암방학할수도있어요
    4기환자들중엔 항암하면서 직장다니는분들도있어요
    너무 절망하지말고 항암하시라고하세요
    잘달래며 사는날까지 질살면되죠

  • 7. 저도
    '22.10.16 7:12 PM (117.111.xxx.102)

    4기 6년차인데
    1년은 수술하고 멀쩡히
    2년은 약먹으며 멀쩡히
    2년은 약 부작용 견디며 근근히
    2년은 부작용 쎄서 코로나와 더불어 방콕하면서 살아요
    그래도 그간 혼자 여행 30여차례 다녔고
    누리고 싶은거 다 누리고 살았어요

  • 8. ...
    '22.10.16 7:21 PM (175.115.xxx.250)

    점셋님과 저도님 존경스럽습니다.

  • 9. 흠흠
    '22.10.16 7:59 PM (124.50.xxx.74)

    상황이
    약을 쓸 수 있음 4기
    약 못쓰면 말기예요
    4기가 항암 안하면 몇 개월만에 바로 안좋아집니다

  • 10. bb
    '22.10.16 9:30 PM (121.190.xxx.189)

    우리아빠..
    항암 약 바꿔가며 2년 항암하시다가
    약이 듣지 않아서 항암중단하고 호스피스..
    그때 의뢰서에 “말기암환자”라고 써있더라구요.
    여명 4개월 들었는데 호스피스 들어간지 한달만에 소풍 떠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996 정철승변호사 페북에 박시장과 여비서 문자. . 30 ㄱㄴ 2022/10/16 5,982
1389995 지금 Daum 안되나요? 1 분통 2022/10/16 849
1389994 컬리 쿠팡 끊었어요 21 하푸 2022/10/16 11,277
1389993 제 기준 연예인 닮은 꼴 11 12354 2022/10/16 3,162
1389992 친정엄마 우기기 26 다솜 2022/10/16 5,484
1389991 설거지 봉사활동 옷차림??????? 4 zzz 2022/10/16 3,423
1389990 독감주사약도 좋은게 있는건가요 6 .. 2022/10/16 2,165
1389989 카드값때문에 고장난 물건 늦게 바꾼다고 화내는 남편 15 ㅇㅇ 2022/10/16 3,287
1389988 카톡,이모티콘.사진은 되네요. 2 카톡 2022/10/16 1,502
1389987 전국노래자랑 엠씨 이영자도 어울렸을 것 같은데 31 ㅇㅇ 2022/10/16 6,417
1389986 회사 직원이 ‘김장은 할머니들이나 하는 거’라네요. 48 2022/10/16 7,314
1389985 완경후 이년정도 된거 같은데요 1 호르몬 2022/10/16 2,552
1389984 갱년기증상 5 ㄱㄱ 2022/10/16 2,784
1389983 여태 탈수기계의 발뮤다(맞나요) 추천해주세요. 2 Ss 2022/10/16 1,101
1389982 톰크루즈와 니콜키드먼은 왜 둘의 아기를 안가졌을까요? 5 파앤어웨이 2022/10/16 6,372
1389981 2만9천원에 무한리필 고든램지 피자 4 ㅇㅇ 2022/10/16 3,850
1389980 딸이 너무좋네요.... 48 ........ 2022/10/16 13,690
1389979 사주 궁금한데요.. 2 2022/10/16 1,829
1389978 오늘 지방에 있는 어떤 아파트 다녀왔는데, 잔디밭 진심 감동이네.. 83 2022/10/16 23,968
1389977 공부가 너무 하기싫은 자식은 어떻게 키우면 될까요? 34 엄마 2022/10/16 6,370
1389976 이재용·최태원 이어 BTS도 뛴다..'부산엑스포'가 뭐길래 8 알자 2022/10/16 2,722
1389975 도로점용 허가증이 정확히 뭐에요? 2 검색완료 2022/10/16 898
1389974 전기찜기 쓰시는 분 어떠세요?? 7 .... 2022/10/16 1,604
1389973 40대인데... 음식을 못씹어 먹어요 흑 6 병원 2022/10/16 5,718
1389972 이런 시 좀 찾아주세요 아시나요? 2022/10/16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