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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가을 조회수 : 7,278
작성일 : 2022-10-16 12:50:03
대단지 아파트인데
요즘 날씨 좋다고 아파트 마당이라고 하나요?
(정확히 통행로가 더 맞겠네요)
나름 생각해서 입주민 덜 다니는 길 한쪽편
토란대 말리고 고추말린다고
펼쳐놓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229.xxx.24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6 12:51 PM (49.161.xxx.52)

    저는 상관없어요
    정감있게 느껴져요

  • 2.
    '22.10.16 12:51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통행에 방해되는 곳이면 관리소에 얘기해보세요

  • 3. ..
    '22.10.16 12:52 PM (223.38.xxx.110)

    통행에 지장 안주면 상관없어요.

  • 4. ...
    '22.10.16 12:54 PM (223.38.xxx.167)

    전 괜찮던데요 어르신들 소일거리 하시는구나하고

    예전엔 놀이터 철봉에 이불도 널었는데
    요즘은 그런 건 없는 거 같아요

  • 5. 싫어요
    '22.10.16 12:54 PM (211.221.xxx.167)

    보기에도 안좋고 그거 피해서 돌아가야해서 불편해요.
    그런 사람들 애들이 놀다가 건들기라도 하면 불같이 화내며 애들 혼내던데 참 어이가 없어요.
    공공의 땅을 본인 개인 소유 땅 처럼 사용하는 사람들 양심 없다고 생각해요.

  • 6. 가을
    '22.10.16 12:56 PM (1.229.xxx.243)

    전 개인공간도 아닌데
    왜 저러지? 생각했는데

    정감있다고 생각하기도 하시군요

    통행은 그게 펼쳐져있음 그 길로 안다니면 되지만
    눈에는 거슬리더라구요

    꼭 저렇게 말려야 하는지

  • 7. ^^
    '22.10.16 12:57 PM (223.39.xxx.204)

    예전에 Aᆢ나이있는 엄마들이 그러던데
    요즘 돌아가셨는지 본지 오라됐어요

    그러던지 말던지~~먼지 뒤집어쓰던지
    야채말리는 그거 좋아보이진않지만

    그본인 먹으려나? 알아서 하겠지요

  • 8. ㅇㅇ
    '22.10.16 12:59 PM (222.100.xxx.212)

    본인 땅이면 인정.. 근데 본인땅 아니죠? 지저분해 보이고 통행에 방해까지 된다면 민원 넣을거같아요

  • 9. 카페
    '22.10.16 12:59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아파트 카페에서는 반대하는 의견이 많아요.
    어떤 분은 본인 자동차 보닛과 천정에 말리시더군요. 그건 뭐..본인 자동차니까 그러려니 하고요.

  • 10. ....
    '22.10.16 1:02 PM (118.235.xxx.247)

    우리 아파트도 테니스 코트.농구 코트에 펼쳐놓고 말리면서
    애들 근처에서 운동이라도 할라치면 화내면서 내쫒아버리던데
    그런 사람들 참 이기적이지 않나요?
    사람들이 배려하고 넘어가는줄도 모르고 자기들 땅인것 처럼 적반하장이더라구요.
    올해는 민원이 많이 들어왔는지
    고추 말리는 사람 없어져서 좋아요.

  • 11. 반대
    '22.10.16 1:04 PM (211.250.xxx.112)

    본인 자동차 보닛 천정에 말리는건 괜찮아요.
    지상 땅에 말리는건 반대요.
    그리고 강아지 산책하다 오줌 누면 어쩌려고..

  • 12. 가을
    '22.10.16 1:08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네 솔직히 이기적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이 햇살좋은 날씨에 야채 말릴생각 하나만 하나봅니다

  • 13. ..
    '22.10.16 1:10 PM (218.101.xxx.66) - 삭제된댓글

    저는 괜찮아요 통행에 지장안주면요
    그런데 누가 뭐라했는지 방송했어요 밖에 농작물 널지말라고요.
    사회가 참 각박해요

  • 14. ..
    '22.10.16 1:10 PM (45.118.xxx.2)

    그래서 노인들 많이 사는 아파트 기피대상이에요

  • 15. 저도
    '22.10.16 1:10 PM (175.117.xxx.137)

    어디가서 이런걸 보겠냐
    전 집에서 요리도 안하지만
    그런 풍경은 정감있고 좋아요
    실제로 통행 방해나 애들 좇아내는등
    그런행동없으면 그냥 두고 보겠어요
    저도 오가다 한번씩 웃으며 지나가고요

  • 16. 가을
    '22.10.16 1:11 PM (1.229.xxx.243)

    네 솔직히 이기적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이 햇살좋은 날씨에 야채 말릴생각 하나만 하나봅니다


    지동차 보닛 ㅎㅎㅎ
    아이디어 좋네요

    하지만 저희아파트는 지상공원화 아파트라 차량이 주차를
    할 수 없어요 ^^

  • 17. 맑은향기
    '22.10.16 1:16 PM (121.139.xxx.230)

    저는 괜찮아요

  • 18. ...
    '22.10.16 1:19 PM (219.255.xxx.153)

    통행에 피해주지 않으면 괜찮아요

  • 19.
    '22.10.16 1:19 PM (122.37.xxx.67)

    공동주택에 대한 무개념이죠
    근데 제가 나이가 들었나봐요
    그런게 정감가는 풍경으로 보여요 ㅎㅎ

  • 20. 행복한새댁
    '22.10.16 1:24 PM (118.235.xxx.67)

    주기적인것 아니고 하루 이틀은 그러려니 할것 같아요~

  • 21. ㅜ.ㅜ
    '22.10.16 1:27 PM (223.38.xxx.76)

    예전 구축 아파트에는 노인들이 많이 살았는데 워낙 길가가 좁으니 안그랬는데 이사 온 아파트는 큰 공원처럼 길이 아주 넓고 외부로 나가는 길도 많고 대부분 산책로처럼 꾸며져서 그런지 어르신들이 종종 널어놓는데
    전 보기 좋던데요 벌써 고추가 빨갛구나 사소한 거 알게되고

  • 22. ...
    '22.10.16 1:27 PM (218.234.xxx.231)

    극혐... 공동주택에 무슨;;

  • 23. ...
    '22.10.16 1:27 PM (118.37.xxx.80)

    공원에 고추말리는 할머니도 있어요.
    관리자가 다수가 이용하는 공원에서 개인이
    뭘하는건 안된다했더니
    딸을 부르더라고요.
    딸이 더 대박이었음
    무식할저도로 대화가 안됨
    결론은 계속 말림

  • 24. dlf
    '22.10.16 1:28 PM (180.69.xxx.74)

    안되죠 너도나도 그러면 어쩌나요

  • 25. ...
    '22.10.16 1:31 PM (118.235.xxx.104)

    그런거 상관없어요
    노인들 많은 아파트가 나아요
    젊은부부 많은 아파트
    애들 너무 많고 층간소음 지긋지긋

  • 26. 00
    '22.10.16 1:32 PM (106.102.xxx.220)

    저는 그런 거 전혀 안하지만 그냥 내 가는 길을 돌아가야하지 않는담에야 걍 그런갑다 하고 말아요. 거슬리지 않을 거 같습니다.

  • 27.
    '22.10.16 1:34 PM (222.120.xxx.110)

    역시 여기도 나이대가 많으니 공동구역에서 고추말리는걸 정감있다하네요. 나이있는 사람들이야 어릴때 많이 봐왔던 풍경이니 정감있겠지만 젊은 사람들은 전혀 그렇게 보지않아요.
    전 그저 저렇게 무방비상태로 널어놓으면 식재료가 지저분해보일뿐이에요.

  • 28.
    '22.10.16 1:38 PM (1.235.xxx.28)

    개인적으로 싫어요.
    그런데 제 엄마도 가끔 그러셔서 신고는 안/못해요.

  • 29. .....
    '22.10.16 1:38 PM (223.62.xxx.175)

    당연히 극혐인데 정감이라는 분은 뭔가요. 인도나 중국서 온 이주민인가 아무리 야채라도 스물스물 냄새 올라오고 벌레 꼬여요. 공동주택에서 무슨 미개한 행동인가요.

  • 30. 가을
    '22.10.16 1:40 PM (1.229.xxx.243)

    한두집 아무말 없음 두세집 서너집 한순간이죠
    농작물이 묵은이불 베게 한순간이겠어요

    이 좋은 햇살에 이불도 말리고 싶고
    농작물은 되는데 이불은 왜 안되냐고 하겠어요

  • 31. ㅋㅋ
    '22.10.16 1:41 PM (1.233.xxx.235)

    저야 이해는 하긴 하는데 그거 더럽지 않나요. 먹을건데.... 전 그게 더 걱정

  • 32.
    '22.10.16 1:42 PM (59.15.xxx.171)

    당연히 해서는 안되는 행동 아닌가요?
    보기 안좋아요

  • 33. 가을
    '22.10.16 1:42 PM (1.229.xxx.243)

    이불도 한번 간이 빨랫대에 널어놓은거 민원들어와서
    바로 치웠거든요

  • 34. 0O
    '22.10.16 1:4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울 아파트는 무슨 용도인지 모르지만 통행로 옆 화단쪽에 시멘트단상이 마루같은 크기로 있어서 거기에 뭐 말리긴 해요 통행에 지장 없이 옆에 있는거라 그런가보다 해요
    먼지 쌓이는게 걱정일뿐.. 저거 어떻게 먹냐 하면서 ㅋ

  • 35. ...
    '22.10.16 1:49 PM (175.115.xxx.148)

    창밖 이불털기,아무데나 고추널기 집앞에 물건 내놓기등 이제는 자제해야죠

  • 36. 구글
    '22.10.16 2:06 PM (211.234.xxx.42)

    딱히 통행 방해아니면 괜찮아요

  • 37. ..
    '22.10.16 2:08 PM (223.62.xxx.5)

    압구정동 서초동에서는 볼 수 없는 일 같아요
    그런 인간들 눈치 보면서 해요
    이전 빌라 살 때 이사 하자마자 우산꽂이 내놓는 집 이웃들이 다 못하게 했어요
    그 빌라와 현재 아파트 유모차는 다 봐줘요 저도 동의하구요

  • 38. 나야나
    '22.10.16 2:28 PM (182.226.xxx.161)

    싫죠..노인들 저러는거싫지만 그분들정서니 뭐 민원까지는 안넣습니다

  • 39. 223.62.xxx
    '22.10.16 2:52 PM (223.38.xxx.172)

    압구정도 서초동 안그렇긴요...일단 귀신같이 9월엔 고추널던데요. 그냥 가을인가보다해요...

  • 40. 당연히
    '22.10.16 3:15 PM (80.94.xxx.124)

    당연히 안 됩니다. 사람들 방해 안 된다고 거기에 개인 물건 놔둬도 되나요?

  • 41. ...
    '22.10.16 3:43 PM (39.117.xxx.195)

    그래서 노인들 많이 사는 아파트 기피대상이에요 222

  • 42. 싫어요 싫어요
    '22.10.16 4:25 PM (119.206.xxx.36)

    통행에 지장 안주고 남는땅(?)이 어디 있나요. 허용해주면 이사람 저사람 별의별것 다 말리고 이불 말리고 텐트 펼쳐서 말리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밟지마라 잔소리, 애들 자전거타고 가는데 먼지날린다 등등......
    미관상 보기도 싫지만요,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어요.
    저런거 하고싶으면 단독주택 살아야죠. 자기집에서 하는거야 누가 뭐라하겠어요.
    공동주택 살이에서는 주차라인 지키는 것도 큰일인데, 뭐 말리는게 되면 그자리에 주차해도 될걸요...

  • 43. ...
    '22.10.16 5:01 PM (1.234.xxx.22)

    나이 많지만 정감있게 안 보여요
    하나 허용하면 우르르 다 갖고 나옵니다

  • 44. 주인들
    '22.10.16 6:32 PM (1.230.xxx.90)

    불편주는 정도만 아니면 괜찮아요.

    전 아파트 복도같은데에 개인 짐 쌓아두는게 더 극혐이에요
    더럽고 보기싫고..ㅜㅜ

    바깥에 널어둔 고추나 토란대는 정겹게 보이네요

  • 45. ...
    '22.10.16 6:33 PM (211.51.xxx.77)

    좀 오래된 아파트이고 노인들 많이사는 곳은 많이 널어놓더라구요. 우리아파트는 치우라고 안내방송나와요. 강남 신축아파트인데 여기도 입주한 나이많은 조합원들이 있다보니 고추같은거 널어놓는 분 있었는데 민원이 강하게 들어와서 금지시켰어요. 이 문제로 아파트 입주민카페에서도 논쟁이 있었는데 나이든 분들은 정감있고 좋은데 어떠냐는 의견도 있었는데 대부분 싫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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