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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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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너무 예쁘죠~^^

조회수 : 5,244
작성일 : 2022-10-16 00:53:07
저도 30대 초반이 주류인 부서에 오게 되었는데,
상큼, 발랄, 생기 넘치더라구요. 한결같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감히 대화에 끼지는 못하는 그들의 대화를 듣고 혼자서 키득키득 거립니다.
40대는 자기말만 하려하고, 하소연 하는데 30대는 유쾌하게 웃고 떠들고~
그들과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IP : 121.162.xxx.1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6 12:58 AM (125.138.xxx.203)

    자기말만 하는인간들.. 그네들끼리 뭉쳐놔야함

  • 2. 보면
    '22.10.16 1:21 AM (218.37.xxx.214) - 삭제된댓글

    고딩때가 젤 못생긴거 같애요
    대학가면 좀 이뻐지고 취직하면 쫌 더 이뻐지고...

  • 3. ....
    '22.10.16 1:43 A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어제도 같은 글을 썼네요
    내용이 거의 같아요
    그냥 40대 여자 싫다고 쓰는게 낫지 않을까..
    -------------------------------------------------
    제 목 : 남자들이 왜 예쁜 여자 좋아하는 줄 알겠어요
    ..... 조회수 : 16,593
    작성일 : 2022-10-15 11:14:23
    남자들은 왜 어리고 예쁜 여자들에게 열광하는 걸까
    40대 중반이 되니까 확실히 알겠어요
    젊고 예쁜여자들이사회 물먹고 찌든 여인네들보다
    확실히 상큼하고 예쁘고 잘 웃고요 친절해요
    나이 먹은 사람들은 다들 자기 얘기하느라 바쁜데 20-30대들은 안 그래요
    잘 들어주고 공감해줘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느껴지는 그 리프레쉬되는 느낌이 참 좋아요
    그냥 예쁘고 젊은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 참 기분이 좋아요
    남자들은 더 그렇겠죠?

    IP : 121.169.xxx.18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4. ..
    '22.10.16 1:48 AM (223.62.xxx.108)

    40대 되니까 정말 만나면 자기 말만 해대서 사람을 못 만나겠어요 상대방에 대한 질문은 속물적인 거나 묻고 어쩜 그렇게 한결 같이 자기중심적인지..

  • 5. 40대요?
    '22.10.16 2:02 AM (122.36.xxx.85)

    제가 최근에 50대 두분을 알게 됐는데, 뭔 자기 얘기를 그렇게 길게 하는지.. 최대한 안마주치려 피해 다니는중.

  • 6. ㅇㅇㅇ
    '22.10.16 2:08 AM (221.149.xxx.124)

    그러게요.
    원글 이상함.
    글들이 다 구려요. 쉰내 팍팍..

  • 7. 원글
    '22.10.16 2:45 AM (121.162.xxx.148)

    네 맞아요. 어제글 보니 40대 후반 직장녀 입장에서 써봤어요. 문제 있나요? 뭐가 구리다는 건지요? 아무리 다양성을 존중한다지만, 꼬인 여자들 많아요~~^^
    나이 먹을수록 자기얘기, 죽는 소리, 자랑만 해대니 젊은 사람들처럼 긍정적이고 남의 얘기 들어주는 사람이 되자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 8. 원글
    '22.10.16 2:48 AM (121.162.xxx.148)

    그리고 저는 : 121.162.xxx.148 입니다. 앞글에는 암글도 안썼어요. 읽어보긴 했네요. 121.166.xxx.19 님 많이 꼬이셨네요. 삶이 힘드신가 봐요.

  • 9. llll
    '22.10.16 3:17 AM (116.123.xxx.207)

    위에 아이피적어가며 쓰는사람들 기괴하네요
    한심하기도 하구요 왜그리 사나요?

  • 10. llll
    '22.10.16 4:19 AM (116.123.xxx.207)

    한심한 덧글 삭제하셨네요

  • 11. ..
    '22.10.16 7:29 AM (112.214.xxx.184)

    30대 초반까지가 딱 예쁘죠 그 후는 그냥 아줌마고요

  • 12. 저는
    '22.10.16 9:14 AM (106.102.xxx.50)

    50대이고 3,40대랑 일하는데
    저랑 30대는 과묵한데
    말많은40대 때문에 피곤한 입장이예요.
    거의매일 자식얘기 시어머니얘기.
    정말 자기위주예요.

  • 13. 사바사죠
    '22.10.16 9:29 AM (49.172.xxx.28)

    사바사가 아니라면 ㅇㄱ이 칭송하는 그 예쁜 30대도 몇 년 안에 곧 횡설수설하는 추한 40대가 될 거니 덧 없는거고

    요즘 이런 식으로 나이듦에 대해 혐오 조장하는 분위기 좋지 않아요. 모든 사람은 필연적으로 나이 드는데 이런 식의 일반화된 혐오는 정신건강에 안 좋죠

  • 14. 그나마
    '22.10.16 10:55 AM (118.235.xxx.158)

    40대분들 안 그런 사람이 더 많아 다행인데;;
    그 이후 나이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더 많아 헉헉.
    40대인 저도 그분들 보면서 난 저러지 말아야지러고 다짐.
    차라리 무미건조하게 자기 일만 열심히 하는게 뒷말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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