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봇청소기 돌릴 때 의자는요...

로청 조회수 : 4,004
작성일 : 2022-10-15 16:43:48
로봇 청소기 사려고 알아보는 중인데요
돌릴 때 의자는 그대로 두고 돌리시나요?
식탁뿐 아니라 방마다 책상과 의자가 있어서요...
IP : 175.125.xxx.2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5 4:45 PM (222.116.xxx.229)

    전 의자를 식탁위로 올려 엎어요

  • 2. 저는
    '22.10.15 4:46 PM (211.36.xxx.165)

    걍 두고 돌려요

  • 3. 아줌마
    '22.10.15 4:48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평소에는 그대로 두거나 위치만 살짝 바꿔놓고 청소해요.
    가끔 구석에 먼지가 보이면 식탁위에 올리거나
    멀리 옮겨놓고 청소하구요.
    그냥 편하게 일상적으로 사용한다고 생각하고 구입하세요.

    완벽하게 청소하려면
    내가 청소기를 직접 돌려야하고 걸레질해야하고.....
    내가 많이 신경써야하고 내가 많이 힘듭니다.

  • 4. ...
    '22.10.15 4:49 PM (219.255.xxx.153)

    그대로 놔두고 돌려요.
    가끔 의자 위치 바꿔줍니다

  • 5. 매번 올려요
    '22.10.15 4:58 PM (59.6.xxx.68)

    그래봤자 몇개 되지 않는데 의자말고는 걸리적거릴게 없어서 몇개 그냥 치우고 말아요
    나중에 청소 끝나고 의자 주변에 뭐 있으면 거슬려서
    바닥에 뭐가 없으면 확실히 청소도 쉬워지고 그러다보면 자주 하게 되어서 집안에 깨끗할 수 밖에 없더군요

  • 6. ...
    '22.10.15 5:05 PM (223.62.xxx.172)

    저는 집밖에서도 돌려요.
    집에 들어가면 깨끗해서 좋아요.

  • 7. 나옹
    '22.10.15 5:17 PM (123.215.xxx.126) - 삭제된댓글

    의자다리 사이로 로봇청소기가 들어가요.
    의자들 잘 정리만 해 놓으면 다리 사이로 뱅뱅 돌면서 청소 잘 합니디.

    별모양 책상의자 같은 거만 가끔 자리를 바꿔줘요.

  • 8. 보통
    '22.10.15 5:17 PM (61.254.xxx.48) - 삭제된댓글

    식탁의자는 식탁위에 방에 엤는 책싱의자는 침대에 엎어놔요.
    그러다 한번씩 그냥 냅두고 돌리고요. 몸이 안 좋을때요.
    의자보다 바닥에 어쩔 수 없이 늘어져 있는 선 정리가 우선이에요. 그거 올려놓지 않으면 가다 씹어먹어서...
    좀 비싼 청소기는 바닥에 선이나 장난감 등을 감지해서 옆으로 지나간다고 하는데....
    그래도 로봇청소기는 없는 것보다 있는 게 훨씬 좋아요^^

  • 9. 나옹
    '22.10.15 5:17 PM (123.215.xxx.126) - 삭제된댓글

    의자다리 사이로 로봇청소기가 들어가요.
    의자들 잘 정리만 해 놓으면 다리 사이로 뱅뱅 돌면서 청소 잘 합니디.

    다리라 별모양인 책상의자 같은 거만 가끔 자리를 바꿔줘요.

  • 10. 보통
    '22.10.15 5:18 PM (61.254.xxx.48)

    식탁의자는 식탁위에 방에 있는 책상의자는 침대에 엎어놔요.
    그러다 한번씩 그냥 냅두고 돌리고요. 몸이 안 좋을때요.
    의자보다 바닥에 어쩔 수 없이 늘어져 있는 선 정리가 우선이에요. 그거 올려놓지 않으면 가다 씹어먹어서...
    좀 비싼 청소기는 바닥에 선이나 장난감 등을 감지해서 옆으로 지나간다고 하는데....
    그래도 로봇청소기는 없는 것보다 있는 게 훨씬 좋아요^^

  • 11. 나옹
    '22.10.15 5:19 PM (123.215.xxx.126)

    의자다리 사이로 로봇청소기가 들어가요.
    의자들 잘 정리만 해 놓으면 다리 사이로 뱅뱅 돌면서 청소 잘 합니디. 한번도 의자 올려 놓은 적 없어도 깨끗하구요.

    다리가 별모양인 책상의자 같은 거만 청소기 돌리기 전에 자리를 바꿔줘요.

  • 12. …….
    '22.10.15 5:32 PM (114.207.xxx.19)

    집 밖에 있는 동안 매일 시간되면 돌아가게 되어있어서 의자 그대로 두고 돌려요. 제가 집에 있을 때 돌리게 되면 각 방. 거실, 주방, 복도 지도에 구역을 나눠두어서 의자들을 한쪽에 몰아두고 돌립니다.

  • 13.
    '22.10.15 5:33 PM (39.125.xxx.34)

    편하자고 돌리는건데 그냥 두고 돌려요
    주말엔 제가 밀고 다니고요

  • 14. ....
    '22.10.15 5:33 PM (58.148.xxx.122)

    저는 의자 구역을 따로 방으로 지정했어요.
    의자 없는 곳들만 지정해서 한 번 돌리고
    의자 옮긴 다음에 의자 구역들 한 번 돌려요.

  • 15. 방별로
    '22.10.15 6:06 PM (211.252.xxx.156)

    저는 방별로 청소를 하기때문에 주방부터 돌리는데 그때 의자는 모두 거실로 빼둡니다. 슬쩍 밀어서 빼두면 되기때문에 힘들진 않아요. 방청소할때도 의자는 거실로 다 밀어놓고 돌린다음 모든 방 다 끝나면 의자 제자리에 두고 거실청소... 이렇게 합니다. 거실에는 다리 달린게 소파말고는 없어서 따로 치워둘건 없어요.

  • 16. ..
    '22.10.15 11:03 PM (112.172.xxx.58) - 삭제된댓글

    전 올릴 수 있는 거 다 올려요 식탁의자, 책상의자, 공청기 3대 등등 올리는 데만 5분 넘게 걸리는데 이틀에 한 번 돌릴 때마다 다 올리고 다 내리고 그래요 그래도 내가 직접 청소하는 것보단 빠르고 편하니까요
    더 나이 들면 올리는 거 포기할 것 같기도 한데 지금은 아직 올리는 게 더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672 내가 카카오적금 3%대라도 들어주었는데..... 12 ******.. 2022/10/15 4,781
1389671 회사에서 뱀의 머리로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2/10/15 2,750
1389670 카톡 안되니 너무 좋아요 9 ... 2022/10/15 5,183
1389669 마켓컬리에서 주문한 전복이요 ㅜㅜㅜ 5 마켓컬리서 .. 2022/10/15 4,307
1389668 지금 카카오톡 되나요?? 7 2022/10/15 3,252
1389667 천원짜리 변호사 정말 재밌어요! 32 방금끝난 2022/10/15 11,418
1389666 33평 18 .. 2022/10/15 5,293
1389665 이병헌 vs 남궁민 둘다 연기의신 맞죠? 20 즐토 2022/10/15 4,237
1389664 두꺼운 패딩조끼가 패딩 보다 덜 입어지나요? 10 .. 2022/10/15 3,151
1389663 뭔가 안하면 너무 불안해요 2 무얼 2022/10/15 2,106
1389662 남궁민도 성형 한거죠? 17 성형 2022/10/15 11,713
1389661 직장에서 내 깜냥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끼는경우 어떻게했나요.. 7 ... 2022/10/15 2,454
1389660 이번기회로 카톡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23 ufg 2022/10/15 8,143
1389659 글리치 재미없어요 ㅠㅠ 8 아이구 2022/10/15 2,551
1389658 최근에 포장마차에서 우동이나 소주 한잔 해보신 분~ 3 ,, 2022/10/15 1,617
1389657 다음카페 아직도 안되는거죠 3 ... 2022/10/15 1,034
1389656 카카오, 네이버 상품검색 아직도... 4 ... 2022/10/15 1,490
1389655 대기업 남편분들 법카 사용 얼마나.하나요? 23 2022/10/15 5,743
1389654 Bts 공연 못봤어요ㅜ 7 ... 2022/10/15 3,107
1389653 회사 일찍 출근해 업무 공부하면 회사에서 싫어하나요? 4 .. 2022/10/15 1,719
1389652 간호사 월급 ㅎㄷㄷ하던데요 74 ㅇㅇ 2022/10/15 34,649
1389651 항상 부정적이고 예전에 억울한 이야기만 하는 친정엄마 23 치매인가요 .. 2022/10/15 4,840
1389650 안나의 집 후원 끊으신다는 분들.. 27 ㅇㅇ 2022/10/15 7,083
1389649 슈룹 첫방 어떻게 보셨어요? 10 2022/10/15 6,598
1389648 집에서 통장과 상품권 찾는 법 아시나요? 2 나무 2022/10/15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