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금쪽이에서 엄마 트라우마가 뭐인거에요?

.... 조회수 : 7,249
작성일 : 2022-10-15 12:02:09
그냥 미공개인건가요?
혼자 있다가 당했다 뭐 이런 뉘앙스인거 같던데...
성폭행 뭐 그런건가요?
IP : 119.69.xxx.1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5 12:06 PM (118.32.xxx.104)

    보면서 세상에 참 미친녀ㄴ 많다 싶었음

  • 2. ...
    '22.10.15 12:19 PM (58.234.xxx.222)

    방송 후 그 엄마 좀 힘들어지겠어요.
    아이 입장에서는 다행이구요. 이제라도 그 엄마 욕 먹고 자각 좀 해서 변할수 있을테니까요.

  • 3. 청심
    '22.10.15 12:20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말 안했어요.
    일반인 피해자이니 공개적으로 거론하지 않아야 한다고 봅니다.
    치료를 위해서 어릴적 트라우마가 있었다 정도로만 이해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추측하지 마세요.
    추측성 댓글 역시 제2차 가해입니다.

  • 4. 청심
    '22.10.15 12:21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말 안했어요.

    치료를 위해서 어릴적 트라우마가 있었다 정도입니다.

    추측하지 마세요.
    2차 가해입니다.

  • 5.
    '22.10.15 12:27 PM (61.254.xxx.115)

    유치원때 엄마가 외동이니 독립적으로 커야한다고 너무 강하게 혼자 돈을 내고 버스타고 유치원 다니라고 해서 내릴곳을 혼동해서 동네 사람이 데리고 왔다나 그래서 불안감이 생겼다는식으로 말했는데 저도 똑같은 경험이 있거든요 7살에.그건 제가 보기엔 핑계에요 그냥 딸이랑 분리되기 싫고 자기를 필요로 하는 존재가 있다는게.안심이되는지 엄마가 말로만 힘들다 하지 엄마가 젖을 계속먹이고 업고 다니는게 엄마가 심리치료 받아야함.

  • 6. ....
    '22.10.15 12:31 P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근데 요즘 애들도 아니고 예전에는 어릴 때 길 잃었다가 누가 데려다줬다는 경험은 웬만하면 다 있지 않나요?

  • 7. ..
    '22.10.15 12:32 PM (175.118.xxx.52) - 삭제된댓글

    엄마 심리치료가 시급한거 같았어요. 유치원 때 혼자 서있기도 힘든 버스를 타고 다니는 게 가능한건지..ㅜㅜ 돌발상황에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어떻게 대처를 하죠. 엄마 어린시절이 안됐더라구요.

  • 8. ..
    '22.10.15 12:33 PM (114.207.xxx.109)

    딸을 키운다는.명분으로 자기 방패막을 쓰는건 아닌지모르겠네요

  • 9. 모모
    '22.10.15 12:36 PM (222.239.xxx.56)

    어쨌던
    그엄마는 정서적으로
    미성숙하고
    문제많아요

  • 10.
    '22.10.15 12:37 PM (118.32.xxx.104)

    애젖주는걸로 자기존재감 찾음
    나머지 다 핑계
    학습지 끊고 싫다는 애한테 다시 젖먹길 애걸했다는데서 경악

  • 11. 정서적으로
    '22.10.15 12:46 PM (61.254.xxx.115)

    정신적으로 결핍이 많아서 애한테서 자기존재감을 느끼면서 가스라이팅 하는 상황임 .아주 이상한 여자

  • 12. ..
    '22.10.15 1:12 PM (175.211.xxx.182)

    엄마도 상담치료 필요해 보이고

    방송내내 표정이 자기연민에 꽉 차 있는듯 보였어요.
    자기 자신이 제일 불행하고 힘들다는듯.
    아이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못보고
    본인 문제가 가득차 있어서
    아이에게 신경이 가있는게아니라
    본인 슬픔만 가득차 있고

  • 13. Cv
    '22.10.15 1:14 PM (106.102.xxx.13)

    겉은 멀쩡해요

    저 남자 어쩌다 저런여자 만나 결혼했을까?
    애 문제뿐이 아니라 모든 사건을 왜곡해서
    해석할거예요

    비정상녀에요 사고가

  • 14. ...
    '22.10.15 1:20 PM (223.62.xxx.170)

    방송에서 미공개였어요
    저도 그 내용이 궁금한데, 미공개 처리된 것으로 보아서 원글님처럼 생각들었어요...

    저 위에 아 님이 쓰신 에피소드는 그 엄마의 진짜 이유가 아니예요

  • 15. ..
    '22.10.15 1:25 PM (154.5.xxx.158)

    제작진이 편집한 것 같아요.
    대충 예상할 수 있었어요.
    혼자 남겨진 어린 여자 아이에게 어떤 안 좋은 일이 발생했었을지에 대해서는..

  • 16. ㅇㅇ
    '22.10.15 1:26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어렸을때 혼자 있다가 당햤다 엄마가 있었으면 나를 지켜줫을텐데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다
    하는거 보니 성추행 쪽 같아요 심하면 성폭행이구요

  • 17. ㅇㅇㅇㅇ
    '22.10.15 9:52 PM (112.151.xxx.95)

    나오진 않았지만 성추행 내지는 성폭행일 거라고 짐작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755 남은인생 6 : 2022/10/16 2,884
1389754 중.고등학생들은 치과 검진 얼마 만에 가나요? 6 ㅡㅡ 2022/10/16 1,260
1389753 입시 면접 3 고3맘 2022/10/16 1,022
1389752 김건희의 허위경력과 김범수(카카오) 연결관계는? 8 ... 2022/10/16 3,899
1389751 1인가구 식비 1 nora 2022/10/16 2,638
1389750 주호민 작가라고 기사 떴네요 12 ㅇㅇ 2022/10/16 21,996
1389749 아줌마사이트에서도 자주 키 글이 올라오는거보면 키가 중요하긴 .. 7 ... 2022/10/16 2,379
1389748 이하나는 연기를 너무 못하는데, 왜 주인공으로.. 25 .. 2022/10/16 10,286
1389747 출산 후 유전자 검사 의무화한 후 친자등록하면 13 .. 2022/10/16 4,412
1389746 요즘 뭉찬 볼 맛 나네요 5 .... 2022/10/16 2,013
1389745 똑똑하고 꼼꼼한 남자랑 살아보고 싶어요 11 2022/10/16 4,473
1389744 고1 아들이 읽은책을 생생히 기억하면서 생활머리는 없어요 3 그게 2022/10/16 1,665
1389743 서울 안강병원 다녀보신분 계신가요 11 디스크 2022/10/16 4,275
1389742 메르비를 꺼냈더니 충전해도 작동이 안되네요 ㅠ 5 오랜만에 2022/10/16 1,691
1389741 보배드림 불륜글 대박 38 ㅇㅇ 2022/10/16 43,756
1389740 1인기업 하시는 분, 장점과 단점이 뭔가요? 7 ㅇㅇ 2022/10/16 1,578
1389739 해외여행 많이 해보신 분들께 29 가을 2022/10/16 5,098
1389738 운전이 아직도 무서운데 무슨공부를 하면좋을까요? 17 가을 2022/10/16 3,332
1389737 고2 9모 영어 난이도 어땠나요? 2 AA 2022/10/16 1,865
1389736 쿠팡은 진짜 신세계예요 105 .. 2022/10/16 29,419
1389735 여기에서 추천 받은 여행지와 맛집에 감사~ 44 여행 2022/10/16 5,013
1389734 이사할때 축하금 2 .. 2022/10/16 1,259
1389733 항문소양증 연고 어떤거 있나요? 33 약국 2022/10/16 4,303
1389732 제코 꽉 쥐는 남자 또 만나면 코 때려줘도 될까요 14 2022/10/16 2,719
1389731 이코트좀 봐주세요 80프로 세일이예요 21 ... 2022/10/16 8,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