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세 생일 빠른 아이가 늘 업어달라고 하는데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22-10-15 09:48:57
5세 생일 빠른 남자 막내 저희 아들이

아침애 졸린데 유치원 갈때 늘 업어달라

떼를 쓰는데 엎어줘도 될 나이인가요
IP : 39.119.xxx.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5 9:51 AM (211.178.xxx.150)

    혹시 업어 인가요? 5세~7세 업어달라가 피크예요. 그냥 업어주다가 엄마 허리아프다 자꾸 얘기해줘야해요.

  • 2. ....
    '22.10.15 9:51 AM (219.255.xxx.153)

    엎다 => 업다
    2번이나 잘못 쓰셨네요

  • 3. 엎어? 업어?
    '22.10.15 9:51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무슨 말씀이신가 했는데...
    업어달라는 말로 이해했어요.
    등원길에만 그런다면 큰 문제 없어보이는데요.
    차차 친구들보기 그래서 그만하게될겁니다.

  • 4. ????
    '22.10.15 9:56 AM (106.102.xxx.45) - 삭제된댓글

    엎어치기요?
    엎어재우기요?

  • 5. ..
    '22.10.15 10:08 AM (1.251.xxx.130)

    다리아프다는거잖아여
    자전거 같은거 타고 등원하는 애들 있어요
    저희애 5살인데 2시간이상 못걸어
    놀이공원 아울렛 갈때만 경량 유모차 들고가여 첨엔 짐 가방만 넣다 집에 돌아갈때쯤
    유모차에서 자요

  • 6. ..
    '22.10.15 10:11 AM (1.251.xxx.130)

    어부바 시기는 아닌거 같고
    등원 안하려면 타보 미니스트라이커
    태워여. 6세도 이거타고 유치원 등원하는애 본적있어요 https://link.coupang.com/a/DTqND

  • 7. ..
    '22.10.15 10:12 AM (1.251.xxx.130)

    타보 25키로 까지 탐

  • 8. ..
    '22.10.15 10:13 AM (223.38.xxx.38)

    졸려서 그런거 아닌가요
    졸리면 다리에 힘이 없어요
    잠을 충분히 재우고 가야 할 듯

  • 9. 그게
    '22.10.15 10:48 AM (61.100.xxx.10)

    엄마가 업어주는게 편한걸 아는거죠
    자꾸 업히는것도 버릇이예요
    원글이 힘드시면 바닥에 누워서
    떼를 쓰건말건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막내 아들이라 예뼈서 다 해주는거면
    어쩔수 없지만요
    엄마도 힘들어요

  • 10. dlf
    '22.10.15 11:22 AM (180.69.xxx.74)

    우선 일찍 재워야죠
    유치원생은 9시엔 자야해요

  • 11. ...
    '22.10.15 11:52 AM (106.102.xxx.66)

    허리 디스크 아니면 그냥 업어주세요.
    울 아들 5살때 7살 덩치였거든요.
    진짜 지금아니면 더 못업어줄거 같아
    많이 업어줬어요.
    그래도 그때 더 많이 업어줄걸 아쉽습니다.
    지금 키 184 대학생이네요 ㅎ

  • 12.
    '22.10.15 12:30 PM (110.44.xxx.91)

    울 집 막내 5살도 자주 그래요^^

    그 위에 7살이 더 자주 업어달라해서
    말하면 업어주려해요
    그래봤자 몇분이고요

    아직 엄마품이 좋아서 그러려니해요

    9살 첫째도 한달에 한두번 그러네요

    5살은 사실 아직 어리잖아요

    혹 어제 티비때문에 그러신걸까요

  • 13. 그립다
    '22.10.15 1:29 PM (211.209.xxx.144)

    맘껏 업어주세요 그시절이 그립네요 고물거리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557 인생은 결국 혼자인거같아요~ 4 2022/10/15 5,081
1389556 당일 여행 2 2022/10/15 1,275
1389555 미국에서 sat 과외 많이 비싼가요? 3 2022/10/15 1,339
1389554 평산마을 이장이 알립니다 (전달 글 ) 7 유지니맘 2022/10/15 2,768
1389553 지금 2시간이 지났는데도 복구가 안되는거보면 6 ..... 2022/10/15 3,826
1389552 나는 솔로 지난주-현숙 영식 대화 중 19 나솔 애청자.. 2022/10/15 6,534
1389551 건조기사려는데요 11 질문요 2022/10/15 2,048
1389550 노령 독거노인 금융재산 한도 1 질문 2022/10/15 1,838
1389549 정수기/얼음 고민 7 ... 2022/10/15 810
1389548 정치초보위한유투브 8 정치몰라요 2022/10/15 479
1389547 중2 시기에 영어학원 어떤위주로 다니는게 좋을까요 7 ㆍㆍ 2022/10/15 1,679
1389546 독감 백신 질문이요 7 독감 2022/10/15 1,198
1389545 아래 버릇없는 아이 글의 엄마입니다 6 .. 2022/10/15 3,468
1389544 있지도 않은 ‘남방조치선’ 말한 윤석열, 엉터리 변명한 대통령실.. 9 ㅇㅇ 2022/10/15 1,667
1389543 카톡 지금 잘 되고 있으신가요? 11 뻥튀기 2022/10/15 3,636
1389542 아니 검색기능이 왜 이러나요? 1 검색 2022/10/15 1,304
1389541 선별복지하니까 받는 사람만 계속 받네요 7 .. 2022/10/15 2,170
1389540 세컨하우스 집들이 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7 바람 2022/10/15 1,858
1389539 정부, 론스타 3천억대 배상금 중 2 ... 2022/10/15 893
1389538 꽃다운 나이는 몇살을 말하는건가요? 19 ㅇㅇ 2022/10/15 2,195
1389537 초6 남아와 미국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15 여름가을 2022/10/15 1,932
1389536 베이크드 빈스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4 ... 2022/10/15 1,606
1389535 34평 식구 넷, 맞벌이 부부의 옷장과 노트북 작업공간 7 ㅇㅇ 2022/10/15 2,485
1389534 늦는 사람이 계속 늦는듯요.. 18 약속 2022/10/15 3,978
1389533 카카오 "데이터 센터 화재로 서비스 장애 7 문자로 2022/10/15 5,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