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밖에서는 찍소리 못하고

빨간양파 조회수 : 1,433
작성일 : 2022-10-15 08:43:39
만만한게 엄만가?
저를 무시하는게 느껴져요
자식 잘못키웠어요
IP : 14.58.xxx.2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2.10.15 8:49 AM (1.227.xxx.55)

    엄마가 만만하죠.
    사춘기면 좀 봐주세요.
    엄마가 숨구멍이라 그래요.

  • 2. ㅇㅇ
    '22.10.15 8:57 AM (121.136.xxx.216)

    제가 쓴글인줄알았어요 ㅠ 기가 약해서 밖에서는 찍소리못해서 불쌍해서 그동안 봐줬더니 엄마가 만만한가 싶어서 어제 오랜만에 큰소리내고 혼냈네요..ㅠ

  • 3. !,,
    '22.10.15 9:02 AM (39.119.xxx.132)

    봐주지말고
    할말해주세요
    우리엄마가 나를 맞춰주고 키웠는데
    객관적으로 버릇없고
    어차피 밖에서 적수만나깨지면서
    깨닫게 돼요
    봐준다고 해결안돼요

  • 4. ..
    '22.10.15 9:11 AM (110.9.xxx.68)

    밖에서 자기맘대로안되니 집에서 그러나봐요
    대화를 좀 해보세요
    밖에서도 소외 집에서도 소외되면
    그아이가 설자리는 어디
    같이 버럭한다고 되서 해결되면 그게 편하죠
    그치만 자식이니까
    얘기도 들어주고 머가힘든지도 물어보고
    님도 너가 그러니 나무시당한단생각도 든다말해보고
    자식이니까 너 죄지으면 벌받아라가아니잖아요

  • 5. 애들도
    '22.10.15 9:41 AM (180.67.xxx.207)

    엄마한테 버릇없이 굴면서도 잘못하고 있다는거 알아요
    사춘기라 그걸 표현안할뿐인듯요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
    혼내지마시고
    니가 이러이러한 행동을 할때 엄마를 무시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엄마가 서운하다구요
    혼내봐야 관계만 악화되요
    살살 달래가며 키워야 될때가 사춘기
    근데 점점 커갈수록 자식눈치보게 되네요
    웃긴건 편한 남편한테도 마찬가지라
    남편은 걍 웃으면서 당신은 내가 제일 만만하지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640 누전차단기가 내려갔는데.... 6 000 2022/10/15 1,141
1389639 등갈비 김치찜하려는데요. 9 ... 2022/10/15 1,719
1389638 점심은 쫄면으로 정했어요 4 ..... 2022/10/15 1,290
1389637 면전에서 팩폭하는 지인 9 팩폭 2022/10/15 3,890
1389636 눈썹문신X 얼굴에맞게다듬어주는곳?? .. 2022/10/15 827
1389635 스트레스받으면 목뒤어깨부터 머리까지 쫙 굳으면서 아픈데 8 러걱 2022/10/15 1,606
1389634 엄마들한텐 인기인데 또래엔 인기없는 아이 16 ㅇㅇ 2022/10/15 3,549
1389633 센텔리안 마데카 크림 좋은가요? 2 화장품 2022/10/15 2,299
1389632 어제 금쪽이편(모유수유)엄마가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아닌가요? 8 ... 2022/10/15 6,866
1389631 잡동사니 정리법 문의드려요 1 .. 2022/10/15 1,745
1389630 토지 전집 가독성 좋은 가요? 7 독서 2022/10/15 1,163
1389629 중1딸 생리를 계속해요 ㅜ 11 나나 2022/10/15 2,151
1389628 건보료는 매년 산정인가요? 2 ... 2022/10/15 1,356
1389627 서울시내 커피맛집 알려주세요~ 8 해피커피 2022/10/15 1,643
1389626 영유 관련글 삭제했나요? 12 .. 2022/10/15 2,115
1389625 일반고는 미적분 고3때 하나요? 10 ㅇㅇ 2022/10/15 1,759
1389624 서울에서 당일치기 경주 여행이 가성비 있을까요? 14 ,, 2022/10/15 3,035
1389623 보약 먹어도 될지 봐주세요. 11 50대 2022/10/15 989
1389622 명동이나 조계사 근처 커피 맛있는 카페 알려주세요 5 명동 2022/10/15 1,442
1389621 듀엣 팝송 좀 찾아주세요. 2 가을 팝송 2022/10/15 692
1389620 브르스타 안쓸때는 가스통을 빼놓을까요? 5 어찌하나요 2022/10/15 1,279
1389619 월동 준비 들어가야겠네요 ㅇㅇ 2022/10/15 840
1389618 자기 뜻대로 상대방 조종하는 스타일? 9 ㅇㅇ 2022/10/15 2,316
1389617 기대하지 않았지만 섭섭하긴 하네요 (중딩자식얘기) 18 ㅇㅇ 2022/10/15 4,127
1389616 딸 더 위하는 집에 장가보내지 마세요 21 하이 2022/10/15 6,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