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댁네 고양이도 꼬리를 장어처럼 부르르 떠나요?

ㅇㅇ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22-10-14 23:26:28
꼬리가 길어서 부르르 떨면
장어가 꿈틀대는거 같아요 ㅎㅎ

두마리가 있는데
둘다 꼬리 떠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요
이게 네가 미치게 좋아
이런 뜻이라면서요?

냥이들한테 사랑받는 이 기분
참 좋네요

참 울 애들 눈키스도 잘해준답니다
IP : 124.51.xxx.1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2.10.14 11:28 PM (112.147.xxx.62)

    영역표시 아닌가요?

  • 2. ㅇㅇ
    '22.10.14 11:31 PM (124.51.xxx.115)

    소변까지 보면 영역표시요
    지금 알아보니 먹을거 앞두고
    그런거면 빨리 달라는 거였네요 ㅋㅋㅋㅋ
    속았어요 ㅠ

  • 3. ...
    '22.10.14 11:33 PM (14.42.xxx.245)

    저희 고양이는 꼬리는 좌우로 붕붕 탁탁 흔들어요.
    일명 꼬리붕붕이 혹은 꼬리탁탁이라고 불러드리지요.
    근데 그게 집사야 몹시 귀찮구나 멈춰라 라는 뜻이라고 ㅋㅋ

  • 4. ..
    '22.10.14 11:41 P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글쿤요
    밥 빨리 안주고 뭐해!
    이거였어ㅜ

  • 5. ..
    '22.10.14 11:42 PM (14.45.xxx.97)

    기분 좋을 때
    전기 감전된 것 처럼 꼬리를 부르르 떨어요
    맛있는거 주려고 준비하면 잘 그러고
    한번씩 저 보면서 그래요

  • 6.
    '22.10.14 11:4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건 보기 힘들어요ㅠ
    둘째가 그나마 가끔 보여줘요^^

  • 7.
    '22.10.14 11:43 PM (118.32.xxx.104)

    꼬리 부르르 떠는건 영역표시 아니에요
    좋아죽겠단 뜻 맞아요!!
    저도 그건 보기 힘들어요ㅠ
    둘째가 그나마 가끔 보여줘요^^

  • 8. 맞아요
    '22.10.15 12:02 AM (124.54.xxx.252)

    집사가 좋을 때 와서 애교 부릴 때 부르르 꼬리 떨면서 시작하죠
    간식 줄 때도 또 너무 좋아서 빨리 달라고 부르르 떨고..
    고양이 꼬리 떠는 거 보는 순간이 하루 중 찐행복입니다

  • 9. ㅇㅇ
    '22.10.15 12:07 AM (119.207.xxx.50)

    고양이가 막 뛰어다닐 때 잡으러 가면 꼬리를 세우고
    부르르 떨어요 재밌어 죽겠다는 듯...

  • 10. ...
    '22.10.15 12:16 AM (106.101.xxx.207)

    좋을때 부르르..

  • 11. ..
    '22.10.15 12:42 AM (121.136.xxx.186)

    기분 최고치일때 부르르 떨죠. 너무 좋으시겠어요. 냥이들의 사랑을 흠뻑 받고 계시니^^

  • 12. ...........
    '22.10.15 12:48 AM (211.109.xxx.231)

    간식 주기 직전에 그러더라구요.ㅋㅋ

  • 13. 오 글쿤요
    '22.10.15 7:16 AM (222.238.xxx.223)

    우리집 고양이도 저 볼 때나 밥 주기 전에
    낚시 추 떨리듯 부르르르 꼬리 떠는데
    그게 좋다는 의미였다니
    에고고 고맙네요
    원글님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 14. .....
    '22.10.15 10:32 AM (221.139.xxx.78) - 삭제된댓글

    둘 다 그래요?
    진짜 교감이 두터우신가 봐요~~

    저도 둘 키우는데
    하나는 자다 일어나서 기지개 편 후에나 저 혼자 떨고

    하나는 개냥이인데 저만 보면 수시로 떨어요^^
    궁디 들이대고 궁디팡팡해달라고 기다릴 때나
    나 잡아봐라 술래잡기 하기 직전이나
    뭔가 편안하거나 기대감 넘치는 일을 앞두고 흥분하면 그러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033 서울 습도 굉장히 높네요 ... 2022/10/16 1,792
1386032 남산둘레길 3회차 19 매력퐁당 2022/10/16 2,965
1386031 코 깨무는데 미치겠어요 19 자꾸 2022/10/16 9,324
1386030 비숲1에 나왔던 이규형 배우를 아시나요 15 연기 잘한다.. 2022/10/16 4,503
1386029 마트 비빔밥 사다 먹었어요 7 ㅇㅇ 2022/10/16 2,839
1386028 항암 없이는 암이 극복이 힘든지요. 9 , , , .. 2022/10/16 4,814
1386027 유아용품 드림했는데요. 10 ??? 2022/10/16 2,206
1386026 부산시는 BTS 그만 이용하고 엑스포 포기하는걸로 36 엑스포 포기.. 2022/10/16 4,124
1386025 창덕궁의 후원을 비원이라고 굳이 19 글쎄요 2022/10/16 3,819
1386024 남자 키보다 얼굴인 분 있나요? 24 .. 2022/10/16 3,204
1386023 미혼 3040 절반이 캥거루족 17 .. 2022/10/16 7,180
1386022 김근식 출소 하루 앞두고 재구속…법원 범죄 소명 17 다행 2022/10/16 3,336
1386021 며칠전에도 신축아파트 보여주는집으로 조언받은 사람입니다 5 아테나 2022/10/16 3,096
1386020 카카오랑 건희네랑 ai 과학경호 7 2022/10/16 1,613
1386019 햄버거 먹을까 말까 고민중 5 ㅇㅇ 2022/10/16 1,179
1386018 예민하고 잠못자는 분들 정신과약 먹으세요 8 kk 2022/10/16 4,032
1386017 82 하면서 어떤 광고 보이시나요. 자랑 내지 추천하고픈 7 ㅇㅇ 2022/10/16 877
1386016 40대 이상 싱글인 분들 노후준비 어떻게 하고 계세요?? 13 ㅇㅇ 2022/10/16 5,851
1386015 토마토 파스타 촉촉하고 싱겁게 만드는 레서피~~ 3 음.. 2022/10/16 1,725
1386014 김거니 설거지 사진으로 까는 분들 46 ㅇㅇ 2022/10/16 4,922
1386013 세탁기와 건조기 따로 되어 있는것 어느 제품이 좋은가요? 1 2022/10/16 779
1386012 세월이 너무 빠르죠 2 Dd 2022/10/16 1,193
1386011 고양이가 경련과 발작을 일으켰어요 12 초보집사 2022/10/16 2,620
1386010 안현모 정말 미인이네요 13 .. 2022/10/16 9,699
1386009 이혼시 사학연금을 배우자가 받을 수 있나요? 4 독립 2022/10/16 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