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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좋은 점..

조회수 : 3,814
작성일 : 2022-10-14 22:06:45

딱 하나가 있어요.
솔직히 시골에.. 장남이라.. 아들은 꼭 낳아야 한다는 ..
그런 생각 할 줄알앗는데; (아직도 의외로 아들 하는 집도 있어서)

그래도 딸 하나 있어도 좋아하는 점 이예요.
저는 딸 인데 귀함을 못 받고 자라서 그런지…
남편에 그런 점은 좋더라고요 ㅎ 별거 아닌데 말이죠
IP : 125.191.xxx.2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4 10:13 PM (116.37.xxx.176)

    어린아이 입양할때
    아들보다는 딸을 더 선호한대요

  • 2. 입양할때
    '22.10.14 10:14 PM (14.32.xxx.215)

    딸 선호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아들은 내 핏줄로 꼭 잇고싶단거에요

  • 3.
    '22.10.14 10:18 PM (116.37.xxx.176)

    ㄴ국내입양
    남아 여아 비율이 3 : 7
    http://www.yesdaddy.org/bbs/notice/32433

  • 4. 친족중
    '22.10.14 10:24 PM (39.113.xxx.56)

    아이가 안생겨
    1990년대 남자 아이를 입양했어요
    잘 키운다고 키웠는데
    중학교때부터 가출및 경범죄로
    집안에 돈은 다 가져가고 돈되는건 다 가져가고
    사랑이 부족한것도. 있겠죠

    그런데 진짜
    문을 잠그고 자고. 있는데
    어느 새벽 지붕을 뚫고 집에 들어온거예요
    경남 진주 시골이었는데
    문을 잠구고 주무셨는데
    너무 놀라셔서

    잘왔다 왜그러냐 밥은 먹었냐 니까
    돈되는거 다. 들고 나갔다고

    핏줄. ㅠ

  • 5. 아니
    '22.10.14 10:32 PM (119.202.xxx.149)

    이 글에 입양댓글이 왜 나와요?

  • 6.
    '22.10.14 10:34 PM (116.37.xxx.176)

    https://naver.me/G6y6Elwy
    남아 선호 사상에서
    여아 선호 시대로 바껴...

  • 7. 저도
    '22.10.15 12:00 AM (223.39.xxx.225)

    딸만 둘인데 남편이 넘 잘해요.
    말은 키우기 힘들어 아들 없는게 다행이라해요.
    막상 있었으면 또 좋아했겠죠?

  • 8.
    '22.10.15 2:56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남편후배 경북 깡시골 삼남매 장남
    학교 졸업하고 도시로 나와 동생 데리고 살면서 돈벌고 먹고
    사느라 너무 힘들어 결혼 후 애는 딸 하나
    부모가 아무리 닥달해도 요지부동
    지금 그 딸이 고1인데 딸이랑 너무너무 잘 지내요

  • 9. 저도
    '22.10.15 8:56 AM (125.191.xxx.200)

    막상 또 아들잇음 잘 하겠지? 싶지만 뭐…
    남편은 ..굳이 또 낳고 싶지도 않다고 하더라고요.

    반면 시부모는 아들 있음 좋겟다는식으로 여러번 이야기는 햇지만
    남편이 굳이.. 하니까 아무말 없더라고요 ㅎ
    근데 암튼.. 딸 아이 잘 해주고 뭐든 해줄라고 하는 것은
    다른 시골 장남들과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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