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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복도에 물건 잔뜩 무개념 입주민 (사진 유)

00 조회수 : 3,096
작성일 : 2022-10-14 21:53:56
https://v.daum.net/v/zhls41at48

https://m.blog.naver.com/realty_go/222875275224

사진 보세요.
IP : 219.255.xxx.1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2.10.14 9:55 PM (125.178.xxx.135)

    태풍이나 폭풍우 치거나 하면
    어찌 될라는지.
    이웃들이 진짜 싫겠어요.

  • 2. 골드만
    '22.10.14 9:55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저도 임대주택 아파트 잠깐 갈일있어서 갘ㅅ는데
    와 진짜 깜짝 놀라고 왔어요
    복도에서 찌른네 진동 하고
    짐 내놓고
    휠체어 내놓고
    진짜 장난이님 진짜 최악
    서초강남입니다

  • 3. ....
    '22.10.14 9:5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복도식은 저래서 너무 싫어요.

    계단식도 앞 이웃이 현관앞에 쓰레기 내놓으면 미치겠는데 복도식은 한명이 내놓으면 슬그머니 너도 나도 내놓는 사람들 투성이였어요.

    공동복도에 렉 놓고 물건 수납이라니. 진짜 미개해요.

  • 4. 쓰레기봉투
    '22.10.14 10:12 PM (222.238.xxx.223)

    내놓는 집이 최악이었어요
    종이박스에 음쓰 봉투와 쓰레기 봉투
    엘베 바로 앞 집이었는데 보기만해도 짜증이 났죠
    그 집 말고도 같은 층 모든 세대가 다 내놨어요
    저희 집만 빼고요

  • 5. 저희동네
    '22.10.14 10:18 PM (221.139.xxx.107)

    복도식은 아니지만 캐비닛을 놓고 쓰는 집 봤어요. 현관문짝 만한 사이즈고 본인집 현관 열면 바로 앞이니 그 주인은 괜찮다고 생각했나봐요. 재활용을 담아두는 지정박스를 놔두는 집도 있고요, 큰박스를 엘리베이터 문 열리자마자 보이게 놓는 집..재활용 배출일 하루전인데 자기집 현관문쪽도 아니고요. 비좁은 신발장과 뒷베란다에 구겨넣고 불편하게 사는 나는 뭐지? 하는 생각이...

  • 6. 훗.
    '22.10.14 10:59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저건 약과요.
    나도 사진 찍어 올릴걸 그랬나.
    올림픽아파트 103동 7층인가 9층집 할배할매! 그너메 개뼈다구같은 돌들 계단에 늘어놓지 말라구요!
    동물 뼈다귀같아서 볼때마다 섬뜩했어요! 그리고 집 앞에 1미터짜리 커다란 화분도 치우시고
    집앞에 쌓아놓은 종이박스들과 쓰레기들 좀 치워요!

  • 7.
    '22.10.14 11:07 P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임대아파트인데 애초부터 저런 짓은
    퇴거 사유로 못 박고 장해놓고
    퇴거장 붙여 놓으면 그날 밤새 다 치울 듯
    어려운 사람들 사회혜택 받을 때는 무조건 베푼다고 다가 아니라 자기의 것이 아니라 사회적 재산이라는 걸
    철저하게 교육시키고 자를 건 잘라야죠.
    사회적 약자라고 저 사진같은 무개념까지 보호받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 8. ...
    '22.10.15 1:30 AM (112.147.xxx.62)

    복도를 내집처럼 쓰려고
    작정하고 선반설치했네요ㅋ

  • 9. @@
    '22.10.15 1:33 AM (14.56.xxx.81)

    계단식인데 앞집이 자전거4대를 항상 문앞에 대놓는데 이것도신고 가능한가요?

  • 10. 계단식
    '22.10.15 1:40 AM (116.39.xxx.162)

    계단에 자전거들...
    진짜 짜증나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갈거면
    그냥 현관에 두지
    꼭 밖에 내놓는 아줌니도 있음.


    위에 자전거 4대는 진짜 염치없네요.
    신고하세요.

  • 11. 이사온
    '22.10.15 7:10 PM (211.234.xxx.241)

    올초 이사온 옆집. 계단식이예요
    택배 내용물만 빼서~그대로~택배 박스&포장지&쿠팡봉지 등을 정리도 안하고 그대로 두어요.
    너무~ 개념상실~
    엘베 문 열리면~ 바로 보여요. 다른 사람들이 우리집으로 오해할까 걱정되고~ 저도 그걸 보면서 기분 나뿌고~~
    처음 봤어요. 이런경우.~
    초등생 키우는 집인데~ 이해불가.

  • 12. 이사온
    '22.10.15 7:15 PM (211.234.xxx.241)

    옆집.
    여름엔 자전거를 2대를 저희집 앞까지 두길래~
    이야기 집안으로 치워졌었는데~
    같이 사용하는 엘베 타는 공간에 그대로 엉망으로 두는건~
    옆집은 전업주부인데~
    우울증인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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