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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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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오늘도 참..

.... 조회수 : 6,110
작성일 : 2022-10-14 20:35:21
이해가 안가네요
엄마가 너무 이상해요
IP : 222.116.xxx.2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4 8:39 P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금쪽이를 보면 드는 생각.
    쟤네도 학교를 가겠지..

  • 2. 충격..
    '22.10.14 8:40 PM (122.47.xxx.89)

    6살인데 모유를 먹네요..
    너무 충격..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지 못해서 친정엄마가 대신 버려줘요..
    염려증 중증 아닌가요..유치원도 안보내고..
    애가 신생아에서 멈춘거 같아요..
    금쪽이 보면 이상한 부모 진짜 많아요..

  • 3. 원글
    '22.10.14 8:41 PM (222.116.xxx.229)

    오은영샘이 기괴하다 라고 할 정도면...

  • 4. 그러고보니
    '22.10.14 8:45 P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생각나네요
    저 대학 때 알게 된 언니가 있었는데요
    그 언니가 자기는 잘 때 엄마 가슴을 만지며 잠든다고 해서 기겁했어요

  • 5. ..
    '22.10.14 8:46 PM (122.47.xxx.89) - 삭제된댓글

    더 못보겠어서 채널 돌렸어요..
    저 큰애를 안아서 젖을 물려요 계속..
    저 애도 안됐네요..
    학교도 안보낼거 같은..
    엄마가 정상이 아니네요.,

  • 6. 엄마
    '22.10.14 8:48 PM (121.131.xxx.13)

    엄마가 비정상같아요
    애가 문제가 아니라

  • 7. 와.
    '22.10.14 8:51 PM (118.235.xxx.107)

    너무 징그럽고 역겹네요.
    미친건가?

  • 8. 1112
    '22.10.14 8:53 P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아 진짜 이젠 별걸 다 보네요ㅠㅠ

  • 9. 아. .
    '22.10.14 9:06 PM (119.149.xxx.34)

    엄마가 어린 시절에 아픈 기억이 있네요.
    엄마도 넘 안쓰럽네요.

  • 10. 정말
    '22.10.14 9:15 PM (1.228.xxx.127)

    짜증나네요 저 엄마

  • 11. 진심
    '22.10.14 9:19 PM (211.48.xxx.183)

    진심 답답하네요

    그냥 애가 60살 되서도 모유 먹일 기세

    엄마랑 애가 종년과 왕 같네요

  • 12. 둥둥
    '22.10.14 9:23 PM (112.161.xxx.84)

    무슨 종교적인 이유인가 싶을 정도로 이해가 안가는데. 만 6살인가? 우리나이 6살이면 아예 없던 일은 아닌거 같아요.

    우리 엄마가 예전에 마을에 6살까지 모유 먹는 애들 있다고 했어요. 예전에 먹을게 없어 그랬다고.
    근데 그애들 다 잘 자라서 평범하게 살아요. 만 나이로는 5살로 봐야하지만.

    근데 이경우는 이 엄마가 조장하는 것도 있어서 애가 혼란스러울거 같아요.

  • 13. ;;
    '22.10.14 9:24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어릴적 트라우마로 아이를 내가 지켜야한다 가 너무 과해져서 애를 하루종일 끼고안고싸고 있네요
    애가 건강까지 안좋다는데도 단유를 못하네요

  • 14. 근데
    '22.10.14 10:01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그런데 아빠도 너무 소극적인것 같아요. 싸우는 게 싫어도 자식에게 해가 된다는데도 강하게 제지하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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