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실 엘스 글 보고 찾아봤는데

ㅇㅇ 조회수 : 3,254
작성일 : 2022-10-14 17:47:30
19억5천에 어제 거래됐다던 글 보고 찾아봤어요.
지금 보니 오늘 급매로 20억에 하나 나와있고
21억에도 몇 개 나와 있습니다.

현재 시세는 20억 이하로 잡혀 있는게 맞다고 봐야겠네요.

27억 찍은게 20억이 됐으면 25.9%가 빠진거고
공교롭게 올해 코스피도 현재 25.9% 빠짐.

IP : 154.28.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4 5:59 PM (211.203.xxx.99)

    다른 지역에 비해 잠실 엘리트 급매가 많이 나오는 경향도 있는듯 합니다.
    단지가 커서 세대수는 많은데 갭투로 들어간 투자자 비율이 높고, 역전세 현상까지 나타나니
    시장추이 보고 매도하겠다 계획한 투자자들 손익 계산하는 사이에 급매 거래가 한 두 건 터지니 파장이 큰 것 같아요. 이게 인근 다른 단지들로 퍼질지는 지켜봐야할듯 하구요.

  • 2. dkdj
    '22.10.14 6:01 PM (58.230.xxx.177)

    27억이 말이 안되는거였죠
    입주후에 내리다가 슬슬 올랐는데 코로나때 미친듯이 오른거지.
    이제 십년도 넘었고 한17억 봅니다.더내릴수도 있고

  • 3. 잠실
    '22.10.14 6:23 P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

    엘리트 갭투로 들어간 사람들은 강심장이거나
    부녀회도 투기꾼들도 어쩌지 못하는거 봄
    금리에는 장사가 없나봐요.

  • 4. ....
    '22.10.14 6:24 PM (110.70.xxx.109)

    경제 돌아가는것 너무 모르신다.
    5천 버는 사람들이 평균인 도시에서
    10억짜리 집이 평균이 말이 돼요?
    저금리가 코로나 이후로만 있던것 같으세요?
    양적완화 저금리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대부분의 시간에 이루어졌어요.
    잠시 테이퍼링 금리인상 시도는 햇고
    코로나만큼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요.
    우리나라는 전세대출부터 거품끼었으니까
    거품빼는 충격이 클거예요.
    거기다 인구감소까지 겹쳐서.
    과연 다시 뭘로 부동산 부양하려는 시도를 할지
    궁금하네요.

  • 5.
    '22.10.14 7:15 P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은마도 31평 19억짜리 매물 많고 34평은 22억정도매물있어요

  • 6. 잠실은
    '22.10.14 11:04 PM (117.111.xxx.47) - 삭제된댓글

    세대수가 너무 많아 매물이 마를 수가 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829 조동연도 혼외자로 떠들썩 했는데 10 ㅇㅇ 2022/10/17 3,729
1389828 오늘산건 화장품.. 5 쇼핑 2022/10/17 1,626
1389827 낼 검진이라서 하루 굶어야ㅜ하는데 2 !!! 2022/10/17 883
1389826 보배드림 불륜을 보니 17 보배 2022/10/17 16,191
1389825 사려는 다육이 봐주세요 5 2022/10/17 753
1389824 50대 런닝화 14 런닝 2022/10/17 3,529
1389823 네이버 또 안되네요 3 ... 2022/10/17 2,265
1389822 드뎌 4년만에 조용필님 공연하네요 10 ㄱㄴㄷ 2022/10/17 2,150
1389821 비행기에 바이올린 어떻게 가져가나요? 10 초행 2022/10/17 4,795
1389820 결혼식 8 ^^ 2022/10/17 1,245
1389819 다음주에 목포 여행가요~~ 18 벌써설렘 2022/10/17 2,281
1389818 여행 가족끼리만 다니는 거 좋아하는 집 23 bb 2022/10/17 5,471
1389817 아무 일도 없는데 숨이 너무 찬 것 10 ㅇㅇ 2022/10/17 1,814
1389816 재난안내문자 중 이용불편 없으십니다. 5 ... 2022/10/17 950
1389815 노후에 본인명의로 300정도 받으시는분 계신가요 14 노후 2022/10/17 5,057
1389814 학창시절, 지금 생각하면 정말 쓸데없는 짓 한 거 3 추억 2022/10/17 1,929
1389813 대장동 얘기가 사라진 이유.jpg 18 나경원 2022/10/17 3,548
1389812 서빙알바하는데 대타없이 쉬는 동료. 짜증나네요. 13 ㅇㅇ 2022/10/17 2,723
1389811 be동사 뒤에 부사 올수있나요? 6 .. 2022/10/17 3,113
1389810 네이버쇼핑 되는거죠? 2 쇼핑 2022/10/17 573
1389809 유치원 공개 수업 ... 사회성 없는 엄마에게 조언 좀... 15 유치원 2022/10/17 3,829
1389808 징글징글한 여름이 지나가서 너무 좋아요. 16 가을겨울 2022/10/17 1,849
1389807 성북구에 신장기능검사 어디서 하나요? 3 추억 2022/10/17 1,236
1389806 카카오톡 채널로 영업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어쩌지 2022/10/17 636
1389805 종교에 대한 고민. 천주교에서 불교. 9 천주교 2022/10/17 1,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