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치매일까요?
작성일 : 2022-10-14 08:35:27
3532928
주변에 거짓으로 자랑을 많이 하세요.
가정주부인 언니를 대학교수라고 하고
어버이날에 제가 100만원 드린 걸 천만원받았다고 소문내셨더라구요.
처음에 착오겠지 했는데
이거말고도 너무 많아요.
젊을 땐 오히려 조용하고 내성적이었는데.
55년생 양띠입니다ㅠㅠ
IP : 125.190.xxx.5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치매
'22.10.14 8:37 AM
(39.7.xxx.30)
검사 받아 보세요. 젊었을때도 그랬을수도 있고
치매 검진 해도 잘안나오더라고요 중증가기 전에는
2. ..
'22.10.14 8:41 AM
(106.102.xxx.179)
원래 거짓말을 잘 하는 사람일 수도 있잖아요.
님이 모르는 부분이 있겠죠.
3. ᆢㆍ
'22.10.14 8:43 AM
(58.231.xxx.119)
치매일수 있어요
저 아는 언니 아빠는 동네사람들이 자기를 욕하고
며느리가 돈 훔쳐간다고 정말 처럼 이야기 했는데
그냥 투덜인지 알았는데 치매였어요
4. ㅓㅏ
'22.10.14 9:04 AM
(125.180.xxx.90)
치매라기보다 윗분 말대로 원래 그런분인데 나이들수록 더 많아지는더죠. 젊었을땐 슬쩍 님이 모르는정도까지만 하다가 나이들면서 자랑하는걸 좋아하잖아요. 좀 더 높게 강하게 높여서 자랑하는거죠. 그걸 상대방이 부러워하고 좋아해주니까 점점 더 커지는거겠죠
5. ..
'22.10.14 9:17 AM
(39.7.xxx.71)
치매라기 보단 젊을적부터 소소하게 해욌던 거짓말을 딸이 지금 일게된거 같은데요.
이런 사람들 있어요
6. dlf
'22.10.14 9:18 AM
(180.69.xxx.74)
치매 아니어도
노인들 많이 과장해서 자랑해요
7. ...
'22.10.14 9:20 AM
(218.146.xxx.250)
리플리 증후근 아닌가요?
8. 모모
'22.10.14 9:22 AM
(222.239.xxx.56)
노인정할머니들
부풀리기 너무심합니다
저도 이번에 깜짝 놀랐어요
은행에 예금을 많이 했더니
은행에서 가전을 싹 바꿔줬다느니
아들이 십만원 주고가면
백만원 주고갔다
병원 방사선기사인데
정형외고 의사라고 ᆢ
하여튼 여러가지 거짓말 너무
많이합디다
9. ...
'22.10.14 9:49 AM
(49.161.xxx.218)
원글이 어머니가
허풍이 너무쎄네요
허풍도 감당할만큼 하셔야지...
10. 아니에요
'22.10.14 2:18 PM
(58.123.xxx.69)
님 걱정 안하셔두 됩니다.
사우나 가보시면 답 나옵니다.
얼마나 허풍잔치인지... 저희 친정엄마가 저집이는 또 거짓말한다고
딸이랑도 한 동네 살아서 다 아는데...
그걸 또 저렇게 부풀려서 얘기한다고.
할머니들 서로 지기 싫어서 거짓말 잘해요.
11. 문제는
'22.10.14 7:13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주변사람을 넘어서
가족 한테도 하지 않은 말을 지어내니
화목이랑 거리가 먼 사이들이 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390003 |
"尹 대통령, 한남동 관저 입주하지 않는다”… 천기누설.. 25 |
zzz |
2022/10/14 |
5,690 |
| 1390002 |
양산 실시간 신고 /사용자 신고/평산마을이야기 9 |
유지니맘 |
2022/10/14 |
441 |
| 1390001 |
인간관계가 피곤합니다 6 |
너무너무 |
2022/10/14 |
3,631 |
| 1390000 |
아기 키우는데 외로워요 (공감 능력 부족한 남편) 14 |
** |
2022/10/14 |
3,944 |
| 1389999 |
뭐가 이리 맛있는지 ㅋㅋㅋ 24 |
ㅎㅎㅎ |
2022/10/14 |
5,447 |
| 1389998 |
홍어삼합 먹을예정인데 추가메뉴 뭐가 좋을까요? 2 |
흑산도 |
2022/10/14 |
548 |
| 1389997 |
소고기 3인분보다 쌀국수 반그릇이 더 배부른 이유가 뭘까요? 5 |
음.. |
2022/10/14 |
2,099 |
| 1389996 |
음주측정 거부·경찰 폭행' 혐의 장용준, 징역 1년 확정 51 |
겨우 |
2022/10/14 |
6,467 |
| 1389995 |
영어로 요리사들이 입는 옷을 머라고 하나요? 4 |
영어문의 |
2022/10/14 |
2,887 |
| 1389994 |
왜 나이든 사람들 60세 이상정도.한테서는... 28 |
지금 지하철.. |
2022/10/14 |
7,759 |
| 1389993 |
아이들이 바라는 부모와의 관계?? 4 |
진정? |
2022/10/14 |
2,022 |
| 1389992 |
혹시 가족분중 간성혼수 옆에서 간병하신분 계세요? 5 |
ㅇㅇ |
2022/10/14 |
2,087 |
| 1389991 |
서북 쪽으로 나있는 방 추울까요? 3 |
방향 |
2022/10/14 |
1,405 |
| 1389990 |
보쌈에 같이싸먹을 짱아치무 어디께 맛있나요? 2 |
ㅇㅇ |
2022/10/14 |
830 |
| 1389989 |
새집 입주할까요? 6 |
... |
2022/10/14 |
1,170 |
| 1389988 |
오늘 아침은 직법 키운 열무 비빔밥 5 |
곰돌이추 |
2022/10/14 |
1,122 |
| 1389987 |
박하선은 남편보고 아저씨라 칭하던데 12 |
뭉뭥 |
2022/10/14 |
7,893 |
| 1389986 |
노무현이 옳았다... 공든 탑 무너뜨리는 윤석열 정부 4 |
ㅇㅇㅇ |
2022/10/14 |
2,431 |
| 1389985 |
고등 아이 미국 여행 중 카드 분실, 돈 줄 방법 없을까요 5 |
어떡해 |
2022/10/14 |
1,709 |
| 1389984 |
어제 5일장에서 사온 물건들 6 |
... |
2022/10/14 |
2,417 |
| 1389983 |
빙의 이유가 뭔가요 |
.... |
2022/10/14 |
763 |
| 1389982 |
윤가일당은 나라를 일본에게 바치려는걸까요 18 |
... |
2022/10/14 |
1,275 |
| 1389981 |
윤 대통령 "김문수, 70·80년대 노동현장 뛴 분.... 15 |
00 |
2022/10/14 |
2,047 |
| 1389980 |
미국 금리 계속 올린다는데 주식은 왜 급반등을 2 |
???? |
2022/10/14 |
1,911 |
| 1389979 |
말이 안통하시는 치매에 가까운 윗집할머니 1 |
누수 |
2022/10/14 |
1,3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