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십대 중반 노처녀 부모님과

ree 조회수 : 4,325
작성일 : 2022-10-13 21:56:33
삼심대 초반 부터 이후까지 노처녀 임데 부모님과 함께 사시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궁금해요?
IP : 121.174.xxx.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3 9:58 PM (221.138.xxx.139)

    30대 중반이 무슨 노처녀요?

  • 2. 30
    '22.10.13 9:58 PM (14.32.xxx.215)

    초중반이 노처녀요???

  • 3. ree
    '22.10.13 9:59 PM (121.174.xxx.50)

    36 살인데 집에서 노처녀 라고 ㅠ 난리에요 ...

  • 4. ...
    '22.10.13 10:01 PM (221.138.xxx.139)

    독립하세요.
    자주 보거나 연락하지 말고 거리 유지하시구요.

  • 5. ㅇㅇ
    '22.10.13 10:22 PM (106.101.xxx.24) - 삭제된댓글

    40인데 같이살아요 주변에서는 몰라도
    저는 별생각없어요
    그냥 생활을 같이할뿐

  • 6. ...
    '22.10.13 10:29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독박 효도 예정~~~

  • 7. ,,
    '22.10.13 10:36 PM (68.1.xxx.86)

    부모님과 같이 사는 동안 저축 많이 해 두세요.

  • 8. 만 35 세부터
    '22.10.13 10:37 PM (218.39.xxx.66)

    노산인가 그래요
    제가 35 살에 임신이라 산부인과 의사가 말해줌
    만 35 살 아니라 괜찮다고
    그래서 노처녀라 할거에요

    선 소개팅때
    남자들이 여자나이 리밋 35 살이라 많이해요
    죄송한데. 보통기준으로 노처녀 맞으시구요
    저도 집에서 어른들이 난리난리 라 너무 함들어서 결혼했어요
    34 살 겨울에 함 즉 35 바로전에

  • 9.
    '22.10.13 10:38 PM (218.237.xxx.185)

    40살까지 같이 살다가 결혼해서 나왔어요
    그립네요 부모님이랑 같이 살던 때가…

  • 10. ...
    '22.10.13 10:48 PM (223.39.xxx.227)

    하루라도 빨리 나오세요
    그래야 바뀝니다. 님 인생

  • 11. ㅇㅇㅇ
    '22.10.14 1:13 AM (221.149.xxx.124)

    35살인데 잠깐잠깐 타지 생활하느라 자취했던 것 빼고는 죽 부모님과 살고 있어요..
    왜요?...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003 41층 통유리빌딩 누수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1 궁금 2022/10/14 1,241
1390002 실비 파김치 드셔보신분? 6 ㅇㅇ 2022/10/14 2,061
1390001 잠실 엘스 글 보고 찾아봤는데 5 ㅇㅇ 2022/10/14 3,246
1390000 영화 노트북 보신분 질문이요 4 so 2022/10/14 1,188
1389999 작은 아씨들)사이코패스에 연쇄살인마 4 엄지 2022/10/14 3,221
1389998 저 퇴근합니다 10 ... 2022/10/14 2,527
1389997 이과 모고3등급이면 11 입시 2022/10/14 2,955
1389996 장아찌골마지;; 2 ㅔㅔ 2022/10/14 885
1389995 칫솔살균기 어떤거 쓰세요? 1 칫솔살균 2022/10/14 994
1389994 교실에서 교사들이 성관계하다 발각됐다는데 35 2022/10/14 26,813
1389993 다이어트 불면증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6 ... 2022/10/14 1,448
1389992 김치에 파 넣어요? 18 경상도 2022/10/14 2,163
1389991 알바구하는데 첫달은 15%떼서 퇴직금에. 보태는 회사 어떤가요?.. 4 ㅇ ㅇㅇ 2022/10/14 1,461
1389990 은행 마감시간이 3시 반이군요. 집에 현금 얼마나 있으세요? 9 ... 2022/10/14 4,433
1389989 쓰레기 줍는 대한민국 영부인 49 정직한 제목.. 2022/10/14 6,370
1389988 박완서작가 정말 천재같아요. 19 천재작가 2022/10/14 8,158
1389987 우울증있음 말을 날카롭게 하나요? 10 2022/10/14 3,173
1389986 김병욱 "김일성주의 논란 김문수, '경기 대북사업 지원.. 7 00 2022/10/14 1,496
1389985 퇴근후 장보러가요. 주말에 뭐 드실 예정이예요? 25 워킹맘 2022/10/14 3,459
1389984 70대 노모 여행, 파리와 로마중 어디가 나을까요 40 999 2022/10/14 4,963
1389983 설문조사 세라핀 2022/10/14 433
1389982 손바닥이 정신없이 가려워요 7 가을가을 2022/10/14 2,015
1389981 예금 금리 높은곳 문의 5 ... 2022/10/14 2,714
1389980 남편이 오랜만에 해외출장 갔습니다~~~야호~ 8 음.. 2022/10/14 3,391
1389979 회사에서 버린카드에게 다시 손을 내민다면.. 15 애플 2022/10/14 4,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