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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우울한 기분 전환에는 무엇이 좋을까요?

날씨탓인가 조회수 : 3,789
작성일 : 2022-10-13 15:15:48
낮잠 조금 자고 일어났는데 오늘 따라
외롭고 우울한 기분이 들어요. 기분 전환에는 무엇이 좋을까요?
IP : 218.53.xxx.11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3 3:17 PM (220.116.xxx.154) - 삭제된댓글

    땀나는 유산소 운동 추천해요

  • 2. ..
    '22.10.13 3:19 PM (222.117.xxx.67)

    나가세요
    양치만하고 모자 마스끄쓰고 나가
    심장이 터질듯 빠르게 걷기

  • 3. ...
    '22.10.13 3:20 PM (211.48.xxx.109)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금 그럼

  • 4.
    '22.10.13 3:26 PM (106.102.xxx.134)

    음악들으며 산책하기 맛있는거 먹기요 ㅎㅎ

  • 5. ㅇㅇ
    '22.10.13 3:27 PM (119.198.xxx.18)

    뜨끈한 칼국수 다 드시고
    아이스 헤이즐넛 라떼 마신 후
    좀 걷다가 귀가후 따뜻하게 샤워하세요

  • 6. 낮잠자고
    '22.10.13 3:33 PM (118.45.xxx.109)

    일어나면
    더 우울함.
    몸은 더 가라앉고.

    낮잠자지 말고
    밖에 나가세요.

  • 7. 저는
    '22.10.13 3:36 PM (125.190.xxx.212)

    맛있는 케이크랑 아메리카노
    생각만 해도 행복해짐.

  • 8. ㅇㅇ
    '22.10.13 3:40 PM (154.28.xxx.189)

    튀김류와 단 거 ㅜㅜ

  • 9. 땀이 나게 운동을
    '22.10.13 3:43 PM (112.167.xxx.92)

    하던가 먹던가 둘중에 하나죠 커피숍 가 조각초코케잌에 뜨끈한 아메리카노를 먹던가 지금 시간이 식사를 할 시간은 아니니 달달한 간식을 먹는거죠 아에 커피숍서 달달한 카푸치노를 마시는 것도 기분전환이 되고 좋죠 이따 저녁시간에 뜨끈한 갈비탕도 좋고 고기를 좀 먹어줘야 우울증이 좀 낫다는거

  • 10.
    '22.10.13 3:51 PM (211.114.xxx.77)

    땀나는 운동요.. 아니면 무조건 나가기. 그리고 걷기. 아니면 차 몰고 나가서 한가한 까페가서 멍때리기.

  • 11. **
    '22.10.13 4:02 PM (211.209.xxx.130)

    햇빛 있을 때 산책요

  • 12. 솔직히
    '22.10.13 4:03 PM (41.73.xxx.71)

    쇼핑이 최고 ㅋ 예쁜 옷이나 예쁜 쥬얼리 사서 하세요
    맛난거 먹고 힘내는게 맞고요
    햇빛 쬐며 걸어야해요!

  • 13. ㅇㅇ
    '22.10.13 4:20 PM (223.62.xxx.66)

    오늘 날씨 좋은데 해가 지는게 아쉬워요

    외출하세요 맛난거 사드시고요

  • 14. 경험.
    '22.10.13 4:23 PM (122.36.xxx.85)

    나가세요. 편한 복장으로.

  • 15. 나가서
    '22.10.13 4:46 PM (211.245.xxx.178)

    맛있는 간식거리도 사고 아이쇼핑도 하다가 맘에 드는거 하나 사기도 하고...
    일단 나가는거요.
    요즘 날이 진짜 좋아요.

  • 16. 그거슨
    '22.10.13 4:58 PM (175.119.xxx.110)

    믹스커피쥬~

  • 17.
    '22.10.13 5:06 PM (116.121.xxx.196)

    나가서러닝

    하루종일기분좋음

  • 18. 나가서
    '22.10.13 7:11 PM (123.199.xxx.114)

    걸으세요.
    걸으면 어느순간 우울한 기분이 씻겨져나가요.

  • 19. 걷기의 매력
    '22.10.13 9:40 PM (39.117.xxx.136)

    저도 우울한 갱년기 걷기로 버텨나가는중.
    나가기 싫지만 막상 나가면 기분도 전환되고 몸도 가벼워 지는거 같아요.
    좋아하는 라디오프로 들으면서 한강공원의 시원한 바람속을 땀나도록 걷다보면 어느새 행복해요.
    요즘 저의 삶을 버텨주는 루틴입니다.

  • 20. 저도
    '22.10.14 1:17 PM (112.152.xxx.59)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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