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힘들때 멘탈관리에는 운동이 최고인가요?

.. 조회수 : 2,451
작성일 : 2022-10-13 09:41:15
저는 미혼으로 공부, 일만해서 솔직히 힘든 일(시부모 및 부부, 자녀 등 갈등)은 피하고 살아온 셈이지요.
그런데 이번에 송사를 앞두고 있다보니 골치아프고 심장도 가끔 뛰는데 남들은 이미 다 겪은 일일 수도 있잖아요?
이럴때는 운동이 최고이고 이또한 지나가리를 새겨야할까요?
IP : 118.235.xxx.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3 9:42 AM (210.217.xxx.103)

    정신과 상담-약 이 최고고
    운동은 다음이고
    이또한 지나가리 는 없어요. 그걸 바라며 가만 있고 회피하면 똥맞아요.

  • 2. ...
    '22.10.13 9:42 AM (14.50.xxx.73)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게 최고인거 같아요.
    먹는것 보단 운동이 낫죠! 운동하면서 일 생각하면 더 안좋구요 생각안해야해요

  • 3. ...
    '22.10.13 9:42 AM (112.147.xxx.62)

    멘탈이 강하지 않으니
    운동으로 명상의 효과를 얻는거죠

  • 4. ..
    '22.10.13 9:44 AM (118.235.xxx.24)

    감사드립니다. 꾸벅

  • 5. ..
    '22.10.13 9:45 AM (222.117.xxx.67)

    저는 운동보다 몸쓰는 일하는게최고였어요
    낮에 회사다니고 퇴근후 n잡 뭐든 혔어요
    집에 오면 걍 지쳐 쓰러져 잠듬ㅠㅠ

  • 6. 별눈
    '22.10.13 9:45 AM (110.14.xxx.147)

    이 또한 지나가리는 없어요22
    잘 해결해서 넘겨야 해요

  • 7. ..
    '22.10.13 9:47 AM (27.163.xxx.47)

    스트레스가 많을때 격한 운동을 하거나 매운걸 먹는건
    내 몸을 들볶아서 자학의 그 고통으로 어려움을 잊는거래요.
    정신과의사 말씀.

  • 8. 너무
    '22.10.13 9:47 AM (203.142.xxx.241)

    힘들면 정신과가서 일시적으로라도 약 타 드시는게 낫고,, 저같은 경우는 약탄적이 두번있었는데 먹지는 않고, 예비로 가지고 다녔어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음악듣고, 명상하고, 일찍 자고,, 그런것으로 고비 넘겼고요.. 음악듣는게 커요.. 위로가 되는

  • 9. ..
    '22.10.13 9:53 AM (118.235.xxx.24)

    네. 다들 겪으셨군요. 나만 힘든걸로 생각하는 게 제일 안좋은것 같습니다. 남들도 다~ 한번쯤 겪었을 일들

  • 10. ....
    '22.10.13 10:57 AM (175.116.xxx.96)

    그게 어느 정도까지는 운동이나 몸쓰는 일로 해결이 되는데, 그 한계점을 넘어가면 그것도 소용이 없더군요.
    운동을 하면서도 자꾸 생각이 나고, 울분이 터지고, 눈물이 나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정신과 가서 상황 설명하고 약 먹었더니 어느 저도 가라앉았어요.
    운동이나 명상이나 님에게 맞는 것 찾아서 노력해 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정신과 가서 잠시라도 약의 도움을 받는것도 괜찮아요.

  • 11. ..
    '22.10.13 12:41 PM (222.117.xxx.76)

    꼭 운동은 아니고요
    힘든건 결국 겪어내야 하는 지점이 있어요
    그걸 관통하고 지나야 편해지는데 그 후에 운동 명상 등 나를 다독이는건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374 혹시 가족분중 간성혼수 옆에서 간병하신분 계세요? 5 ㅇㅇ 2022/10/14 2,190
1385373 서북 쪽으로 나있는 방 추울까요? 3 방향 2022/10/14 1,507
1385372 보쌈에 같이싸먹을 짱아치무 어디께 맛있나요? 2 ㅇㅇ 2022/10/14 856
1385371 새집 입주할까요? 6 ... 2022/10/14 1,241
1385370 오늘 아침은 직법 키운 열무 비빔밥 5 곰돌이추 2022/10/14 1,179
1385369 박하선은 남편보고 아저씨라 칭하던데 12 뭉뭥 2022/10/14 8,008
1385368 노무현이 옳았다... 공든 탑 무너뜨리는 윤석열 정부 4 ㅇㅇㅇ 2022/10/14 2,484
1385367 고등 아이 미국 여행 중 카드 분실, 돈 줄 방법 없을까요 5 어떡해 2022/10/14 1,764
1385366 어제 5일장에서 사온 물건들 6 ... 2022/10/14 2,473
1385365 빙의 이유가 뭔가요 .... 2022/10/14 827
1385364 윤가일당은 나라를 일본에게 바치려는걸까요 18 ... 2022/10/14 1,340
1385363 윤 대통령 "김문수, 70·80년대 노동현장 뛴 분.... 15 00 2022/10/14 2,106
1385362 미국 금리 계속 올린다는데 주식은 왜 급반등을 2 ???? 2022/10/14 1,978
1385361 말이 안통하시는 치매에 가까운 윗집할머니 1 누수 2022/10/14 1,435
1385360 귀 뚫는 귀걸이가 기둥이 빠졌는데 어디서 수선하나요? 2 귀걸이 2022/10/14 949
1385359 대학생 아이가 숨이 안 쉬어져 응급실을 갔다왔는대요. 14 급질 2022/10/14 8,120
1385358 펑할게요 ~ 39 ㅇㅇ 2022/10/14 3,626
1385357 귀호강 눈호강 팬텀싱어 레전드 스트리밍 ㅡ 시즌1부터 올.. 4 팬텀싱어광팬.. 2022/10/14 1,062
1385356 레미제라블 책 추천해 주세요. 3 레미제라블 2022/10/14 798
1385355 갤럽) 민주당 지지율 폭등.. 대통령 지지율은 횡보 23 ㅇㅇ 2022/10/14 3,045
1385354 오늘 조국교수 35번째 공판 21 ㄱㄴ 2022/10/14 1,445
1385353 참으면 복이 온다는 말 믿으세요? 18 ㅇㅇ 2022/10/14 2,982
1385352 영화 '에브리띵 에브리 웨어 올 앳원스' 5 ... 2022/10/14 1,748
1385351 분양금 반환소송(?) 7 dd 2022/10/14 1,394
1385350 녹내장 검사할 안과 추천부탁드려요 7 녹내장 2022/10/14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