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염치 몰상식은 나이와 관계 없네요

....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22-10-13 09:32:41
동생이 편의점을 잠시 봐달라고 해서 보는데
20대로 추정되는 젊은 사람들,
담배 하나 사면서 차에 쓰레기 잔뜩 모아다
가게 쓰레기통에 버리고
심지어 음료도 남아있는걸 그대로...
담배도 나가면서 비닐 뜯어 바로 바닥에 버리고...
가게 바로 앞에 테이크아웃 커피집이 있는데
거기서 커피 사와서 야외테이블에 앉아서 먹어요.
누가봐도 편의점 전용 테이블인데요.
82에 가끔 염치없고 몰상식한 사람들 이야기 하면
나이 많은 사람들이 그런다, 할줌마들이 주로 그런다
하지만 꼭 그런것만은 아니더라고요.
이기적이고 무개념인 젊은 사람도 많아요.


IP : 223.39.xxx.2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죠
    '22.10.13 9:34 AM (59.6.xxx.68)

    그런 젊은이들이 나이들면 몰상식한 노인들 되는거고요

  • 2. ...
    '22.10.13 9:36 AM (14.50.xxx.73)

    나이들었다고 해서 모두 다 어른이 아니네요.

  • 3. ㅇㅇ
    '22.10.13 9:37 AM (89.187.xxx.176)

    네 상관없죠....

  • 4.
    '22.10.13 9:39 AM (218.157.xxx.171)

    20대들이 더 심한 것 같아요.. 집에서 집안일이나 청소를 안시켜서 그런가 특히 쓰레기를 막 버리는게 심해요. 대학생들 가르치는데 등짝을 때리고 싶은 적이 너무 많아요.

  • 5. ...
    '22.10.13 9:39 AM (222.117.xxx.67)

    어린아이부터 있어요 염치없는 애들은..

  • 6.
    '22.10.13 9:41 AM (61.80.xxx.232)

    어휴 진상들 넘 싫다

  • 7. 에효
    '22.10.13 9:43 AM (121.155.xxx.30)

    참 피곤하겠어요... 일일이 말하기도 그렇고

  • 8.
    '22.10.13 9:58 AM (116.37.xxx.63)

    공감해요.
    마트서도 카트쓰고 계산대앞에 그냥 놓고 간다던지,
    카트안에 쓰다버린 물티슈,비닐장갑 그대로 벗어두고 간다던지.
    마트바닥에 쓰레기 아무렇게나 버리고 간다던지,
    기저귀,먹던 음식등 생활쓰레기를 버리고 가고
    속에 진열된거 꺼낸다고 다 헤집어 놓고가고
    심지어는
    냉장상품 고기같은거
    과자코너에 쑤셔놓고 가던가
    두부같은 걸 냉돔진열대에 놓고간다던가

    너무너무 많지요.
    진상은 남녀노소 할것없이 많아요.

  • 9. ...
    '22.10.13 10:01 AM (112.147.xxx.62)

    편의점 하려면 마음이 엄청나게 넓어야겠어요

    저런거 다 상대하려면 어마무시하게 힘들겠네요

    편의점 물건 비싸지도 않은데... ㅋ

  • 10. ..
    '22.10.13 10:25 A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젊은애들이 더심해요
    해운대나 한강변 쓰레기장 만들고 휴양지 소음 주인공이죠

  • 11. ㅇㅇㅇㅇ
    '22.10.13 10:58 A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몰상식한 사람들 애들이죠.
    보통 집안 분위기 따라가는거라
    부모 보고자란거 비슷하게 하는거죠

  • 12. 맞아요
    '22.10.13 11:26 AM (110.15.xxx.45)

    세대불문 일정비율 진상 법칙
    진상아이가 진상청년 진상부모 진상노인 되는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405 여러분 포도 드세요. 27 포도 2022/10/14 7,889
1385404 윤 ..국정지지율 28%.. 민주당 지지는 6%P 뛰어 3 .... 2022/10/14 1,693
1385403 요즘 지 플립4 얼마에 살수 있나요? 2 헤이즈 2022/10/14 1,615
1385402 생활비 600이면 저금 얼마나 할까요 30 아껴쓰기 2022/10/14 6,429
1385401 신한은행 예금 지금 4.3인가요? 6 곰돌이추 2022/10/14 2,553
1385400 콰니백 노트백 가방으로 괜찮을까요? 4 ㅇㅇ 2022/10/14 1,053
1385399 우체국도 민영화 될거라는 소문이... 4 기쁜우리젊은.. 2022/10/14 2,781
1385398 루이비통 신상 가방 12 ㅇㅇ 2022/10/14 4,748
1385397 한시간째...은행대기 22 .. 2022/10/14 8,862
1385396 하얀 옷 정말 어렵네요 3 ooo 2022/10/14 2,470
1385395 갑상선암 문의 드려요 7 피곤한여자 2022/10/14 1,789
1385394 윤 대통령 되고 다 마음비우고 5년간 죽었다 살자 했는데 8 아 짜증나 2022/10/14 2,139
1385393 무릎붓는것때문에 내시경 2 mri 2022/10/14 1,016
1385392 스토커때문에 괴로워요..도와주세요 31 ... 2022/10/14 6,991
1385391 느낌 ost 듣고 있는데… 아 세월아.. 3 사과 2022/10/14 900
1385390 엉덩이 살 없으면 힙운동해도 더 안커지죠? 13 Dma 2022/10/14 3,831
1385389 "尹 대통령, 한남동 관저 입주하지 않는다”… 천기누설.. 25 zzz 2022/10/14 5,756
1385388 양산 실시간 신고 /사용자 신고/평산마을이야기 9 유지니맘 2022/10/14 499
1385387 인간관계가 피곤합니다 6 너무너무 2022/10/14 3,711
1385386 아기 키우는데 외로워요 (공감 능력 부족한 남편) 14 ** 2022/10/14 4,052
1385385 뭐가 이리 맛있는지 ㅋㅋㅋ 24 ㅎㅎㅎ 2022/10/14 5,510
1385384 홍어삼합 먹을예정인데 추가메뉴 뭐가 좋을까요? 2 흑산도 2022/10/14 601
1385383 소고기 3인분보다 쌀국수 반그릇이 더 배부른 이유가 뭘까요? 5 음.. 2022/10/14 2,177
1385382 음주측정 거부·경찰 폭행' 혐의 장용준, 징역 1년 확정 51 겨우 2022/10/14 6,559
1385381 영어로 요리사들이 입는 옷을 머라고 하나요? 4 영어문의 2022/10/14 3,013